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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저번에 뽀뽀했잖아. 우리도 '사귄다' 그거 할 수 있어? 친구랑은 다른 거야?
※본편과 내용이 절대 이어지지 않습니다. 뷔국 해피엔딩을 원하시는 분들이 꽤 많으셔서 외전으로나마 끄적여봤습니다 :) ※이 외전에서 지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똑똑. 들어와. 방금 씻고 나온 듯 젖은 머리를 수건으로 말리던 태형이 밖에서 들리는 노크소리에 짧게 답했다. 그러자 굳게 닫혀 있던 문을 열고 들어온 정국이 태형의 모습을 보곤 멈칫하더니 이내 가까...
외전이라 별 내용 없습니다...ㅎㅎ 국른온 회지로 제작했던 글이라 유료발행하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글은 6.13일 이후 내릴 예정입니다. 구매하시면 이후에는 소장본 보기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좌충우돌 서른, 그리고 서른여섯 w. J.Hyoni
나의 짝사랑 연대기 EllE 作 12 전역일이 되면 뭔가 달라질 줄 알았더니 다른 날하고 똑같았다. 하긴 내가 전역한다고 천지가 개벽할 일은 없지. 그래도 뭔가 허무했다. 어젯밤 정리했던 짐을 관물대에서 꺼냈다. 후임 병사들이 정성껏 다려준 군복을 입고 반짝반짝 닦아놓은 군화도 신었다. 마지막으로 짐을 메고 후임들과 우르르 생활관 밖으로 나왔다. 대대장님...
호랑님께 바쳐지면 그 어떤 방법을 써도 살아남을 수 없다지. 그런데 혹, 호랑님이 널 잡아가면, 그러니까 말이야, 호랑님이 널 직접 골라 데려간다면, 영생을 누릴지도 모른대. 호량뎐 (虎魎傳) 억세고 키가 큰 풀들이 붉은 기둥의 주위를 둘러싸고 가볍게 흔들렸다. 저 아래에서 파리하게 불어온 바람은 붉고 진득한 숨을 잔뜩 머금고 떠났다. 풀과 나무...
if I ruled the world =내가 세상을 지배한다면 03화 -말도 안되는 소릴 하고 있어- ----------------------------------------------------------------- "끝~!" 호석이가 후련하다는 듯이 기쁨의 한숨을 내쉬더니 옷을 툭툭 털며 크게 말하자 남준이는 기다렸다는 듯이 석진이에게 문자를 남겼다....
if I ruled the world =내가 세상을 지배한다면 02화 -내 할 일이 늘어나는게 싫은거야- ----------------------------------------------------------------- "남준아, 정국이 어디갔니" "...태형이 옆에 있네요." "...윤기는" "...안 보이는데요?" 최대한 석진이가 기분 나쁘지 않도록...
소설 속 황후에 빙의했어. 근데! 내 자리를 뺏으려 하는 후궁이 왠지 불쌍해... 하지만! 후궁은 날 싫어하는 것 같아... 그러나! 이 소설은 GL이야😋
if I ruled the world =내가 세상을 지배한다면 01화 -맞을 짓만 하는게 대박이라고- ----------------------------------------------------------------- "하...씨..." 윤기가 머리를 벅벅 긁으며 마우스를 던졌다. 방 안엔 여러 모니터들이 가득했지만 모두 다 같은 화면이 나왔다. 아무리 ...
사람들은 대답한다. 사랑이 뭐냐는 질문에, 다들 비슷비슷 하게. 봐도 봐도 계속 보고싶고, 속상해 하면 무슨 일이 있을까 걱정되고, 눈물을 흘리면 같이 흘려주고 싶고, 무슨 짓을 해도 예쁘고 잘생겨 보인다고들 한다. 사랑은 정의할 수 없는데 말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사람들은 다들, 그 사람에 미쳐 산다. 그 사람만 졸졸 쫓아다니기도 하고, 그 사람만 ...
지민은 어중간한 거리를 두고 금발 남자의 뒤를 따랐다. 남자의 집은 3층 왼쪽이었다. 그가 마룻바닥으로 들어서자 신발이 미끄러지듯 벗겨졌다. 지민이 신발을 벗으며 보니 운동화 뒤축이 꺾여 아예 슬리퍼처럼 변해 있었다. 그래서 아까 그렇게 신발을 끌면서 걸었구나. 남자의 집은 혼자 살기에 넉넉한 크기로 보였다. 안쪽 방은 문이 닫혀 있어 보이지 않았지만, 그...
가위바위보 w.감미 “막내 왔다!” “정국이 왔니?” 익숙한 비밀번호를 치고 도어락을 해제하자마자 귀청이 떨어질 뻔했어. 현관까지 뛰쳐나와서 자길 반겨주는 가족들을 향해 환하게 웃는 정국이야. 선배님들이랑 떨어져서 혼자 기차 타고 오는 길에는 계속 기분이 꿀꿀했는데 막상 집 도착해서 엄마 아빠랑 누나들 보니까 엄청 반가운 거 있지. 코는 쉴 새 없이 찡긋거...
5 태형과 정국은 평일 동안 정신 바짝 차리고 학교 다녔음. 그래서 기숙사로 들어오면 긴장이 풀려 침대에 쓰러졌다. 특히 태형의 경우가 더 심했다. 정국에게 다가오는 반 학생, 선생님, 급식소 직원, 제 삼촌이자 학교 보건쌤 석진, 학교 직원 등등 학교에서 정국과 마주칠 수 있는 모든 사람을 예의주시하고 경계했다. 물론 정국이나 사람들이 알아차리지 못하도록...
[일러두기]이 썰에 나오는 국가는 작가의 창작에 의한 가상의 국가이나 궁의 명칭, 지명, 배경, 문화, 복식 등등 상당 부분 고려시대를 참조함.┖ 고려시대를 참조하였으나 이 썰 세계관에 맞게 명칭을 변경함. 三 궐 밖 태제의 저택. 온몸에 검은 천을 두른 이가 막 대문을 넘었다. 사랑채 문이 열리고 복면을 벗었다. “태제 전하를 뵈옵니다.” “아이고 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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