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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비록 얼굴은 그늘이 져 보지 못했으나, 대신이라기엔 뭣하지만 손을 보았다. 길쭉한 손가락, 그 끝에 위치한 사람의 것 같지 않게 뾰족한 검은 손톱이 나를 향해 죽 그어지고, 다시 시야가 핑글 돌아갔다. 늘 그렇듯이 머리랑 몸이랑 분리됐단 소리다. 그 후에 본 거라곤 중심축을 잃어버려 휘청 넘어가는 내 몸뚱이뿐이다. 하하하 미친. 황금 같은 휴일, 아침...
좋던 싫던 일단 모국어로 파악하고 보자고 생각해서 번역했습니다. 중간의 제국 관련 이야기는 주의 부탁드립니다. 나이브합니다 .. 뚝심있는 라하는 여전히 좋은 것 같습니다.😇 직역, 의역 섞여있으며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번역기의 도움을 받으며 3급의 조촐한 일어 실력으로 번역한 것이기에 지적 대환영입니다. *부분은 뜻을 정확히 파악 못한 오역부분입니다....
언젠가 두 사람이 이시더니 한 사람은 하늘에서 온 사람이요, 또 한 사람은 한 땅에서 태어나 한 땅에 묻힐 사람이더라. 그 둘이 만남은 그 언젠가의 수년 전인데, 실 그 둘이 서로 알게 됨은 또 그보다 훨씬 전이니, 이는 어찌 보면 쌍방의 편련(片戀)이요, 다르게 말하면 옛적부터 이루어진 다솜[愛]이더라. (그 두 사람 중 한 명의 이름은 '청'이더니, 뚜...
© 2023.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BGM 꼭 들어주기 이 글은 픽션입니다. 등장인물이나 지명, 사건은 역사적 사실에 작가의 상상을 더했습니다. 도적: 칼의 소리 9월 22일 넷플 방영 예정인 남길 배우 차기작이죠. 제목 '도적'이 단순히 남의 물건을 훔치는 도적(盜賊)이 아닌 칼 도(刀)와 소리 적(嚁), 즉 ‘칼의 소리’를 의미...
사실은 별로 할 말이 없다는 걸 늘 이상한 방식으로 깨닫곤 한다. 이걸 보고 있다면 내가 온전한 자유가 되어서 생각의 끝에 도달했다고 생각한다. 연기에서 벗어나, 가식을 내려놓고 나를 되찾아 너희들의 곁에 없겠지. 나임을 잃었다고 한다면 그것 또한 다른 나일 것이다. 유서는 그리 길면 지루할 테니 조금은 줄이는 게 예의이고 도리겠지. 이런 날 친구라고 생각...
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얘, 그 이야기를 아니?" "우리 부족이 역사를 이어올 수 있었던 건, 옛날 옛적 아주 오랜 과거에 족장을 사랑했던 한 붉은 용이 지금까지 지켜주고 있기 때문이란 걸." . . . * 어느 날이었다. 하늘은 적당히 구름이 껴있고 그다지 화창하지도 어둡지도 않은, 정말 흔하디흔한 그런 하루 중 하나. 나는 할 일을 전부 끝내고 시간이 남아 평소 즐겨 걷던 ...
유님의 리퀘였던 서로의 이득을 위해 만나는 척했는데 한쪽이 마음이 생겨 관계가 끊겼는고 후에 다른 이도 마음이 생겨 고백했으나 그 관께는 이미 끝났다는.... 내용에서 그냥 만음이의 짝사랑 이야기가 되어버렸습니다..머쓱.... 계절이 바뀌고 있는 모양이야. 아징. 어렸을 적 강만음의 기억 속 계절이 바뀌는 순간에는 늘 강염리의 목소리가 자리하고 있었다. 계...
시간은 정이 없고 냉철하게 우리의 삶을 스쳐지나간다. 이미 지나친 것이면 과거라 부르고, 지나가는 도중에 있다면 현재라 쓰며, 지나갈 것이라면 미래로 본다. 우리의 눈은 과거와 미래를 넘나드는 천리안이 아니고 그럴만한 능력도, 기술도 없기에, 대비하며 살아남기 위한 생각과 본능을 길러야만 했다. 아무것도 알 수 없으니, 평화에 안주하여 이 순간이 언제까지고...
농망님의 만화를 보고 너무 좋아서 쓴 3차 창작 글입니다! 다들 꼭 봐주시기 ㅠㅠ 먼저 보고 글을 봐주시면 봐주시면 더 좋아요!! 고구려의 농망성쇠 @nms_s10100 https://twitter.com/nms_s10100/status/1662422569209982978?s=20 그 곳은 봄이면 여린 새싹들이 올라오고 옅은 꽃내음이 풍겼다. 여름이면 숲이...
올린 줄 알았는데 안 올렸더군요 좀 맹목적인 쨍한 분위기 주의 + 내용 검수 안 한 예전 만화 주의 예전에 그린 만화들 [아크의 베르딜 사망 소식] [네가 날 지킨다면] [그 날] [귀] 옛날 만화라 엄청........... 수치스럽네요 감안하고 보십시오..... 내용 검사 안 했어요 (먼 눈 [스펙터vs일리움] 완전 처음 웹으로 만화 그렸을 때네요 [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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