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오얼모얼 님, 독사 님
이어지는 글입니다. 안보셔도 상관없지만? 읽어주시면 제가 좋습니다 부제목을 보고 이 씹덕은뭐야? 하셨겠지만 해주시면 이것도 별다른건없고 제가 기뻐요(첫번째글도)(강요아님) 결제선 아래에는 대학생이 된 쌍둥이들과 우명의 짧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참고해주세요 "오흡, 옵, 옵바." "형아, 형아야아." 이명헌은 동요했다. 아니, 그만 동요한 것이 아니라 체육관에...
이를 갈고 준비한 결승리그 2차전, 무림전은 북산의 승리였다. 이것으로 1승 1패. 전국대회 진출에 한발짝 다가선 북산이었다. 무림전에 이어서 해남과 능남의 경기가 이어졌다. 중간에 먼저 자리를 떠난 부원들과 달리 준호와 치수는 관객석에서 경기를 끝까지 관람할 예정이었다. 안선생님이 쓰러지셨다는 연락이 없었다면 말이다. "대처가 빨라서 다행이야. 백호가 잘...
"거기 1학년! 제대로 안 뛰냐!!!" 고운 목소리와는 어울리지 않는 험악한 말들이 체육관 안에서 울려퍼졌다. 이름 : 라 온 나이 : 19세 성별 : XY 키 : 186cm 외형 : 뒷목을 덮은 검은 머리카락과 이중 동공. 동그란 안경, 전체적으로 동글동글 온화한 미인상. 조금 창백하게 느낄 수 있는 하얀 피부와 전체적으로 마른 체형. 언제나 팔에 멍을 ...
[소타, 료타] 와 [준섭,태섭] 의 이름이 비슷해서 잘 못 부를 수 있을 까봐 어머니가 안 불러 줬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그린 어쩌구 입니다,,, 저희 집은 돌림자도 아니고 자음도 모음도 전혀 다른데, 잘못 부르는 일이 많아요. 그런데 소타, 료타의 경우에는 료타라고 불렀음에도 소타 라고 들릴 일도 많겠죠 그래서 료타는 집안에서 소타랑 같이 사라졌을지도 ...
자기 무릎 위에 앉혀 놓고 우리 집 5번 자랑하는 태웅이 짹에 업로드하고 나서 씨지월드 읽은 후에 생각보다 태웅이의 앞머리가 눈앞을 찌른다는 것 + 나의 중딩중딩 볼살볼살 애기애기한 초반 작화 취향을 반영해서 수정했는데 불만 있으시면 아버지는 직접 저에게 피드백 주시기 바랍니다(준호 선배도 상세한 피드백 어떻게 들어갔는지 궁금하다ㅠㅠ 씨지월드에 나오나요? ...
다음 날, 백호는 학교에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체육관엔 나왔다. 그것도 머리를 박박 밀고 얼굴에는 밴드를 잔뜩 붙이고서. 맨 처음 백호를 본 대만과 태섭은 그 꼴이 뭐냐며 웃었지만 백호는 의외로 화내지 않았다. 치수와 준호를 포함한 다른 부원들도 백호를 보고 놀랐지만 다른 말은 하지 않았다. 머리를 밀고 온 그에게서 느껴지는 결의는 굳이 묻지 않아도 알 ...
포스트 반응이 없어도 포기하지 마세요!
#대만준호_전력_꿈 삐비빅- 탁. 권준호는 막 울리기 시작한 자명종을 끄며 뻑뻑한 눈을 비볐다. 수면 시간은 잘 지켰는데도 몸이 개운하질 않았다. 그는 그 이유를 알고 있었다. 몇번이고 반복되는 꿈 탓이겠지. 가끔 찾아오는 이 꿈은 항상 같은 이야기로 그를 찾아와 괴롭히곤 했다. ** 시작은 언제나 체육관이었다. 부원들이 하나 둘 들어와 연습 준비를 했다....
그러니까, 대만의 침대 위였던 것 같다. 준호의 침대는 슈퍼싱글 사이즈로, 그냥 혼자 편하게 누우면 딱 맞는 정도여서 이렇게까지 양 옆으로 공간이 많이 남지 않는다. 게다가 침대에 깔린 침구 또한 아주 무난한 연한 회색 패드에 연한 하늘색 이불이 깔려 있다. 등을 대고 눕기조차 부담스러운 이런 새하얀 이불 같은 건 깔려 있지 않다. 그러고 보니 대만이 쓰는...
세준과의 만남이 있고 2주 뒤, 북산은 결승리그 첫 경기를 치렀다. 상대는 현 내 최강자라고 불리는 해남대부속고였다. 분전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치열한 경기였다. 하지만 승리의 여신의 북산의 손을 들어주지 않았다. 2점 차 패배. 예선 리그 서부터 승승장구해왔던 북산의 기세가 꺾이고 말았다. 시합이 끝난 후, 침울해진 분위기에서도 팀을 챙긴 건 준호였다...
상편과 이어집니다. 원작과 시간대, 사건 순서가 미묘하게 다른 패러렐 월드입니다. 주연으로 등장하는 네 명이 캐붕 수준으로 많이 망가집니다... 괜찮으신 분만 열람해주세요. 같이 디엠으로 썰풀어주며 주옥같은 대사를 제공해주고 포타로 써도 괜찮다고 흔쾌히 허락해주신 트친분께 소소한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것도 꽤나 낯간지러운 일이었지만 허...
"내가 주문할래 내가~!" 공원을 빠져나온 세 사람은 모 버거집에 있었다. 키오스크 기기 앞에서 세준은 제가 직접 하겠다며 태웅을 향해 손을 뻗었다. 주문을 하려던 태웅은 키오스크 앞에서 물러나더니 세준을 번쩍 안아들었다. "헤헤.. 선배, 잘봐요 나 이거 잘해~" 키오스크 주문이 익숙한 지 능숙하게 세트메뉴에서 어린이 세트를 담는 세준이었다. 남들이 보기...
일단 핑퐁했던 거에서 내가 푼 부분만 가필 수정 백업.... 대충 날조와 무리수가 가득한 뭐시기 거시기초6 겨울방학 무렵에 타고난 영력 때문에 크게 앓는 대만이를 데리고 간 무속인 집에서, 그 무속인 친구이자 농구와 퇴마사 양쪽의 제자의 사망 후 퇴마업 일선에서 물러난 안쌤이 도와주고 대만이 본인 의사와 부모님 의사를 존중해서 기본적으로 평범하게 지낼 수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