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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와… 오늘 페어는 그거다 온탕… 장돈결 진짜… 어쩜 그래..? 오늘은.. 철주혁, 덕정배, 건승욱이랑 장돈결 로미오와 줄리엣 같았음…. 그 고문씬에서 나는.. 세사람이 고개를 돌려서 울면서 소리치는 장돈결 바라보는데… 이거 로미오와 줄리엣 맞네 맞아… 이랬다… 오늘 시작부터 어쩐지 건승욱에게 이번 재판은 재판이 아닌 연극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 그리고 ...
와… 아니 진짜 미친놈이다. 건승욱 진짜 연기 먼일이야..? 찬정배 보러 갔다가 건승욱한테 거하게 치여서 옴. 오늘 극은 넷 다 너무 뜨겁네.. 넷이 뭐 그렇게 다 열정적인건데… 덕정배랑 찬정배가 너무 달라서… 오늘은 전체적으로 모든 사람의 감정이 다 조금은 위에 있던 것 같다. 개인적으로 찬정배는 좋았던 부분, 별로였던 부분이 극명하다. 찬정배 되게 잘한...
오늘 본 건 지철주혁…. 근데 진짜 색다른 느낌이었음. 크고 엘리트적 모습이 강했던 빙주혁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었다… 그냥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너무 좋았음. 내는 소리 통이 달라서 오..? 하고 느꼈던 것과는 별개로 철주혁이 보여주는 주혁의 감정선이 너무 좋았음. 저번에는 빙주혁과 덕정배의 다른 그림체에서 오는 느낌이 있었다면 이번에는 철주혁이 정확하게 ...
사실 깅경수 리딩?보고 오? 했던 연극. 그리고 찾아볼수록 내 취향인 것 같아서.. 심장이 조금 떨린다.. 이번에 카포네도 아가사도 장쥬 경로이 내가 갈 수 있는 주말 회차도 없고, 애초에 경로이는 주말회차도 없자나요… 아직 본진기작 자첫도 조금.. 사실 많이 남아서… 요즘 어떤 극을 찍먹할까.. 매일을 고민하고 있다…. 법정이면서 광장이고.. 극장이니까요...
삶에 대해 고민해본 적 있어? 선배가 물었을 때, 주혁은 곧장 대답하지 못했다. 물론 그는 당연히 삶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도 했지만 선배 앞에서 입을 떼려니 그 모든 건 하잘것없는 몽상처럼 느껴졌다. 고등학교를 막 졸업하고 이제 겨우 대학이라는 공간에 발을 들인 풋내기의 생각이랄까, 아무튼 그런 것에 도대체 누가 관심을 가지려나 하는 생각도 있었다. 없다고...
바탕화면이 너무 처참해져서 정리하러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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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기간 : 21.08.31 - 21.11.14 출연 김주혁 : 임병근, 김지철, 오종혁 김정배 : 박유덕, 김찬호, 장유상 황승욱 : 김건호, 구준모 최돈결 : 장민수, 김찬종 송원달 : 조영규, 이지현 남자 : 임진구, 김현준 여자 : 문현정, 조한나 김경수 배우님의 보도지침 리딩 영상을 보고 오? 했던 연극. 그리고 찾아볼수록 내 취향인 것 같아 심...
오랜만이죠 그동안 귀찮아서 안하다가 겨우 킴
CAST 김주혁 : 임병근 김정배 : 김찬호 황승욱 : 구준모 최돈결 : 장민수 송원달 : 조영규 남자 : 김현준 여자 : 문현정
※극에 대한 스포일러와 고문에 관한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시 주의바랍니다. 그날의 기억을 떠올려 보아라, 라고 누군가 말한다면 그는 무척이나 선명한 기억을 꺼내어 내보일 수 있었다. 그러나 그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하라 하면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게 현실이었다. 하이얀 미사보가 머리 위로 덮이고 양손을 어여쁘게도 모으면 김정배는 마리아 첼레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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