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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욕설이 뒤 석여 있습니다. ".....가자 알폰스" 내 이름은 벨벳케이크맛 쿠키 케이크괴물 제작 담당이다. 어느날 갑자기 이상한 사이비 교단 수녀가 왔다. 그리고는 오븐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석류가 차가 식기 전에 오라길래 가스랜지에 30분 쳐박고 갔다. "(페)넌 또 뭐냐?" "(벨)보면 모르냐?케이크 괴물이지" "(페)사악한 팔을 가지고 참...
"은둔사제맛 쿠키! 정말 당신이...내 미래인거야? 난...그 파국을 원치 않아!" 페스츄리맛 쿠키는 비명을 질렀다. 그녀의 눈 앞에는 새하얀 버터로 만든 쿠키가 아닌, 바삭하고 달콤하며, 부드러운 아이싱이 올려진 쿠키가 아닌, 다 말라 비틀어지고 곰팡이가 핀 쿠키가 서 있었다. "페스츄리맛 쿠키, 겁낼 필요 없습니다. 오직, 우리 생 페스츄어리 교단의 미...
"아프다고 하면 놔줄래?" "뭐, 정말 아프다면야 얼마든지. 근데 하나도 안 아픈 눈치라 당장 놔줄 마음은 없고." 벨벳케이크는 시선을 깔아, 품에 안긴 페스츄리의 상태를 재게 훑으며 무심한 목소리로 대꾸했다. 그에게서 통증을 견디고 있다는 표지는 일절 보이지 않았다. 미간을 찌푸리고 있는 거야, 제 앞에 설 때면 늘상 그랬다. 미약하게 풍기는 단내는 딸기...
처음 너를 눈가에 담은것은 우연으로 부터 비롯되어 지금까지 씻을 수 없는 시간으로 이어져 왔다. 그리움을 담아 달이 춤추고 어찌나 고요한지 자취도 없이 내리는 눈은 소복히 마음을 뒤얶는다. 시리도록 빛나던 눈웃음에 시선을 빼앗긴건 내 탓일테고 여전히 함께를 그리는건 온전한 혼자의 몫. 페스츄리는 내리쬐는 눈발에 인상을 한껏 쓰고는 교단으로 마쳤던 발걸음을 ...
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쿠킹덤 커플링 요소 있는 그림들 모음 당신의 지뢰를 책임지지 않습니다.
왕국에서 마니또 놀이를 한다는 설정입니다~ ㅠ 0 ㅠ
어느정도 채워졌으니 다음부턴 한 번에 올리는 걸로 ^.^
벨벳케이크맛 쿠키 실장 행복합니다... ㅠ/ /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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