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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범봉합작: Career Explore Festival 제출작 https://posty.pe/k9d6w4 나 봉재현. 로맨스 판타지 웹소설 <이클립스>의 작가. 나의 최애캐는 김지범이다. 내가 좋아하는 요소 꾹꾹 눌러 담아서 만든 세상에서 제일 멋있는 캐릭터. 흑발, 조각같이 잘생긴 얼굴, 큰 가슴, 두꺼운 허벅지, 까칠함 속에 숨어 있는 다정함,...
아무것도 빌지마, 쓸데없이 간절해지니까. 다들 죽음의 문턱 앞에 서면 주마등처럼 뭔가가 머릿속을 스치고 지나간다던데. 가쁜 숨을 몰아쉬던 지범은 이 순간에도 고작 성윤의 잔소리나 떠올리고 있는 제 모습이 퍽 우스웠다. 그래서 그때 뭐라고 대답했더라. 마치 태어날 때부터 미련이라곤 몰랐던 사람 같이 구는 게 어딘가 얄미워, 저도 빌고 싶은 것 따윈 없다고 받...
안녕하세요 대보입니다 :) 길고 길었던 한 달간의 합작 원고가 드디어 끝을 맺었네요! 이 후기를 읽고 계시단 뜻은 제 합작 글을 다 읽어주셨다는 뜻이겠죠? (아니면 어떡하지..ㅎㅎ) 제 욕심에 글 내용을 추가하고 추가하다 보니 단편으로 제출하는 글 치고는 글이 꽤나 길어졌더라구요 찬찬히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전 제출하고 아직 ...
사랑에 눈이 먼 사람이 뭔 짓을 할지는, 아무도 모르죠. * 보는 사람에 따라 기괴하다 느낄 연출이 존재합니다. 주의 바랍니다. * 배경을 검은색으로 바꿔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 가급적 매우 조용한, 소음이 차단 된 곳에서 읽기를 권장합니다. (귀마개 착용을 권장합니다.) 괴이(昏睡)의 세상(狀態)으로 가라. 괴이가 너를 사랑(妖怪)으로 이끌지어니. 소리...
안녕하세요, 이번 범봉합작에 글 부분 가장 보통의 센가물로 참가한 별리입니다. 제일 먼저 범봉 단일 합작을 주최해주신 주최진분들께 감사하고 정말 정말 고생 많으셨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글을 쓰는 것 자체도 자신의 시간 그 틈에 내는 것이어서 감사하고 귀중한데, 이렇게 각 잡고 합작을 주최하시고 진행하신 것에 대해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어..저는 사...
김지범. 로맨스 소설계의 샛별. '첫사랑'이라는 어찌 보면 흔하고 진부한 제목으로 문학계에 데뷔한 지범은 첫 작품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첫사랑' 속 사랑에 서투른 주인공들의 모습은 많은 사람의 첫사랑을 떠올리게 했고 독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차기작인 '바다의 기억'에서는 해변에서 이루어지는 우연과 운명 사이의 만남을 다루었는데, 현실적인 공간인 해변...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안녕하세요 범봉합작에 참여한 ‘혀로’라고 합니다. 합작이 열린다고 알게 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공개일이라니, 시간이 참 빠르네요. 하루라는 작은 개념은 정말 느리게 흘러가는데, 시간이라는 큰 개념은 왜 이리 빠르게 흘러가는 걸까요. 후기를 읽고 계신다는 건, 제 글을 읽어주셨다는 의미겠죠? 일단 감사의 인사를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흘러가는 시간의 과정...
택시웨이 알파 홀드 숏 런웨이 15- 지범은 익숙하게 FMS에 경로를 입력했다. 이직 후 첫 비행에 처음 만나는 기장님과 그것도 처음으로 장거리 비행에 나서려니 어색하기도 어색한 거고 꽤나 긴장도 됐지만 나름 그래도 LCC에서 일 년 정도 일한 경력은 어디 안 간다고 머리보다 손이 먼저 반응하는 자신에 지범도 조금은 어이가 없었다. 이직을 하게 된 계기는 ...
“울고 싶어질 때도 미소 짓게 만드는 마법 맛있는 것을 만드는 것은 생각만 해도 재밌잖아요” 한적한 동네 골목길의 모퉁이. 차분한 우드톤의 인테리어와 감성적인 음악이 흐르는 카페...는 무슨 여기가 에뛰*인가? 싶은 핑크빛 키치한 인테리어와 “내 꿈은 파티시엘”이 주구장창 흘러나오는 이곳. 어서오세요. 카페봉봉입니다!! “야 봉재현!! 너 또 사각토스트만 ...
머릿속이 웅웅 울려대며 코를 찌르는 매서운 악취가 느껴졌다. 저절로 찌푸려지는 미간을 애써 무시한 채 안간힘을 써서 눈을 떠 보니,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어둠 속이었다. 어딘가 붕 떠 있는 느낌이 들었다. 알 수 없는 이 느낌이 불쾌해 벗어나려 몸을 버둥거렸지만 어째서인지 전혀 소용이 없다. 가위에 눌린 것일까. 어떻게 해야 빠져나갈 수 있을지 생각을 ...
날이 너무 좋은 게 문제야. 여기는 이래. 오히려 비가 와야 돼. 날이 좋으면 안 돼. 날이 좋으면 사람이 많잖아. 그러면 내가 너무 괴롭고 힘들고 지쳐. 아, 언제 비 한 번 시원하게 쏟아지면 좋겠다. 당장 하늘을 볼 수도 없으면서 속으로 불만이 가득 찬다. " 꺄악! 호랑이! " " 으하하! " 호랑이 하나, 놀이공원 중심에서 애들한테 개털리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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