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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시작은 늘 그랬듯 그 나잇대의 중학생들이 하는 얼빠진 내기였다. 늘 그렇듯 어울려 다니는 5명끼리 뭉쳐서 한 사람의 집에 모였고, 당연한 순서처럼 요즘 한참 빠져있는 격투기 게임에 달려들었다. 컨트롤러를 잡은 것은 두명. 나머지 세명은 바람잡이. 언제나의 역할 분배였고, 완벽한 포지션이었다. 당연히 승부에 임하는 한명은 이상한 곳에서 불타올라 50전 49패...
기간을 늘리고 사무실로 가는길 차안에는 피비린내가 베어 창문을 열어두고 운전하는길이다. CCTV에 걸리지 않게 사각지대로만 다니고 끝내 시월의 사무실에 도착한다. "어어,혜린아 풀어둔 애들 싹다 불러모아." 뚝 ㅡ 그러곤 사무실로 올라간다. 하지만 웬일인지 있어야할 최측근인 정원은 어디가고 성철이 자신의 사무실 책상에 걸터 앉아 있었다. 그리고 시월이 등장...
"그러니까 비쥬는, 한 팔로 가볍게 상대의 어깨를 잡거나 가까이 다가간 채 양쪽 뺨에 얼굴을 번갈아서 가까이 대고 '쪽' 소리를 낸다는 거죠?" 아셀타는 비비안을 앞에 두고 중얼거렸다. 직원들의 짧은 휴게시간. 도쿄와 캔버라의 분점이 성황리에 오픈되고 본점의 직원들은 부쩍 해외 파견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었다. 파견된 직원들에게서 런던과 다른 도시의 ...
"갑자기 청혼 준비를 하신다고요...?" 그의 보좌관이 어이없는 말을 들었다는 투로 말했다. 물론 그 말을 한 당사자는 진지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일 뿐이었다. "...네. 현소님께 보일 완벽한 청혼을 준비할 거에요. 그러니까..." 탁자 위에 잔뜩 쌓여있는 서류 더미를 앞으로 밀어내더니 그 자리에서 의자를 밀어내고 그대로 일어났다. 서류를 처리하기 위해 ...
*포타 기준 4,888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 MC 티티입니다! 이런 귀한 자리에서 MC를 맡게 되어 정말 영광입니다." 여행1, 2 와 알탕1, 2 가 자리에 앉은 뒤 본격적으로 프로그램이 시작되었다. 먼저 커다란 스크린 위로, 지난 우신 6시즌을 짤막하게 요약한 영상이 흘러나왔다. "박문대 님, 마실 것 좀 가져...
어느 야심한 밤... 하지는 종상을 서치하고 있었다... “하아~ 종상은 정말 재밌어. 나 혹시, 호모충인가? 로판계에서 만난 트친들은 나의 개씹오타쿠 가챠겜을 좋아하면서 쌓은 호모 이력을 모를 텐데, 내가 남자 좋아한다고 블락해버리면 어쩌지? 하이고~참으로~고민이다. 블락당하기 전에 먼저 블락해버려야겠다.” 그리하여 결심한 하지는 팔로창으로 갔다. 제일 ...
품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귀여움으로 당신의 하루를 더 완벽하게! 행운을 전하는 핑크 클로버 🍀
Written by 쩨리 (@cantaloupedew on Twitter) 지내다 보니 날씨가 별로야. 여기서 한 업무는 지긋지긋하니 아예 기억도 안 하게 이 도시를 떠 버려야지. 혹은 큰 이유도 없이 '그냥' 이라는 말과 함께. 태생이 러시아인인데 날씨 핑계를 대는 건 어째 앞뒤가 조금 안 맞지 않냐는 말이 무색하게도 나타샤의 주소지는 끊임없이 바뀌었다....
- 거지방 벌칙연성입니다. - 동갑AU - 약 17,000자 <side A> #1. “그러니까 무지케는 음악만을 얘기 하는 게 아니라 모든 예술 행위를….” 눈꺼풀이 꿈뻑, 감겼다 떠진다. 고개가 흔들, 하고 아래로 떨어지다가 간신히 붙잡은 정신으로 붙잡아 다시 끌어올린다. 음악실의 공기는 오래된 나무 냄새, 알 수 없는 눅눅한 습기로 축축하다....
(*편하게 이어주세요!)
레이에게 동물 잠옷(공룡이나 도마뱀 등)을 입히고 시키는데 의상과 별개로 기럭지+쿨함에 눈길이 가는 게 포인트 ㅋㅋㅋ 지나가며 웃어대는 시민이 많겠지만 '어머, 레이 님 멋져…!'하며 감탄하는 여학생들도 많을 듯 ㅋㅋㅋㅋ
갑타 본지 얼마안됐을때 그린거라캐붕이 좀 있을수있음....하지만 원래 오타쿠란 적폐를하는 사람들이 아닌가요? 이건 해외에서 신부 입장할때 신랑들 우는거보고신부 준수(ㅋㅋㅋ)보고 우는 태성이를 그리고싶어서 끼워판건데..아무리생각해도 우는이유가 하나밖에 안떠올라서 그만
창 너머로 따사로운 햇빛이 비춰지고 그 앞에 황제 타스가 서성인다. 그러고는 창틀을 손가락으로 흩고는 말한다. "흠... 여기가 조금 덜 닦인 것 같군. 다시" "......" "뭐하나? 다시 하지 않고" "네... 알겠습니다..." 김예수는 금방이라도 주먹이 나갈 것 같은 살벌한 표정으로 황제를 노려보았지만 옆에 들고 있던 청소도구를 들고는 창틀을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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