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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사실 이렇게 빨리 디즈니 플러스를 결제할 생각은 없었는데.... 팔콘앤 윈터솔져에 한글자막이 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결제해 버렸다.... 내가 엠씨유 세계관에서 가장 좋아하던 캐릭터를 꼽으라면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그리고 윈터솔져일 것이다. 앞선 두캐릭터들은 원작도 많이 읽었고, 그자체의 캐릭터성을 사랑하고 있는데, 윈터솔져는 버키의 얼굴만 보고 사랑에 빠...
그 날 아침부터 토니는 기분이 아주 좋았다. 잘 풀리지 않는 재단 일로 골머리를 썩히던 페퍼가, 간밤에 네임 발현자가 발견되었다며 반가운 얼굴을 했던 것이 이유였다. 오늘은 페퍼가 일을 일찍 마무리하고 저녁 데이트를 하겠노라 약속했었다. 토니는 품에 장미꽃을 한아름 안은 채로 노크도 없이 회장실 문을 벌컥 열었다. “펩-!” “...” “...미안해?” 토...
현관문을 열자마자 시선을 가득 메우는 정열적인 색의 꽃다발에 버키는 당황하여 눈을 깜빡이다 키득 웃음을 흘렸다. “Happy Valentine, darling." 꽃다발 뒤에서 들려오는 평소보다 조금 멋을 부린 목소리에 웃음을 진하게 한 버키가 자신의 앞에 내밀어진 꽃다발을 받아들었다. 그러자 그것이 끝이 아니었는지 손에 들고 있던 쇼핑백도 내밀어오기에 버...
버키는 적당히 기분이 좋을 정도로 취기가 올라 몇 잔째인지 모를 술잔을 기울이고 있었다. 그런 그의 옆에 누군가 앉는가 싶더니 곧 제 옆구리를 쿡쿡 찔러오는 감각에 버키는 무슨 일인가 고개를 돌렸다. 그곳에는 어느새 폴스워스가 잔을 들고 웃고 있어서, 버키는 취기와 함께 이유 없이 차오르는 흥을 주체하지 않고 웃으며 그가 손에 든 잔에 자신의 것을 부딪히며...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버키는 병사 한 명이 전해준 하워드가 부른다는 말에 기울이던 술잔을 내려놓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 둘의 관계를 모르는 것이 분명한 병사가 내뱉은 하워드라는 단어에 버키의 옆에 앉아있던 덤덤이 휘파람을 불고 맞은편에 앉아있던 폴스워스가 능글맞게 웃어보였다. 조금 전까지 하워드와 같이 그들이 자리한 주둔지로 온 페기의 뒤를 따라간 뒤 소식이 없는 우리의 캡틴...
“버키, 미스터 스타크가 부르는데-” “됐어, 중요한 일도 아닐 텐데.” “그게, 중요한 이야기니까 꼭 와달라고 그래서..무기에 대해 할 말이 있다고-” 버키는 잘못한 것도 없는데 괜히 자신의 눈치를 살피는 스티브를 보고 살짝 미간을 찡그렸다. 요 며칠 동안 연구실에 박혀서 코빼기도 보이지 않아서 안 그래도 슬슬 나오지 않으면 쳐들어 가볼까 생각하던 참에...
1. 왁자지껄한 술집, 은은하니 분위기 있는 조명 아래에서 웃고 떠드는 사람들 사이에 묘하게 한 곳만 선명한 듯한 착각이 들만큼 눈에 띄는 이들이 있었다. 지금은 다른 이들과 크게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사복을 입고 있었지만 한 때는 쨍한 파란색 유니폼을 입고 전장을 날아다니던 캡틴 아메리카-스티브 로저스와 그의 사이드킥이었던 버키 반즈였다. 전쟁이 끝나기 ...
처음 그의 첫 인상은 대단하다, 웃기다, 이상하다였다. 처음 두 개의 인상은 멀리서 그를 봤을 때, 그러니까 스티브와 함께 갔던 그의 이름을 걸고 열린 엑스포에서 무대 위에 있던 그를 봤을 때 받은 인상이었다. 쇠와 철, 온갖 무거운 것으로 만들어져 수십킬로는 하는 자동차를 잠깐이나마 띄우게 만든 그는 대단해 보였고, 그 자동차가 연기를 내며 가라앉은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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