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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1. 내 삶은 우울로 차 있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삶을 살다 문득, 그런 순간이 있다. 행복하다고 느껴도 어느 순간 다시 리셋. 진영이에겐 미안한 말이지만, 그 누구도 내 인생에 우울을 대체할 감정으로 채워주지 못한다. 나는 뭐가 문제길래. 2. 오늘은 비가 온다. 비가 오면 내 우울은 더 심해진다. 그리고 어김없이 생각한다. 죽으면 끝나겠지. 가족도,...
13. 잡혀 있는 손을 빼내고 벤치에서 일어났을 때 손목으로 닿아오는 체온에 데인 것 처럼 뜨거워졌다. 그래서 그 얼굴은 보지 않으려고 했는데, 잡은 곳을 더 죄어오는 감각이 시선을 마주치게 했다. "이대로 가면, 내가 뭐가 돼" "..이제. 형 아니라고." "그래, 그러니까. 같이 가" 그대로 몸을 일으켜서 손목을 당기는 행동에 가까워진 간격이 세포를 곤...
6. 손을 잡아끌기도 하고 미술실로 가자는 말에도 그러자고 했으면서 여기까지 왔으면서 망설인다. 조금만 더 붙으면 코가 닿을 거리에서 보는 얼굴은 조금 그런 마음을 들게 했다. 살짝 찢어진 곳에 핏방울이 맺혀있는 입술도 붉어져 있는 볼도 빤히 마주치는 시선이..그래서 손가락에 연고를 묻히고도 그렇게 망설이는데 미동없는 손가락을 보던 박지훈이 그 손목을 잡는...
0. 편의점 골목에서 여자와 키스 하는 꼴을 보다가 뒤돌아서 걸었다. 기분이 잡쳐 걸음을 재촉 했다.박지훈 어디야 나 아파. 문자를 보내자마자 벨소리가 울렸는데 받지 않고 전원을 꺼버렸다. 집에 혼자 있을 배진영을 안다. 가끔은 진짜 미열을 앓는 것도 안다 박지훈은.침대에 누워 눈을 감고 시간 따위를 재고 있었다.번호를 누르고 문이 열리기까지 오래 걸리지 ...
안녕하세요, 강쑹디입니다! 오늘도 제 글을 읽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저는 프듀 때부터 윙딥을 사랑해서(...) 윙왼 딥른이 뇌리에 박힌 사람입니다! 그래서 윙른이나 딥왼은 절대 네버 불가능합니다! 윙딥 얘기에 간혹 다른 딥른 소재가 들어갈 수는 있으나 윙딥 중심으로만 굴러간다는 점 명심해주세요! 글을 잘 쓰지는 못하지만 윙딥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
“배진영 빨리 좀 다녀라, 좀” “아 간다, 가! 많이 늦지도 않았는데.” 나를 매일 데리러 오는 이 아이와 만난 건 초등학교 5학년 때니까 아마 우리는 7년째 친구다. 서로를 알기 전에는 같은 반도 아니었고 그저 같은 학교에 다녔던 우리는 단순히 엄마들이 서로 잘 안다는 명목하에 모든 학원을 똑같이 다니기 시작했고, 어느 순간부터는 아침마다 늘 박지훈이 ...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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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딥 / 윙왼 딥른 이고요 이번편엔 없지만 정확하게는 윙딥녤입니다. + 참딥요소 있습니다. 타멤버들도 러브라인 관계없이 등장 예정이고요ㅠㅠ 19금입니다. 싫으신분들 뒤로 가주세요 시작합니다. . =============================== 1년전 선배의 집에 모여 술을 마실때였다. 지훈은 입학때부터 유명했다. 워낙 세기로도 유명했고, 얼굴이 주...
진영아. 나는 언제고, 너와 함께 있으면서도 너와 함께 있었던 시간을 떠올리곤 해. 여느 봄날 보다 화창하고, 여느 여름 날보다 열정적이었으며, 여느 가을 날보다 푸르렀고, 여느 겨울날 보다 시리도록 아름다웠던 우리의 시간들을. 행성의 고백 w. 로제 (@wing_r_o_s_e_) CHAPTER 2. VENUS [금성, 金星] 금성 : 태양계에서 태양으로부...
권태의 계절 w. 로제 (@wing_r_o_s_e_) 2. 지훈이 회식 자리로 돌아왔을 땐 이미 진영은 짐을 챙겨 돌아간 후였다. "진영 씨는 좀 피곤해서 먼저 간다고 하더라고요. 팀장님, 2차 가시죠." 술을 꽤나 마셨음에도 불구하고 안색 하나 변하지 않은 옹 대리가 지훈을 부추겼다. 제 환영회여서 거절을 할 수도 없던 지훈은 그렇게 진영이 머물었던 자리...
권태의 계절 w. 로제 (@wing_r_o_s_e_) 1. 가끔 그런 생각을 한다. 사랑의 총량은 얼마일까. 총량을 채운 상태에서의 연애는 행복할 수 있을까. 그럼, 권태기도 없을까. "이대휘, 너는 사랑…" "너 오늘도 사랑의 총량 같은 쓸 데 없는 소리 하기만 해봐. 그냥 길바닥에 버리고 간다?" 들켰다. "진짜 버리고 갈 거야?" "응. 진짜 버릴 거...
진영아. 나는 언제고, 너와 함께 있으면서도 너와 함께 있었던 시간을 떠올리곤 해. 여느 봄날 보다 화창하고, 여느 여름 날보다 열정적이었으며, 여느 가을 날보다 푸르렀고, 여느 겨울날 보다 시리도록 아름다웠던 우리의 시간들을. 행성의 고백 w. 로제 (@wing_r_o_s_e_) CHAPTER 1. MERCURY [수성, 水星] 수성 : 태양계에서 태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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