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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글은 개인적인 해석에 의한 2차창작 및 드림 서사를 담고 있으며 공식 설정과 무관합니다. 세이렌 침강 이후 ■■■ 군축조약 제 ■조에 의한 군사조직 '벽람항로'의 시설과 구역 및 지휘관의 의무와 특례에 관한 법률 1. 이 법에서 "지휘관"이란 성정 큐브의 적성 테스트를 마친 후 별도의 의무교육을 거쳐 모항에 파견된 군사조직 '벽람항로'의 구성원을 ...
내가 바다를 사랑했던 이유. 나는 여전히 여름 한 조각을 기억한다. 빽빽한 검은 머리에 검은 뿔테 안경. 훤실한 키와 차분한 성격은 디폴트 값. 주름 하나지지 않은 단정한 옷차림까지. 그 아이는 어디 하나 멀끔하지 않은 구석이 없었다. 늘 넓직한 품의 가디건을 선호해서, 그 아이의 손 반절은 두터운 가디건으로 덮여있음을 기억한다. 손끝은 유달리 붉으스...
카이토에게 보내는 키워드 : 바다, 성대, 재시작 " 카이토, 네 눈... 정말 파란 색이야. " 마스터는 내 눈이 바다 같다고 했다. 정작 나는 바다를 본 적이 없어서, 바다를 인터넷에 검색해봤다. 파랗고, 춘록의 압박. 하얀 거품들이 눈처럼 나리는 바다. 나는 내 눈이 하늘 같다고 했다. 여름 하늘보다는 가을 하늘에 가까운 푸른 색. 밤보다는 낮의 파란...
밥 먹고 물 마시면-? 속이 울렁거린다. 아무것도 안 먹고 물 마시면-? 속이 울렁거린다. 어쨌든 뭔갈 먹든 안 먹든 물 마시면 금세 속이 울렁거린다. 내 안의 바다는 새로운 물을 허용 안하는가보다. 아니면 내 위장에 사는 게 해수어라서 담수를 마시면 죽어가는 반응을 보이는 걸지도. 이렇게까지 장황하게 늘여놓아봤자 한 줄 요약하면 그저 이유는 몰라도 물 마...
※ 모든 글은 반드시 번호 순서대로 읽고 와주세요 ※ 관점에 따라 같은 주제, 사건이라도 다양한 고찰이 나올 수 있음 ※ 게시글 외부이동 X , 링크로만 첨부 가능 ※ 완결 스포 주의 ※ 바다 - 생물체의 모체가 되는 장소, 인간이 과거로 돌아가고 싶은 회귀본능 (타임리프 능력) 이 글에서는 붕어빵군이 도망치고자 하는 장소 '바다'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
#Introduction 起 기억해 너의 방을 지키는 건 어둠이라는 걸방문 앞에 와서 울다 - 허연 #Development 承 사람들아, 이것은 기형(畸形)에 관한 얘기다.시인의 말 - 김경주 #Turn 轉 나는 늘 순도 높은 어둠을 그리워했다어둠을 이기며 스스로 빛나는 것들을 동경했다생의 빛살 - 조은나 #Conclusion 結 언젠가 죽어본 적 있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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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멍청했지 이렇게 깊게 흔적이 남을 줄 모르고 . 바다에 잉크 한방울 떨어져봤자 얼마나 물들겠어 하고 방심했어 내가 잘못 알았지 , 바다는 난 줄 알았는데 너였던 거야 . 너가 빠진 줄 알았는데 내가 빠져버렸던 거였어 소금기가 베이면 어떡하지 하고 걱정할게 아니였던 거지 사실 내가 물들어지고 있던 거였으니까 우습게도 나는 걱정했었어 너가 헤엄쳐가지 못할...
*아래에 [6]으로 덧붙였어요 [1] 용서받지 못한 자들: 이재현과 이주연 어떤 사람들은 기괴할 정도로 '스스로 용서하는 일'을 잘 못한다. 남들은 하나도 용서 못했는데 지 혼자 셀프-용서하고 금세 잘 살아가는 뻔뻔한 인간들이 한 트럭인 이 세상에서 그들은 당연히 눈에 띈다. 이런 인간들이 또 자기 자신이 용서 받을 수 없는 인간이라는 절망에 사로잡혀서 늘...
나의 모습에 실망할까봐 매일 밤 준비했던 많은 말들이 한꺼번에 왈칵 쏟아질까봐 저기 아주 저 멀리 그대가 보이네요 아직 난 무슨 말을 먼저 해야 할지 못 정했는데 | 규현, 다시 만나는 날 입체음향입니다. 이어폰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Now I know, I know, I gotta let you go 이젠 알아, 내가 널 보내줘야 한다는 걸 You kno...
전편성인물만 빨강색 아래 주소에 있는 글 전부 다 https://sigrid-0115.postype.com/ https://sigrid0115.postype.com/ 쥬큐 인생의 주연 https://thetable115.postype.com/ 끝
하늘인 내가 바다인 너를 사랑한 탓이다. 우린 너무나도 닮아있고 너무나도 멀어서 사랑했다.
"우리 바다에 가자! 나 바다가 보고 싶어." "뭐? 밖이 저렇게 어두운데??" "괜찮아, 나 밤바다도 좋아해!" 너는 그런 사람이었다. 가는 길도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어두운 밤에도 아무렇지 않게 바다를 보러 가는 사람. 네 곁에 있겠다는 것은 그런 것이었다. 아무 계획도 없이 이리저리 너에게 휘둘리다 보면 어느새 네가 원하는 대로 되었다. 나는 그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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