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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 엔터 산증인, ‘빅히트 시그널’ 저자가 말하는 K-팝 산업의 모든 것.
*천천히 감상 부탁 *아주 살짝 공포감 조성 컷이 있음 작업하며 들었던 노래 Taylor Swift - Snow On The Beach (Feat. More Lana Del Rey) Daisy - 경계의 저편 ED
아래의 유료분량은 간단한 후일담- [원피스 드림 / 드레스로자] 도피, 우린 어쩌면 만나서는 안 됐을지도 몰라. 당신이 내게 손을 내민 것도, 내가 그 손을 잡은 것도. 모두 버려진 섬의 하나뿐인 생존자였던 나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무료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다. 섬의 멸망 따위야... 원래 고아에다가 챙겨주는 이 하나 없었던 나에게는 그저 아무런 영향도 ...
To. 사랑하는 엘에게 안녕하신가요 엘. 테레사 럴러바이입니다. 진지하게 전할 말이 있어 편지하니 이런 어투라 해서 - 편지를 받았다 해서 놀라지 말아요. 어제 등을 맞댔던 동료가 오늘 초록빛 섬광 아래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오는 일이 얼마나 지속되었던가요. 밝아올 해와 승리할 정의를 믿으며 서로 포갰던 손들의 수가 하나 둘씩 사라져 갈 때, 분명 맞댔던 손...
접착력 별로 좋지 않음. 매끈한 곳에 붙인 것도 한달 쯤 지나니까 지 혼자 픽픽 떨어짐. 크기도 좀 생각보다 커서 확실하게 접착제까지 동원해 붙이고 안 옮기겠다 하는 거 아니면 살 필요 없을 듯 그냥 달기만 하고 꿀향이 그다지 자연스럽게 어울리지 않았음 물에도 우유에도 다 해봤고 냉침도 해봤지만 다 별로 설치 정말 간단하고 쉬운데 막 견고한 느낌은 아님. ...
메리 / 여성 / 20대 초반의 외형 / 161cm 성격 | 중립선, 나른한 어투를 구사한다. (ex. 괜찮으니까 천천히 해요~) 어딘가 얼빠지고 멍해보이는 모습을 종종 보인다. 건망증이 있어서 물건을 두고 다니는 일이 허다하다. 물건이 없다는 사실을 알았을때도 어.. 어쩔 수 없네요~ 하고 바보같이 웃는 편. 낙천적인면을 보이려고 한다. 괜찮겠죠~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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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음악 관련 내용은 흐린 눈으로 봐주세요. (잘 모릅니다!) *글에 나오는 콩쿠르, 관련 시스템은 가상의 픽션입니다. (이것도 잘 모릅니다!) *그냥 쓰고 싶어서 쓴거라 진짜 개연성도, 재미도, 감동도 뭣도 없습니다. (사실 자신도 없음!) 무대 위에 조명이 켜지고, 어둠 속에서 단 한 사람만이 빛을 받았다. 밝은 조명아래에 위치한 그랜드 피아노 ...
- 태워죽일 듯한 햇빛은 다 어디로 갔냐. 칠월 오후 대여섯 시를 기점으로 내리는 장맛비 - 장대비라고 부르는 게 더 적절할 것이다 - 를 물끄러미 쳐다보고 있던 류건우는 나지막이 한숨을 쉬었다.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제 앞자리에 앉아있던 제이는 '세상 만사 다 그런 거여' 자세로 엎드려 자는 중이었다. 당연히 류건우의 한숨 원인이 자신이라는 것도 모르는 ...
돈키호테 도플라밍고는 불멸이다. 그는 필멸자들은 생각할 수 없는 오랜 시간을 역사와 함께 존재해왔고 그와 비슷한 존재들도 분명 더 ‘있었다.’ 왜 과거형이냐고? 그건 그들이 스스로 불멸임을 포기하고 스스로 필멸자, 즉 인간이 되어 정해진 시간을 살다 흙으로 돌아갔기 때문이다. 그러면 왜 그들이 영원불멸한 삶을 포기하고 인간이 되기를 선택했냐 하면,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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