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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윈이 주는 밀크쉐이크 상당히 피로한 사람에게만 주는 건강식인데 라이오슬리한테 먹이려고 하는 거 보면 얘 평소에 좀 지친 상태인 거 아냐? 물론 장난으로 먹이려고 하는 거 일 수도 있음^^.. 하여튼간에 고된 삶을 살았으니 통증에 강하고 피로의 역치가 높을듯. 웬만한 피로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으니 자신을 과신할 것 같아. 탈진해서 쓰러지는 것 밖에 멈추는...
학교도 아니고, 제대로 된 방학이라고 할 수 없는 학원방학. 정말 말 그대로 하루나 많아봐야 이삼일 정도만 쉬는게 보통이다. 겨우 하루 이틀가지고 방학이란 말을 붙이는게 웃기다는 이야기다. 그래도 순영의 경우 주말에 공휴일을 끼고 방학을 지정했더니 일주일 정도를 쉴 수 있었다. 그 황금같은 기간에, 그것도 그 기간이 시작된 그 날, 시골집에서 지훈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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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보기 싫어졌어도 봐주면 안 돼? 사랑스러운 입술을 싫어하기는 불가능한 일이다. 내뱉는 말보다 내뱉는 입술에 집중하는 순간 게임 끝이라고 누가 그랬던가. 마지막의 자존심은 미워하려고 노력한다. 미워할 수 있다. 매일 밀어내고 쳐내고, 뻗은 가지를 잘라내고 묻은 흔적을 휴지로 벅벅 지워본다. 할 수 있다. 사랑스러운 입술은 변한 적이 없지만, 그 입술 빼고는...
*대학 AU, 화이트 어쩌고랑 살구잼 저쩌고와 설정을 공유합니다 이따 나오는 노래: Tommy James & The Shondells - Crimson & Clover 주정뱅이끼리 사랑에 빠지기에 딱 좋은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야." 야야야, 죠르노, 일어나 봐. 등을 툭툭 두드리는 손길과 목소리에 그가 부스스 눈을 떴다. 이...
🍒 공지사항 신청서>견적>입금>(러프 컨펌)>작업완료 ▪︎2인 타입 키차이 조절 가능 ▪︎컨펌 없이 진행되나 사전에 말씀해주시면 러프 단계에서의 컨펌 1회 진행 가능합니다. ▪︎캐릭터의 외관 복잡도에 따라 추가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문의 및 신청은 하단의 오픈채팅방을 이용 부탁드립니다. TYPE COSTUME 신청양식 ▪︎2인의...
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오렌지 색 노을이 와르르 쏟아져내리던 어느 늦은 오후 밀크 쉐이크를 들고 멀찌감치 선 우리 화려히 빛나는 상가들의 네온사인 선선한 바람에 나부끼던 가는 머리카락 오롯이 나를 보는 눈물 짙은 눈 그럼에도 다시 떠오르지는 않는 해 너는 망설이다가 잠긴 목소리로 말했다 친구로라도 지내고 싶어 우리가 어떻게 친구가 돼 사랑하는 마음만 져버리면 되지 그렇게 쉬울 일...
그러니까 말이 돼? 날 싫어하는게. 밀크쉐이크 w. 원몰 ㅣ 밀크쉐이크 w. 원몰 쨍쨍한 햇빛에 그늘 하나 없는 넓은 주차장이 찌그러져 보이는 무더위였다. "솔직히 말이야..넌 우리가 이럴거라고 예상했어?" "뭐..설마하긴했는데, 항상 설마는 맞고 혹시 싶은 거는 어림도 없더라고" "..혹시 하고서는 무슨 생각했는데?" ..뭐 나도 잘 살고 나도 잘 살고 ...
싫어. 짜증나. 미워. 꼴도 보기 싫어. 어쩌다 일이 이렇게 됐더라. 지끈거리는 머리를 손등으로 한 번 꾹 눌렀다가 눈을 감고 사방으로 돌려도 봤다. 삼천원짜리 두통약 하나 먹겠다고 일어섰는데, 그 길이 이렇게까지 복잡해질 줄은 몰랐다. 알 수도 없었다. 지금 앞에서, 갖고 놀던 뾱뾱이 장난감을 뺏긴 3살배기 꼬마애마냥 입술을 쭉 내밀고 있는 저 얼굴을 보...
그게 아마 십 년 전 쯤이었지? 쇼핑몰에서 네가 '이제부터 부드러운 색의 옷을 입어 보려고'라며, 노을색의 바지로 갈아입고 내게 선보였던 게. 나는 그저 고개를 끄덕이며 동의하기만 했지. 너에게 동의하지 않기란 몹시도 어려운 일이니까. 사실은, 이제야 말하는 것이지만, 일몰의 태양빛은 네게 그럭저럭 어울리는 색상은 아니야. 그 때 나는 이전처럼 회색이나 네...
지하실은 분주했다. 각자 맡은 바가 있었고, 원하는 것이 있었다. 목표는 '지키는 것'으로 한 가지였으나, 그 방식은 각기 달랐으므로 애나 메이, 매들렌, 그리고 플로렌스는 묵묵히 책과 총알이 든 상자를 옮겼다. 묘한 두려움이 없었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보다 더욱 묘하게, 공기는 애정이 넘쳐 흘렀다. 조금 눅눅해진 책장을 넘겨 마지막 총알탄을 꺼내들고 플로...
햇살이 유난히 뜨거웠던 여름날너와 함께 마셨던 밀크쉐이크가참 달았었는데찐득한 하얀색의 밀크쉐이크를숨이 고르지 않을 때까지 빨아들이면그때서야 느껴지는 찬 느낌이참 좋았었는데내 밀크쉐이크에 얹어진 체리를 빼앗아네 입에 쏙 넣고꼬랑지만 똑 떼어서 내 앞에서 흔들어대는 거참 얄미웠었는데그러다 네가 하하하 웃는 걸 보니까갑자기 속이 울렁울렁했어어떡하지 나 탈이 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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