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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깡깡통입니다. 트위터가 터지면 여기서라도 3B하기 위해 백업합니다 계정 만들고 처음 그렸던 그림... 캐해가 그대로 묻어있네용 졸업여행 가주라 얘들아 겁나 안 맞는데 계속 만나주라 얘들아.... 발렌타인데이 기념 얼버무린 게 너무 많이 티가 나네요...우하하 공식에서 수트 이미지 떴을 때 그린 것 BTS(Behind the scene) 좋아하는 사람 ㄴㅇㄴ...
누군가가 달리는 모습에 시선을 빼앗긴 경험은 그때가 처음이었던 것 같다. 1학년 대 2,3학년으로 진행된 홍백전에서 후반전이 시작된 5회 말, 1번 타자로 나선 쿠라모치는 3루 쪽으로 굴러가는 내야땅볼을 치고 1루로 전광석화처럼 뛰어나갔다. 키에 비해 긴 다리가 땅을 박차고 지면을 가볍게 튕겨나가듯 탄력적으로 달리는 모습. 그에 반해 흔들리지 않고 안정된 ...
대충 비밀연애중에 미유키 외도(에가까운행위) 목격 후 이별통지 한 쿠라모치 개짧다!
쿠라모치는 꿈을 꿨다. 끝이 어디인지 모를 정도로 새까만 빛의 복도를 하염없이 달리고 있었다. 얼마나 달렸을까, 슬슬 두 다리가 떨려오고 가슴이 터질 듯 부풀어 올랐을 때, 복도 저 끝에서 한 인영을 보았다. 그 인영과 눈이 마주쳤다고 생각한 순간, 검은색의 복도는 새하얗게 색을 바꾸어 눈부시게 빛났고 천천히 옥죄어오던 불안과 공포는 사라졌다. 순식간에 따...
2019.02.29 작성 1시간 전, 순간이동 준비가 완료된 쿠라모치와 하루이치는 카를로스의 등에 손을 얹고 본부의 지시가 떨어지기를 기다렸다. '작전, 개시' 귓가에 지시가 떨어지자마자 카를로스의 능력으로 순간이동에 성공했다. 10초도 채 지나지않아 하루이치가 적들의 위치와 현재 인원 수, 진행중인 행동 등을 짧고 정확하게 텔레파시로 전달해왔고 그 정보를...
오타주의, 아무말 주의, 그냥 주의... 1. 미유쿠라 같이 시험공부하는거 보고싶네 야구부원들 거의 낙제점 받을 수는 없으니까 다들 억지로 공부하는 편인데 의외로 쿠라모치 공부 중상위권이었으면 좋겟다. 못해도 50이고 잘하는 과목은 80은 거뜬하고. 반대로 미유키는 찍기운이 기복심해섴ㅋㅋㅋㅋㅋ존나 잘보거나 존나 못볼듯. 암튼 내가 보고싶은건 미유키가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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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31 작성, 백업 어린 나이에도 황제에 오른 미유키는 유능한 황제였지만, 그를 둘러싼 소문은 한없이 비정했음 그가 황제에 오르기 전, 이복 동생을 독살하고 올라왔다는 소문은 이미 유명했고, 실제로 그의 정치는 무서울 정도로 철저해서 거의 확실시 된 소문이었음. 그렇지만 그런 소문따위는 미유키에게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했음. 황제로써 두말할 필요...
2018. 12. 20. 작성, 수정 및 백업 운명이 정해져 있는 세계.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센티넬과 가이드, 일반인으로 분류되어 태어난다. 쿠라모치는 자신의 손목에 적혀진 '미유키 카즈야'라는 이름을 손으로 훑었다. 미유키와 쿠라모치는 네임으로 짝지어진 운명으로, 쿠라모치는 손목에 그리고 미유키는 목뒤에 서로의 이름이 적혀있다. '...차라리 이런 ...
2018. 12. 23. 작성, 수정 및 백업 쿠라모치는 어릴적부터 여름을 제일 좋아했다. 여름만 되면 아침부터 밖으로 나가, 자신보다 한참 큰 해바라기 꽃밭에서 뛰놀다가 집으로 돌아오곤 했다. '그립네, 그땐 잘도 돌아다녔는데...' 시간이 흘러, 이제 해바라기만큼이나 훌쩍 커버린 쿠라모치는 여전히 여름이 좋았다. "아, 진짜아~쿠라모치, 날씨 너무하지 ...
너는 우리가 이렇게 되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을까. 아니, 우리가 이렇게 되는 것을 막을 방법은 없었을까.* 여느 때와 다름없이, 나는 회사에서 퇴근하는 쿠라모치를 마중 나와 차에 태우고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다. 앞에 사고라도 난 것인지 빨간 빛으로 꽉 막힌 도로는 서로 클락션을 눌러대는 소리로 가득했다. 그와 반대로 차 안은 가끔 울리는 깜빡이 소리를 빼고...
동아리 선배가 해 준 이야기를 듣고 오 진짜 그런 일이 있구나... 하면서 썼었는데........결국 끝까지 쓰지 않을 것 같아서 조각만..연극에 맡은 역할에 동화되어서, 미유키가 모치를 좋아하게 된다는 그런 이야기였다 세이도의 야구부에서는 졸업하는 3학년들이 1, 2학년들에게 야구부의 졸업한 선배들과 후배들이 만나는 자리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해 주제...
"-해서, 다음 날에 서로 사인하시고 회사에 내셨다면서요." 의뢰인의 집으로 향하는 길. 운전대를 잡은 하루이치의 입에서 재잘재잘 나와 미유키의 옛날이야기가 쏟아져 나왔다. 이렇게 세세하게 알고 있는 건, 그 자식이 다 말해줘서 그런 건가? 옛날 일은 옛날 일일 뿐이라며 쿨한 척, 아무렇지 않은 척했지만, 미간 사이에는 얕은 골이 팼다. "그래, 그땐 그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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