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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밤, 피비린내 가득한 여인이 임자관에 찾아왔다.
사장님은 궁금한 표정을 지었다. "왜 고양이의 생일을 사수하라 에요?" "어..음.. " 애꿎은 슬리퍼에 있는 먼지를 보며 생각하는데 사장님이 계속 얼굴을 내밀었다. "사장님 고양이 닮아서, 그래서 고양이의 생일을 사수하라..에요,," "고양이라,, 좋은데요?" 사장님은 해맑게 웃으셨다. 시간이 갈수록 와인에 향은 더욱 짙어졌고 점점 사장님과 나는 취했다....
오늘은 사쿠라 사장님의 생일이다. 하지만 생일 이여도 일이 많은 건 똑같았다. 회장님은 사장님에게 일만 주시곤 축하다는 말은 단 한 글자도 꺼내지 않았다. 다른 부서 팀장들에게는 축하를 받겠거니 했지만 정작 사장님 핸드폰에는 미팅 문자만 수시로 오고있었다. 그래도 사장님은 신경 안쓰는 듯 했다. 오전 사장님이 계약을 따내고 회장실에 들렀을때 사장님은 내가 ...
이름 : 미야와키 사쿠라 생년월일 : 1998.03.19 학력 : WW대학교 3학년 의학과 (2020년기준) 사쿠라는 일본에 있는 대학을 입학하고 2년동안 의예과를 끝내고 반년동안 의학과를 일본에서 다니다가 일본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의학을 공부해보고 싶어서 교환학생을 신청을 했는데 평소에 좀 관심이 있었던 가까운 나라인 한국을 선택했을 듯 사쿠라 성격상 ...
"얼마만이냐""그러게"고등학교 동창들 중 학창 시절 제일 인기 많았던 도준이 동창회를 열었다. 도준은 학창 때나 지금이나 재수없었다. 나는 옆에서 얘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술을 홀짝였다."아 도준 너 결혼 했다며""아..일본인이랑 결혼했어""뭐야 갑자기?""그렇게 됐어"도준은 자신의 와이프 얘기만 꺼내면 대답을 피하곤 했다. 나는 도준에 핸드폰을 슬쩍 쳐다...
그녀 덕분에 또는 때문에 내 삶은 완전히 달라졌다. 나는 옛날부터 모든 사람들과 선을 긋는 걸로 내 영역을 지켜왔다. 하지만 그녀를 만난 후부터 나는 달라졌다. 오늘도 혼자 답답한 교실을 빠져나와 옥상으로 올라갔다. 옥상을 올라가기 위해 미리 키를 복사해 놓았다. 옥상에서 하는 일은 누워서 하늘을 보거나 책을 보는 일 외에는 딱히 없다. 나는 하늘을 보다가...
아껴 널 현기증 날 정도로 뚜루루루 "여보세요" "네에,, 안녕하세여,," "사쿠라님? 괜찮아요?" "저어,, 멀정합니다!" "미션 못한게 있둬라고요오" "아 진짜요?" "밍쥬님은 좋아하는게 뭐에요?" "저 사진이요! 찍는것도 좋아하고 보는것도 좋아해요!" "아 진짜요?" "곧 있으면 제가 좋아하는 김태리 사진전이 열리는데 티켓팅 성공해야죠!" "꼭 성공하...
삶이 무료한 현정이네 할머니, VR 커뮤니티에서 드래곤 기사단이 되다!
김민주는 삶에 지쳤다. 회사에서 나오고 김민주는 땅을 보며 걸었다. 걷고 또 걸었다. "힘들어," "야옹" 소리가 나는 쪽을 돌아봤을 땐 고양이가 있었다. 주위에는 아무것도 없고 오로지 고양이 밖에 없었다. 김민주는 고양이를 집으로 데려왔다. 아무런 대책 없이 데려온 고양이라 막막한 김민주였다. "야옹아" "야옹" 김민주는 일단 고양이에게 사료를 주었다. ...
"오랫동안 꿈꿔온 일이 있나요?" "응" "지금까지 그 일을 하지 않은 이유가 있다면?" "음 ... 기다리는 중이거든" "민주야" "왜?" "나 조유리 좋아하나봐" 개강부터 지각을 했다. 은근슬쩍 타이밍 봐서 들어가려는데 앞에 신입생이 보였다. 들어갈 타이밍도 모르고 이 상태로 냅두면 집에 돌아갈 것 같았다. "저기" "네?" 햄스터,,, 햄스터다 그녀는...
원작 '필수연애교양' "오빠 아까 그 여자분 누구야?" "왜 나 의심하냐?" "아니 그게 아니라..." "됐다. 헤어지자" 나는 사랑해서 그런건데.... 난 그 사랑을 거절 당했다. 룸메이트 유리와 예나가 사온 불닭발을 먹는데 눈물이 나왔다. "민주야 울어? 쪼율 휴지좀" "민주언니.. 그 놈 잊어버려요!" "쪼율 말이 맞아 그냥 잊어버려" "아..니야 닭...
"아 배고파..." "원영 맛있는 거 만들어줄까?" "카르보나라 맛있지?" "웅" 잠에서 일어났다 "하,, 또 그꿈이야" 밥을 먹을 시간도 없이 나는 학교로 이동했다. 똑같은 지하철을 타다보면 어느새 학교 문턱에 서있었다. "원영아!" "예나 언니!" 예나언니는 또 옆에서 재잘재잘 거렸다. 으아! "안유진!!!! 언니를 밀어?!" "아 언니 쏴리쏴리" 옆에...
"민주야 진짜 할꺼야?" "언니 저 좋아 하잖아요" "....그건 맞는데.." 수업은 이미 끝나고 해는 저물었다. 텅빈 교실 안 민주는 나를 덮쳤다. 민주에 손은 나의 아래로 갔다. 민주는 정확하게 나의 스팟을 누렀고 나는 참았던 신음을 퍼트렸다. 텅빈 교실안, 민주가 내 입이 거슬렸는지 입을 벌리고 있는 나에게 다가와 입을 맞췄다. 처음은 부드럽게 대해줬...
나는 한때 엄청 잘나가는 가수였다. 선배들과 1 ,2 위를 다툴때도 나는 1위를 했다. 나는 내가 엄청 잘나간줄 알았다. 가수가 지겨워 새로운 길에 도전했었다. 그 역시 잘나갔고 팬들도 많이 생겼다 집에 받은 트로피를 보며 나는 그렇게 살았다 그게 내 전성기였다. 현재 내 삶은 전보다 다르다 범인은 고작 기억이 안난다는 이유로 형벌이 줄어들었다. 그 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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