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미야 아츠무× 매니저 드림주 - 미야 쌍둥이랑 드림주는 유치원때 친구였는데 림주 부모님 직장으로 림주 초등학교 입학 후 얼마 지나서 도쿄로 이사감, 그래서 림주는 적응 해보려고 사투리도 다 고치고 표준어 쓰면서 다녔겠지 (방학때 마다 할머니 집으로 내려가서 방학 끝나기 하루 전에 도쿄로 올라가고만 반복 그래서 츠무랑 사무도 안 까먹고 계속 친구 했음ㅇㅇ) ...
하이큐 오이카와, 후타쿠치, 쿠니미, 미야 아츠무 네임리스 카톡입니다. 요즘 글이 안 풀려서 네임리스 카톡을 하다보니 너무 재밌고 그래서 계속 쓰는 편입니다. 최대한 글도 빨리 써오도록 하겠습니다. 오타와 비문 많이 있을 수 있으며 편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간은 그저 참고용으로 봐주세요. 다 같은 드림주도 상황도 아닙니다. 사투리는 여전히 서툽니다...
아이를 갖고 싶은 아츠무와 그렇지 못한 여주... 보고 싶은 장면들만 짤막하게 썼습니다 ^_^ 오사무네 부부가 아이를 낳았다. 아주 오사무를 빼다 박은 아들이었다. 아이를 보자마자 아츠무와 나는 사무가 하나 더 생긴 것 같다며 웃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오는 차 안에서 아츠무는 미야가 한 명 더 생겼으면 좋겠다고 넌지시 이야기를 꺼내왔다. 아츠무와 ...
* 제목에 나와 있듯이 괴롭힘 소재가 있습니다. 우리 학교 배구부는 전국 대회 단골팀으로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주전 선수들의 실력도 실력이었지만 잘생긴 얼굴과 피지컬로 수많은 팬들을 양산했다. 당연히 매니저 자리도, 경쟁률 폭발. 중학교 때 배구부는 예선 1회전도 돌파하지 못하는 약소팀이었고, 처음에 난 반 친구의 부탁으로 어거지로 들어가 매니저 ...
나 어렸을 때부터 통통했어. 동생이랑 둘이 같이 다니면 동생 거 뺏어 먹지 말라고 주위 어른들이 그럴 정도로. 나는 억울했지. 내 동생이 나보다 더 많이 먹었거든. 체질차이였어. 어렸을 때 통통해봤던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엄청 놀림받아. 어린애들은 자기와 다른 것에 익숙치 않고, 그게 잘못된 게 아니란 걸 모르니까. 그냥 바로 놀림감 되는 거야. 놀이터에...
* 가볍게 봐주세요,,, 저도 제가 뭘 썼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격증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 매니저 해볼래? 도쿄에서 전학 와 아무것도 몰랐던 내게 유일하게 말을 걸어준 친구 아란의 권유로 귀가부에서 배구부 매니저가 되었다. 스포츠, 특히 배구에 지지리도 관심이 없던 터라 드링크 타기, 세탁하기부터 경기록 작성, 경기...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 중세시대 배경 생각하시면 됩니다! * 댓글, 공감 정말 정말 힘이 됩니다! * 전체 공개 버전입니다. 전체 공개 버전의 경우 수위가 생략되어 있습니다. 둘의 관계성을 이해하는데 있어 조금 부족함이 있을 수 있으나 스토리를 이해하는 것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 수위가 포함되어 있는 성인 공개 버전도 함께 발행되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 나는 볼을 간지럽히...
* 중세시대 배경 생각하시면 됩니다! * 댓글, 공감 정말 정말 힘이 됩니다! * 준비하던 자격증 필기 붙어서 열심히 써 왔습니다 핳 "저... 도련님..." "이 서류 사무 갖다주고 온나." 삐졌다. 저건 백 프로 삐진 거다. 키스하려는 그를 밀어낸 다음날 아츠무는 분위기를 풀어보려는 내 말을 족족 무시하더니 이제서야 심부름 하나를 시켰다. "하아..."...
* 중세시대 배경 생각하시면 됩니다! * 댓글, 공감 정말 정말 힘이 됩니다! 허드렛일을 하러 자주 들락거리던 부잣집에서 추천서를 받아 미야家로 가기로 되어 있던 사람이 갑자기 고향으로 내려가게 되었다는 소식을 우연히 듣게 되었다. 주인 마나님께 아껴 두었던 장신구를 찔러주고 온종일 빌고 빈 결과, 수많은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자리를 쟁취할 수 있었다. 요즘...
다음날, 등교를 했는데 웬일인지 아츠무의 가방이 보이지 않았다. 늘 아침연습 가기 전에 놓고 갔는데... "(-) 좋은 아침!" "좋은 아침." 다른 사람들 다 등교하는데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 아츠무에 신경이 쓰일 때쯤, 나는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요즘 나는 아츠무에 너무 시간을 많이 빼앗기고 있었다. 이러면 안 되지. 안 돼. "뭐... 뭐라고?" "...
온종일 수업을 듣고 도서관에 가기 위해 짐을 싸고 가방을 맨 채 걸음을 옮기는데 아츠무가 가방을 잡아 당긴다. "뭐야." "어디가노." "도서관." "잠깐 따라 와라." "어디를." 체육관. "내가 거길 왜? 분명히 활동할 필요는 없다고..." "활동할 필요는 없는데 그래도 이름을 올렸으니 인사는 해야 하지 않겠나. 다들 군말없이 이해해줬으니." "하긴.....
미야 아츠무. 고교 넘버원 세터로 알려진, 배구부의 명물이자 학교의 유명인사. 그렇다면 평판 관리 좀 하라고! 옆에서 지켜본 바 그의 성격은 싸가지였다. 그것도 왕싸가지. 제 마음에 들지 않으면 남자든 여자든 과격하게 반응하고, 남들은 좀 사릴법한 상대에게도 굽히지 않고 직설적으로 독설을 내뱉는 독설가였다. 사실 그것만으로도 골치 아픈데... 반반한 얼굴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