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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릴 것 같았어요:D
도망가 가지 마 도망가지 마 도망가 먼저 도망가면 져 눈 뜨면 죽어있을까 매일 두려웠던 잡히지 않는 그 사람이 정말로 죽었는지 살기 위해 변했는지 죽음만도 못 하게 숨 쉬는지 영원히 알 수 없다 사실은 아주 쉽게 알 수 있으려니 해도 손가락 몇 번 두드리는 것이 그 사람이 살고 죽었다는 진실보다 무서워서 내가 없는 곳에서 건실하게 그 사람이 살아있다는 진실...
로우에게 있어서 코라상은 굳이 따지자면 신같은 존재였겠지. 정작 로우는 신을 믿지 않는다는게 아이러니 하지만, 그 신앙과도 같은 믿음을 달리 정의할 말이 없어. 단지 대은인. 그 한마디로는 표현할수 없는 마음을 받았고, 목숨도 미래도 받았다. 사랑한다 로! 오래도록 가슴에 남은 말때문에 문신도 새겼고 해적단 이름 마저도 하트가 됐어. 그의 인생은 온통 그리...
칸코쿠니 얀데레를 전파한 바로 그
훙넹넹 님, 무슈슈 님
나는 오늘 스푼 위의 흰죽을 조금만 핥았다유리병에 갇힌 새들이 무당방울처럼 지저귀었다나는 오늘 빈곤할수록 불록해지는 주머니의 내부다희박한 공기를 나눠 마시자오늘의 사람들과 함께였다꿈속에서도 숨이 차서 걷기만 했다어젯밤 누가 흘린 장갑들은바늘이 지나간 자리와 왼쪽과 오른쪽교회의 첨탑에 무관심해지기로 했다엉성한 솜씨의 어린이가 채색한 밤하늘처럼언뜻 종말의 흰자...
미래일기 A5 40,000원 표지 분양 문의는 포스타입 공지사항 참고 후 카카오톡 오픈채팅으로 부탁드립니다.
이름이 전원우구나... 동글동글한 게 꼭 형 닮았다.. 교장 선생님의 훈화 말씀도, 교가도, 아무것도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그저, 형만 바라볼 뿐이었다. 형을 본 그 순간부터 흑백의 세상에 혼자만 색을 독식한 듯, 내 눈에는 형밖에 보이지 않았다. 아, 나 형 좋아했구나. 그래서 그렇게 마음이 뻐근했구나. 몇 달 간 나를 괴롭혔던 의문은 정말 단순히 풀렸...
현재는 존재하지 않는다. 현재를 살아가고 있다곤 하지만, 정신차려보면 현재라고 생각했던 시간도 과거가 되어버린다. 결국 현재란 과거가 쌓이고 쌓여 만들어진 잔여물일 뿐이다. 그래서 현재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은 과거로 이루어진 시간대에서 살아간다. ... 그렇다면 나는 어느 시간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나는 어려서부터 미래를 '기억'했다. 어떻게 기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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