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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팬레터, 지킬 앤 하이드 위주 / 틈 날 때 백업함 커플링 요소 (하이드지킬/지킬엠마/하이드루시) (히카세훈히카/해진세훈/해진히카)적폐 캐해석 팬레터 지킬 앤 하이드 더 데빌
팬레터 히카루 어쩌면 해피엔딩 호프- 케이 드큘 루시 도리안그레이 드라큘라-데스노트
팬레터 프레스콜 풀버전 https://youtu.be/LKPDMZrD9TI 해진 선생님 前 해진 선생님, 이번 조간호에 실린 새로운 수필 잘 보았습니다. 고향에 대한 묘사는 너무나 아름다웠지만 몹시 슬펐습니다. 왜냐하면 그곳은 있을 수 없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선생이시여. 슬픔을 안고 계시나이까? 그렇다면 그 슬픔을 나누어 주소서. 그리고 거기에 따르는 길...
뮤지컬 '팬레터'로 경험한 객관적인 것들: 우리나라에 뮤지컬 배우가 이렇게 많다는 걸 처음 앎. 배우 윤나무, 김경수, 이규형, 백형훈, 려욱(처음엔 본업 아이돌인 줄도 몰랐다), 박준휘, 윤소호, 문성일, 소정화, 강혜인, 허혜진, 김지철, 박정표, 이형훈, 임별, 윤석현, 양승리, 장민수, 김태인, 이승현, 송상훈, 김보현의 연기를 봄.그 중에서도 배우...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 무언가 써 내려가고픈 마음에 펼쳐 든 공책이었지만, 쉽사리 손을 움직일 수 없었다. 글을 속일 순 없다. 글자에 담고 싶은 마음은 실로 정직했다. 그러니까 지금 쓰고 싶은 이 글은 꼭 그 사람을 향해야만 했다. 시나 소설, 어떤 방식으로든 어설프게 형식을 바꾸어보려는 시도는 얼마 가지 못했다. 솔직해질까. 만약에, 이 손을 떠난다고 해도⋯⋯. 닿길 바라...
해진 선생님 전(前) 선생님. 선생님이 떠나신 후 몇 달이 지났습니다. 이제야 이곳은 비로소 겨울이 되었습니다. 봄날 햇살과도 같았던 선생님의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아직 남아있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선생님의 다정함, 따스한 편지글이 지금껏 저를 살리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선생님은 저에게 봄, 봄날 움트는 첫 새싹의 햇빛, 바람, 물, 공기였나 봅니...
고요한 어둠 속에서, 히카루는 눈을 떴다. 어둡고 고요한 세상. 아무것도 볼 수 없었으나 공포스러운 어둠은 아니었다. 히카루는 가만히 누운 채 자신의 존재를 천천히 인식했다. 아주 익숙한 장소이거나, 언젠가 오게 될 것을 알고 있었던 장소인 듯했다. 눈을 깜빡이자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던 몸에 서서히 힘이 돌아왔다. 등에 푹신한 감촉이 느껴져 침상에 몸이 뉘...
뒤로 갈수록 최신
뮤지컬 <팬레터>의 김해진 천사님(ㅇㄱㅎ 배우님 노선)을 썸>연인드림으로 모십니다.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저는 현재 다른 계정에서도 천사님을 모시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오시는 분 또한 오너가 저 한 명이길 바라는 부분에 대해 욕심은 없지만, 제 앞에서는 티를 안 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제 나이는 비공개로, 최소 고등학생 이상이라는 점...
“ 콜록, 콜록” 그날도 해진은 기침을 심하게 했다. 결핵에 복막염, 병원에서도 진통제나 처방해주며 가망이 없다고 할 정도로 해진의 몸은 엉망이었다. ‘죽어도 히카루, 그녀와 쓴 이 소설을 다 완성해야 해’ 히카루의 재능은 해진을 매료시켰다. 해진은 당장 이 원고를 완성하지 않으면 그의 인생이 끝날 것처럼 굴었다. “선생님, 괜찮으세요?” 그의 곁에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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