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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대체 뭐가 문제야?" 뭐가. 나랑 결혼해서 당신 집안은 나쁘지 않았잖아. 뭐가 문젠데 그렇게 불만족스러운 얼굴인데? 알 거 없잖아. 안다고 당신이 해결해줄 것도 아니고, 제발...........집엔 끌어들이지 마. 그럼 별채 하나 지어주던가. 당신 돈으로 짓던가. 아니면 알아서 해. 내 앞에 파벨 새끼 치워. 이 모든 게 지겨웠고, 역겨웠다. 레베카. 댄...
설정상 뮤에서 나이보단 나이가 많습니다. 뮤에서 21살로 추정되는데, 이히가 20대 중후반 정도의 나이? 막심도 레베카 죽기 전이니까, 30대 중반 정도 나이로 설정했습니다. "집안까지 상대를 데리고 들어오지 말라고 분명 경고했어. 레베카." "왜? 막심. 질투라고 해?" "그럴 리가." "내 집안에 불순하고 불결한 걸 들여놓지 말라고 했어. 분명히 경고했...
레베카와 막심의 결혼 첫날. 그러나 신혼 첫날밤, 허니문이라 설레야할 두 남녀, 신혼부부인 막심 드 윈터와 레베카 드 시모어 아니 레베카 드 윈터는 삭막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었다. 그야 그럴 것이 전혀 설레지 않았기에. 신혼이면 뭐하나. 그 둘은 정말 메마른 분위기를 지켰다. 싸한 그 분위기에 사용인들은 의아했지만, 어린 주인 부부의 첫날밤을 방해할 생각 ...
아내가 죽고 저와 레베카의 관계를 보고서 꽤나 사랑에 무심해졌던 친우 프랭크의 눈빛이 변했다. 막심 드 윈터는 그것을 알 수 있었다. 그 눈빛은 제가 아내 이히를 보는 눈빛이었고, 프랭크가 과거 그의 아내 레이첼을 보던 눈빛과 같았다. "여보.........?" "이히........오늘은 뭐했어?" "그냥 책 읽고, 화구를 좀 사러 갔어요. 곧 아버지 기일...
막심과 이히가 결혼한 지도 벌써 7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7년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다. 댄버스 부인이 죽고, 맨덜리가 불타 사라지고 드 윈터 가가 소유한 다른 영지에 터를 잡고 새로 삶을 시작했다. 그리고 지금, 이히와 막심은 맨덜리 저택 안에 서 있었다. 불타버려 흔적을 알 수 있는 건 전혀 없는대도 말이다. 집으로 돌아온 막심은 이히 앞으로 온 택배를...
샤덴프로이데는 독일어로 남의 불행을 보았을 때 기쁨을 느끼는 심리. 라고 합니다. 댄버스 부인은 레베카가 죽음에서 막심이 범인으로 지목되었을 때 기뻤다. 레베카를 위한 복수를 대신할 처형인으로 자신을 고른 것만 같아서. 그러나 아니었다. 레베카의 죽음은 결국엔 덮어졌다. 막심 드 윈터와 그의 어린 새 아내. 새로운 드 윈터 부인의 행복을 위한 발판으로 사용...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이거 놔. 놓으라고." 잭 라벨은 눈이 가려진 채 어디론가 끌려가고 있었다. 파도소리….절벽인가? 가려진 눈가리개가 벗겨졌다. 서늘한 바람이 몸에 한기가 들었다. "잭...잭 파벨 오랜만이군. 레베카 장례식 이후론 처음이지." "막심이 시켰나?" "막심은 몰라. 알 리가 있나? 아뮤리 버러지 같은 네 놈도 살려뒀지 않나..그럴 가치도 없는 놈이니." "누...
"네, 엘레오노라 첼리드입니다. 무슨 일이시죠?" "줄리앙 대령입니다. 첼리드씨. 막심이 지금 그 곳에 있습니까?" "네, 용건을 말씀해주시겠어요?" "보트보관소에서 난파된 배가 발견되었는데 시신이....나왔습니다." "시......시신이요? 누구의?" 전화를 받았다. 줄리앙 대령. 막심의 지인이었지. 첼리드씨? 네. 막심이 지금 그곳에 있습니까? 듣기로는...
"노라님. 이히 아가씨가 쓰러지셨어요." "뭐? 그게 무슨? 갑자기 왜?" "갑자기 하혈을 하셔서........." "당장, 정원으로 가." "뭐하는 거야? 앉아 있어." "이히? 이히? 정신 드니?" 언니.........나 아파.......배가.........배가 찢어지는 것 같아. 너 약 먹었지? 응? 언제 먹었어? 오늘......오늘 아침에.........
노팅엄, 첼리드 저택. "이히 아가씨. 아가씨 오셨습니까?" "돌아오신 걸 축하드립니다. 이히 아가씨." "왔니? 다행이야. 로즈를 보내길 잘했어." "많이 바꼈네요? 사람들이." "내 사람으로 채워넣는 건, 당연하잖니? 나는 나를 위해 충성할 사람을 바라. 내 생각과 달라 충돌할 수 있고, 조언하는 사람까진 괜찮지만, 독단적으로 함부로 판단해서, 어긋난 ...
분명 댄버스 부인이 날 떠밀었었지. 하긴........이젠 아무래도 상관없나? 깨어났을 때 눈 앞에 보인 건 하녀 클라리스였다. 이히는, 눈이 붉어진 막심을 볼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젠 그저 다 부질없다고 느꼈다. 나는.......레베카의 망령을 그림자를 떨쳐낼 수 없다. 그것이 어린 드 윈터 부인의 판단이었다. "대체 무슨 생각이었어? 당신도, 날 우습...
"막심, 말할 게 있어요." "무슨 일이야?" "여동생이 올 거에요........" "여동생? 그런 얘기는 없었잖아." "가정사가 많이 복잡해서 말하지 않았어요. 그 애가 오면, 그 때 얘기해줄 게요." 막심? 한가해요? 당신을 위해서라면 없는 시간도 만들어야지. 무슨 일이야? 할 말이 있어보이는데? 안 좋은 일인가? 나쁜 일은 아니고 여동생이 올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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