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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 그 이후, 지우의 기억을 안고 사는 문기. 그리고, * ‘첫눈’과 이어지는 내용이지만, 읽지 않으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 문기의 계절에 다시 눈이 아닌 소나기가 내렸다면, 을 생각해 본 글입니다. 너를 잃고, 네가 남긴 계절 속에 나는 홀로 남았다. 내 마음을 추스르고 싶지 않았다. 그럴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다. 처음이자 마지막, 오직 너로 나를 채...
* 장문기가 선물해주는 편한 밤을 보내지만 매번 한지우가 돌아가는 곳은 당연하게도 빛이 가득 들이치지만 차갑기만 한 유리창의 뒷편이었고 장문기는 그 모든게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동안은 한지우가 원하지 않아 참아주고 있었지만 이번에야말로 한지우를 꺼내와야겠다고 다짐한건 한지우가 가져간 막대 사탕때문이었다. 한지우의 기억 속에 유일한 다정함이었고 이제는 장문...
눈의 결정 https://dikapein0.postype.com/post/13596003 눈의 쌍정 https://dikapein0.postype.com/post/13603977 위 이야기의 장문기 시점 외전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가족이 없는 서로가 서로에게 유일한 가족이 되어주는 것 이탈리아에 갈까요? 문기x지우 태용이 문기에게 내린 임무는 사회부 기자 이윤슬을 감시하는 것. 현재는 사회부가 아닌 연예부 기자지만. 이윤슬 기자는 도신그룹의 비리를 취재하던 중 연예부로 좌천됐다. 이를 태용이 알게 되었고, 몇 번이나 접촉하려고 시도했지만, 뇌물이나 협박에도 굴하지 않는. 이른바 정의...
* "피곤하겠다, 내가 운전할까?" 운전기사가 있음에도 매번 직접 운전을 해 찾아오는 장문기의 수고스러움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싶은 한지우였다. "운전이 그렇게 좋으면 나랑 하루종일 붙어서 운전해주던가" 장문기는 툴툴거리면서도 자연스럽게 차키를 넘겨주고 하루종일 눈에 아른거리던 한지우를 꽉 끌어안았다. "오늘도 고생했다, 한지우" "오늘도 고생했다, 장문기...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 "지우야, 이 분이 네 새아빠셔" "안녕하세요" 몇번째인지 모르는 새아빠와 어색한 인사를 하고 다시 방으로 들어가는 한지우의 뒤에서 엄마가 웃으며 남자를 달랜다. '원래 저 나이대 남자애들이 무뚝뚝 하잖아요' 그런가.... 그냥 이번 사람은 엄마와 오래 갔으면 좋겠고 또 때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매번 바뀌는 새 아빠라는 사람들에게 맞아 없어지지않는 멍을...
몇번의 생이 지나고도 여전히 혼자인 장문기에게 누군가 말을 걸었다. "아저씨, 혼자 사는거 안 심심해요?" 처음에는 한지우가 다시 돌아온 줄 알았지만 곧 한지우가 아니라는걸 깨달았고 여전히 늘 그래왔던것처럼 장문기는 혼자이기를 원했지만 그렇게 내버려두지 않는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될지 모르겠다는게 더 정확한 감정이었다. "나는 심심해서 그러는데 우리 같이 놀...
나는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 걸까 어째서 늙지도 죽지도 않는 삶을 살아가게 된건지 기억도 나지 않는 그 순간부터 자신의 옆에서 안식이 되어주던 작은 잎사귀만으로 모든 날들을 버티던 나무가 어느덧 고목이 되어버린 지금에도 여전히 그는 청년이었고 죽어 없어지지도 않았다. 지친 그에게 그늘을 드리워주며 묵묵히 지내던 날도 여러해가 지났고 그 버팀목이 이제는 제...
* "어서 오세요" 장문기와 한지우는 가난했다. 돌려 말 할 것도 없이 이제 성인이 되고 보육원을 벗어난 두 사람이 풍족하게 살아갈 방법은 크게 없었다. 그래서 두 사람은 늘 바빴다. 한지우의 꿈이 무엇인지 뭘 하고 싶은 지 서로를 인식한 순간부터 함께였던 장문기가 가장 잘 알았고 그렇게 해주고 싶었지만 그럴 수가 없기 때문에 늘 미안해했지만 한지우에게는 ...
첫눈 그 이후, 지우의 기억을 안고 사는 문기. 그리고, * ‘첫눈’과 이어지는 내용이지만, 읽지 않으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 트위터에서 투표받은 결과에 따라, 문기의 계절엔 새로이 눈이 내리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를 잃고, 네가 남긴 계절 속에 나는 홀로 남았다. 내 마음을 추스르고 싶지 않았다. 그럴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다. 처음이자 마지막, ...
가이드 문기 × 센티넬 지우 * 리네이밍, 수정을 거친 글입니다. 첫눈에 알았다. 널 사랑하게 될 거라는 걸. 널 닮은 눈이 내리는 날이었다. 너는 나의 첫 센티넬, 나는 너의 세 번째 가이드. 하얀 눈처럼 예쁜 네게서 나는 눈을 떼지 못했고, 어느새 너는 조용히 내 마음에 쌓여 무겁게 자리했다. 빙결의 능력을 가진 너는 모두가 성격마저 차갑다 얘기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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