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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주는 고정되어 있지 않고 캐릭터마다 달라집니다. ※ 찐 연인 드림이 아닌 것이 더 많습니다. (원나잇/썸/친구 등등) ※ 성인 공개로 올린 줄 알았는데 전체 공개로 올라갔군요... 노골적인 묘사도 없으니 놔두죠. 다자이 드림 (합의 18금) 하아, 기분 좋았던 모양이군. 다행일세. 나도 그래. 가다니? 어딜 가겠단 말인가? 돌려보내 준다고 한 적은 ...
10월 8일 태웅대만 배포전에서 낼 형이 만나러 갈게 + 우아한 유령 재록본 선입금폼입니다.부스 위치는 웅18, 에이스랑 MVP랑 입니다.현판은 10권 이하 예정입니다.포스타입에 올려둔 내용을 초고로 삼아 다듬었으며, 큰 틀은 같습니다.퇴고한 버전은 웹 업로드 할 예정 없습니다.9월 19일 밤 10시(23시) 폼 오픈됩니다. 표지… 직접 만들었습니다… 있다...
썰 풀었던 거 다듬어서 쓴 겁니다. 개연성 하나도 없고 매끄럽지도 않고 그냥 진짜 취향대로 막 썼어요. 캐붕 주의. ※ 결제는 신중하게! 눈이 오는 날, 공원을 함께 걷고 있었다. 갑작스럽게 우뚝 선 그에 나는 뒤돌아봤다. 올 게 왔나.. "명호야. 우리, 헤어질까." "응." 우리는 그해 겨울 헤어졌다. 이유 따위 묻지는 않았다. 굳이 알고 싶지 않았으니...
03 모르는 이야기를 모르는 채 두지 못하고, 소상한 내용은 알지 못하면서 그 존재를 계속해서 곱씹어야 할 때. 그럴 때 인간은 어떻게 견딜까요. 끝없는 어둠에, 수렁에, 우물에, 바다에, 가라앉는 듯한 느낌일 텐데. 심지어 저에게는 그 어둠이 보이거든요. 눈을 감으면 있는 어둠이 아니에요. 뜬 눈으로 살아 있는 저로부터 나오는 어둠이 보입니다. 어둠은 어...
"우주에는 두 가지의 힘 또는 작용이 있어 때로는 한 쪽이, 어느 때는 다른 쪽이 물결과 같이 계기적으로 우세하게 된다." - ≪역경≫ 계사(繫辭) 中 - "협의(俠意)" 이 세상에 나와 수 많은 협(俠)을 들었다. 누군가는 강호인과 무뢰배를 구분짓는 기준이라 하며, 누군가는 사람으로 살아가려면 응당 지녀야 할 도리이라 말했으며, 누군가는 제멋대로 같잖은 ...
알파카 님, UPGRADE 님
01 이곳에는 단풍나무가 많아서 싫습니다. 실은 어떤 나무가 있어도 싫었을 것 같아요. 그래도 등을 기대고 쉴 수 있는 것도 나무 곁이 유일합니다. 이곳에서는요. 그 사실에 익숙해지고 있는 참입니다. 벌써 두어 달쯤 지났을까요. 동물 고기의 기름 냄새, 된장 냄새, 물이 끓는 소리, 낮잠 자는 시라이시 씨의 코 고는 소리, 그리고 눈을 뜨면……. “누구...
"그래. 네가 요구한 것이겠지." 당신이 도망치지 않는 것을 본다. 여전히, 넌 용감하구나. 빙그레 웃어보였다. 자신은 벼랑 끝에 몰려서야 세상에게 전면으로 대들었기에. 당신이 어떤 생각을 하던 여기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기뻤다. "다만 난 네가 말하는 것 이상으로 너를 탐낼거야. 처음엔 네 곁, 다음에는 네 관심, 그 다음에는 너의 온기... 최후에는 네...
6월에 그린 거 이제야 올리기! 걍 키스신이 보고 싶었던 나님 ヽ(•̀ω•́ )ゝ
"무이치로!!" 그녀가 급하게 집에 가려는 무이치로를 불러세웠다. 오랫동안 무이치로를 짝사랑해 마음앓이를 하던 그녀였다. 다름 아닌 그녀가 무이치로를 붙잡은 이유는 무려 한달동안 무이치로는 대규모의 임무에 나가게 된것이다. 그 의미는 그 한달이라는 긴 시간동안 보지도 못하고 그저 살아돌아오길 바래야하는 상황인것이다.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일단 붙잡았지만 쉽...
팔랑- 하며 집어 든 편지지를 낡은 나무 책상에 펼쳐 펜 끝에 고인 잉크로 몇 자 새겨보았다 니가 좋아하던 커피 종이. " 김 승 민 " 이름 석자가 새겨진 잉크 펜. 너한테 그렇게 달라고 졸랐을 땐 넌 한국 들어갈 때 내 이름을 새긴 더 좋은 걸 사주겠다고 했었는데 그땐 속으로 너를 욕했었다 바보야 네 손떼 탄 네 이름이 새겨진 게 갖고 싶은 거라고 - ...
“잠시 7사단 놈들 눈을 피해 있다가 홋카이도로 가자. 짐 챙길 시간 없어. 샤미센 정도야 아마 히지카타 영감이 다시 사줄 테니 걱정 말고.” 오가타가 말했다. “난 당신이랑 같이 갈 생각 없어.” 여자는 바닥에 쓰러진 코이토를 보더니 입을 열였다. “우리는 천출이라는 점에서는 비슷하지만 완전히 다른 사람이야. 당신은 자기 아버지 배를 찢고 이복동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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