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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조아라 링크: https://www.joara.com/book/1569551 키워드: 빵 (빵이 제일 크죠 아무래도..), 오이카와 루트, 아오바죠사이, 일상물, 청춘물 안녕하세요 여러분!!! 휴지조각이 또! 돌아왔습니다!! (히히) 이번에는 제가 정말 연재 중에 엄청 사랑했던 완결작을 들고 왔는데요! 여러분, 빵 좋아하시나요? 저는 너무너무너무 좋아해서 ...
이 전쟁통이 날아 남으려면 어쩔 수없었다. 전쟁으로 세계가 혼란하던 시절에 나는 고작 8살 이었다. 우리 마을이 습격당해 나는 갈 곳도, 가족도 모두 잃어야만 했다. 그것에 함께 눈물 흘려줄 사람도 없이 나는 어떨결에 살아남아 그당시 인생의 전부를 함께했던 곳에서 도망치듯 벗어났다. 엄마가 겨우 살려준 목숨 하나를 부여잡고 이 것 만큼은 놓치지 않겠다는 다...
0. 나는 생각한다. 왜 네임이 있는가. 사람들은 이 네임에 광적인 집착을 했다. 네이머, 한 단어가 사람의 수식어가 돼도 인싸가 되는 건 당연했다. 아이들은 새겨진 네임이 무슨 이름이냐고 물어보면, 그 아이는 아마 가짜 이름을 내놓겠지. 고작 그 관심들을 위해 말이다. 1. "어디 보자, 아직 네임이 생긴 건 아니지?" 당연히 우리 부모님조차 네이머들은 ...
002화 모범적인 메이드의 아침 下 그녀의 왼손에 들린 램프가 사정없이 흔들리고 있었다. 아마 내 눈동자도 그럴 것이다. ‘……방금 내 속을 읽은 건가?’ “읽은 거 아니고! 보이는 거! 다 보여! 제가 다 설명할게요! 여신…… 잠깐, 이건 신성모독이라고? 하여튼, 언니! 선생님! 제발 저 죽이지 말고 일단 살려둬 보세요. 지금 이게 미연시에서 빙의물로 장...
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001화 모범적인 메이드의 아침 上 모름지기 성실한 메이드의 일과는 오전 6시에 시작하는 법이다. 정확히는 오전 4시 50분부터 시작하는데, 이때부터 하루를 시작하지 않는 메이드는 있을 수가 없다. 만일 그런 메이드가 있다면 추천장은커녕 주급조차 받지 못한 채 맨몸으로 내쫓길 게 뻔했다. 메이드가 눈을 뜬 직후 약 40여 분간의 일과는 다음과 같이 흘러간다...
(표지) 펙타쿠님 커미션 @pecktaku_c 너는 내 모든 것을 그리 쉽게 바닥으로 내던진다 43화 “반갑소. 성녀여.” 나는 그들의 말에 와락 얼굴을 구겼다. 그리곤 그들에게 들렸을 때부터 계속 걸렸던 것에 대해 물었다. “내가 어째서 그대들의 성녀인가?” 그러자 그들은 짜 맞추듯 내게 말했다. “그거야 당신이 대신관의 힘을 담을 수 있는 살아있는 그릇...
(표지) 펙타쿠님 커미션 @pecktaku_c 잠식당하는 자는 누구인가 36화 나는 피오레에게 몸부터 추스르라 시킨 뒤, 냉큼 기사 둘과 미야를 데리고 그녀가 발견했다는 지하실로 향했다. 통로를 만들면서 벽의 일부가 허물어졌는지 그녀의 말대로 위치상 지하보관실과 근접해있는 또 다른 지하실을 찾을 수 있었다. 그것은 보관실보다는 작은 편이었으나 그래도 성인 ...
(표지) 펙타쿠님 커미션 @pecktaku_c 수면 위로 기우는 게 달인가 나인가 35화 백일. 겨울이 지나고 싹이 피는 계절이 왔다. 매일 아침 일어날 때마다 테라스 너머에서 느껴지는 미미한 물 냄새에 파릇파릇 싱그러운 냄새가 더해진 것으로 그 차이를 읽은 나는 로나에게 봄옷을 준비하라 일렀다. 그러자 로나는 이때를 기다린 것처럼 옷을 내밀었다. 이번에 ...
"아...안녕하세요" 건네온 인사에 기계적인 대답이 나갔다. 아무리 봐도 본 적이 없는 사람이라, 다른 팀에 새로온 사람인가 싶어 소속을 물어보려는 찰나 "새로온 본부장 강현우입니다. 일찍 출근하셨길래 인사드리려고 왔어요." "아.. 모바일 1실 그래픽 팀장 윤지호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가습기 물통을 내려놓으며 다시한 번 꾸벅, 인사했다. 고개를 들며 ...
끼이익- 듣기 싫은 마찰음과 함께 주차장에 들어섰다. 자연스럽게 지정석처럼 쓰던 자리에 주차하기위해 다가간 순간, 이미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검은색 세단을 발견했다. 항상 남들보다 2시간 정도 일찍 출근하는 편이라 이런일이 잘 없던 윤팀장은 자신이 순간 시간을 착각했나 싶어 네비게이션의 시간을 확인했다. [오전 7시] 역시 정확한 시간에 도착했다.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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