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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부한 전개가 가득함)) ((썰체 / 맞춤법 그지꼴)) 호열이는... 아무래도 음기미남이지. 백호는, 엄청난 양기를 타고 난 호랑이 기운의 남자.. 양호열, 사실은 명줄이 짧았는데 백호를 만나서 생명줄이 늘어난거라면? 날적부터 음양의 밸런스가 치우쳐있어서 단명 할 팔자였던거. 그러니 타는듯한 붉은 머릿칼에 햇살처럼 웃는 강백호에게 첫눈에 끌렸던건 나름의...
여름이 꽃핀날 들판에 앉아 그 누구도 아닌 무언가를 그리고 있었다 내 눈에는 보이지만 다른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그런 특별한 사람 이였다 풀을 밟는 소리가 들려오며 누군가가 나에게로 다가왔다 "뭘 그리는 거야?" 가볍디 가벼운 치마가 흩날리듯이 그저 흩날리는 질문 이였다. "저 앞에 사람" 그 질문에 성의껏 답해야 할 이유도 없었다 그저 저 앞에 특별한 사...
모두. 아라트 필로제 레레나 티비스(? 티엔다비스 죄를 짓지 않으면 죽는 세상 이종족의 침략과 위협에 시달리는 인간유일의 썩어빠진 나라 뒤졌는데도 돌아온 망자들이 후손 냠냠하는 세상 그냥......존나 파국인 공중대륙과 밑대륙 세상 요약해봐도 비현실적이지만 현실적이라 개같아서 빙의하면 자살할 것. 주인공들은 자기 살기도 바쁘고 미친듯이 굴러다녀서 어떻게 못...
*데못죽 안녕하세요, 유서깊은 W펠레스 401동 2301호에 입주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W펠레스이나 언제나 여러분들의 안전을 위해 주기적인 재건축과 리모델링을 진행해왔음을 알리며, 부디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행복한 일생 보내시길 바랍니다. 특히 401동 2301호는 데한민국에 세계에 데한민국의 음악을 널리 퍼트림으로써 국위를 선양하...
슬프다. 나 혼자만 이런거같아서.. 난 내가 걍 엄청나게 심한 내향형인줄 알았다. 예전엔 그냥 가만히 있어도 유지되는 인간관계였지만 사춘기 시기가 되면서 그냥 갑자기 모든 사람들이 나를 싫어하는것처럼 느껴졌다. 그래서 그 쉬웠던 인간관계가 이젠 나의 큰 걸림돌이 되었다. 예를들면 내 외모를 보고 나를 기피할거라고 생각하던가, 내 사소한 행동이 상대에게 불쾌...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림버스 컴퍼니 연성입니다.작성자는 현재 3-17까지 민 상태이므로 그 이후의 내용과 충돌이 있을 수 있습니다.이 장르 판지 얼마 안 되어서 세계관 및 각종 설정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2챕터 완료 직후에서 진행된다고 보면 됩니다.베르길리우스와 단테의 과거사에 무언가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날조를 하고 싶었습니다.그냥 나는...베르길리우스와 단테가 좋다.....
만인 앞에서 공공연히 인정할 수 있느냐와는 별개로, 무서운 것을 꼽으라면 수도 없이 많다. 손가락을 접어 가며 밤을 새워 이야기할 수도 있다. 그러나 교실 한복판에 놓인 옷장 거울에 제 낯이 비치는 것을 본 순간 유라이어는 거기에서 무엇이 나올지 알고 있다. 아니, 아무것도 나오지 않을 것을 알고 있다. 벽장 안에는 여덟 개의 눈이 있다. 아이는 말이 늦은...
죽음이 눈앞에 다가왔다. 나이는 이미 먹을대로 먹고, 내 나이 때쯤 찾아오는 병을 발견하지 못하고 이제야 발견해서 치료도 못했다. 하지만 이미 받아들이고 있었다. 올 때는 순서 있어도, 갈 때는 순서 없다는 말도 있지 않는가. 죽음이 다가올 것쯤은 이미 알고 있었다. 나는 죽음을 앞두고 모든 걸 다 끝냈다. 영정사진도 찍고, 유서도 작성하고, 친구들과 술도...
"다음 임무까지 45시간 남았군" 수많은 별들이 모여있는 우주... 그런 우주의 질서를 지키며 관리하는 자. 그들을 가리켜 존재자들은 관리자라 불렀다. 여기 우주 공간에 덩그러니 있는 배터리도 그 중 한 명 이였다. 그 이름은 산드로 볼타. 우주의 별들 만큼이나 관리자도 많았으나, 볼타에게는 다른 관리자와는 달리 조금 '특별한 친구'가 있었다. "임무까지 ...
세상에 무서운 것이 참 많은 아이가 하나 있었어요. 그 아이는 어둠도, 빛도. 사람들도, 동물들도. 생명도, 죽음도 무서워 했답니다. 항상 이불을 뒤집어 쓰고 무서운 것들이 달아나길 간곡히 기도했어요. 하지만 그것들은 달아나기는 커녕, 아이에게 더더욱 달려들어 물어뜯을 틈새를 엿보았답니다. 그에 아이는 이불을 제 쪽으로 끌어당기기 성급했고, 틈을 막기에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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