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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 알리언스는 오늘도 약속이 있어서
https://kre.pe/BreK 위 링크에서 받고 있는 [캐빌딩&해석]의 캐릭터 빌딩 작업물 중 일부입니다. 의뢰인께서는 '차갑고 무관심한 한국 현대 남자 캐릭터'를 의뢰하셨습니다!
※산왕 동오, 명헌 논CP 연성 ※설정상 2학년 때이나 명헌이가 뿅체를 씁니다
2010. 10. 20 대회, 신문, 영상, 인터넷 ... ... 세상 곳곳에 연주자들이, 다섯 살짜리 여자아이에게 집중한다.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여 현과 실력 좋기로 유명한 첼리스트 서 소희의 딸. ... ... 여 단. 그의 형제, 자매 ... 모두, 악기 신동으로 유명하다. 그러니, 그녀의 피아노 소식은 ... ... 모든 악기 연주자와 마니아들에...
w. 미로 Extreme Trigger Warning! (가정폭력, 발작, 및 상해, 자살 관련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다시 깨어났을 때는 또 다시 같은 방의 같은 침대 위였다. 몇 시간이나 지난거지.. 유여주는 다시 한번 느껴지는 이질적인 기분에 몸 구석 구석을 살폈다. 제 몸에 소름 돋게도 딱 떨어지는 모양새의 티셔츠와 반바지가 입혀져 ...
친애하는 H 당신에게는 고마움과 안타까움, 그리고 후회가 늘 저를 따라다닙니다. 이제와 돌이킬 수 없다는 걸 알고 있음에도 왜 더 일찍 안아주지 못했을까 하는 자책을 하게 되요. 저는 여전히 어리고 뒤를 돌아보는 걸 주저하는, 겁이 많은 사람인가 봅니다.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사람은 감정을 받아주기 위해 존재 하는게 아니다. 가지고 놀고 싫증 나면 버리고 내버려두는 인형도 아니다 슬플 땐 슬프고 상처받으면 죽을 만큼 힘들다. 매일매일 “지금 뭐 하고 있을까?, 오늘 비 오면 어떡하지 우산은 챙겼나?” 사소한 거라도 너만 생각하고 바라보며 걱정돼 죽겠는데 정작 넌 조금도 신경 써 주지 않네 그렇게 노력을 하며 신경을 써도 넌 만족...
w. 미로 그냥 가면 안되나. 유여주는 빈 장례실에서 자신을 아까부터 힐끔힐끔 주시하며 바닥을 닦고 있는 청소부를 바라봤다. 어디선가 주워 입은 검정색의 화려한 원피스를 입고 있는 여자아이를 바라보는 호기심 어린 시선은 내내 끈질겼다. 이거 어떤 여자가 놓고 간건데. 유여주는 멍하니 타고 있는 향의 내음새를 들이마셨다. 기관지와 더불어 호흡기가 썩을 것 같...
개연성 멍멍이 왕왈! 다 허용되는 분만^-^ 당보와 청명이가 만난 날, 당보에게 관심은 주지 않고 청명이는 술을 마시고 있다. - 당보: "도사형님!! 내 말 좀 들어보소!" - 당보: "어이 도사형님~ 들어보시오~" - 당보: "아까 사파놈들을 만났는데 아니 그 망둥이같이 주절주절" 그렇게 듣고 있지 않는 청명이의 옆에서 당보는 멈추지 않고 이야기를 한다...
있다가도 없으면 허전하다는데 너는 내가 없어도 허전하지도 않아? -전혀 로 시작하는 정재현이랑 정략결혼 정재현이랑 나는 고등학생 때 처음 만났음 그땐 그냥 같은 학교 애. 거기서 끝이었음 근데 성인이 되자마자 회사 대 회사로 같이 일을 하게 됐음 그 일이 뭐냐면.. 아 엄마 무슨 이 나이에 결혼이야!! 재벌한테는 흔한 정략결혼, 나도 예상은 했지만 그 상대...
w. 미로 모두 인생에 필연적으로 만나는 인연들이 있다. 일차적으로 태어날 때부터 동종과 상호작용을 해야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동물이란 게 인간이란 말이다. 덧붙여 히키코모리 같은 반사회적 인격자들은 예외지만. 자연적으로 만날 수 밖에 없는 가족, 그리고 갓 태어났을 때부터 이제 막 걸음마를 떼 놀이터에서 뛰어놀 때부터는 본격적으로 의지와 상관없이 생길 ...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과 마찬가지이다.” 우리나라 대통령이자 노벨 평화상을 수여했던 김대중 전 대통령이 자신의 선거유세에서 자주 사용했던 문장이다. '나 하나쯤은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과 실천하지 않는 시민의 자세, 다시 말해 무관심이 민주주의 후퇴의 가장 큰 적이라는 의미로 사용했다고 생각한다. 시대와 공간을 넘어 미국의 작가이자 철학자였던 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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