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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이야기는 조선 후기 작성된 ‘운영전’을 각색 한 것 입니다] 주의: 자살 요소 있음. 🍑🐰 몽유도원도 (夢遊桃源圖) -現- 16xx . 04 . 15 두 차례 난(亂)이 끝난지 몇 해 지나지 않은 벛나무 꽃이 흐드러지게 핀 봄날, 그러나 하늘은 흐린 어느 날 선비 재현은 이원의 셋째 아들 여도대군의 옛 거처였던 도원궁에 놀러갔다 복숭아 도(桃)에 동...
“짠!” “으음...?” “렘 이건 뭐야?” 아이들은 렘 주위로 모여들었다. “복숭아, 아주 귀한 거야.” “으음... 이거 먹는거야?” “왠지 털이 나있는걸...” 밧슈는 복숭아를 만진 손가락을 이상하게 바라보았다. “껍질을 깎으면 돼. 아마 깜짝 놀랄걸.” 렘은 과도로 복숭아를 깎기 시작했다. 껍질이 사라지고 드러난 촉촉한 과육을 나이브스는 의...
이 글을 생사결로 하여금 제 주머니를 탈탈 털어버린 친우께 바칩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내용을 모티브로 쓰였습니다. 청명의 일과는 훤하다면 훤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수련을 하고, 밥을 먹고, 다시 수련을 하고, 또 수련, 점심을 먹은 후에 수련, 이번에는 아닌가 싶었는데 수련, 저녁을 입에 욱여넣고는 역시나 수련. 그리고 침대에 들어가...
석진은 뒤를 돌아보았다. 그리고 순간, 숨이 멎을 뻔했다. 아아, 그래. 그대였구나. 나의 몽유도원에서 손을 잡고 걷던. “남준. 내 부탁이 하나 있소만.” 마음을 간지럽히는 따스한 춘풍이 불어올 무렵이었습니다. 석진은 도화서의 화원이었던 남준을 집으로 불러들였습니다. 그는 석진이 장원급제를 한 후에 궁에서 만난 벗이었지요. 불렀습니까. 그는 석진의 사랑채...
주요 이벤트 진행 시간 21:00 ~ 24:00 (해시 - 자시)(亥時 - 子時) 주요 이벤트 시간에는 반드시 참가를 부탁드립니다. 개인 사정 상 참여가 어려울 경우 사전에 미리 스텝진에게 연락을 남겨주세요. 모든 문의의 응대는 운영진 내부의 상의 끝에 정성껏 답하겠으나, 때에 따라 답신이 지체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내에서 일어나는 모든 ...
쿠댠 님, 쥬나 님
실재는 없고 소문은 무성한 곳, 아무에게도 허락되지 않은 곳. 그 곳에 발을 들일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선택된 자들 뿐. 선택된 자들에게만 그 곳으로 가는 문이 열린다. “누구의 소유도 아니고 함부로 가질 수도 없는 곳, 바로 몽유도원 “ 01. 몽유도원의 창조신화 태초에 그 곳은 창조 이후의 상태 그대로였다.아무런 흔적이 가해지지 않은, 무위의 자연상태였...
국경을 넘으면 커피 맛부터 바뀌는 법인데 이곳에선 공기의 밀도가 바뀐다. 긴장은 그렇게 왔다. 미친 마을 여자 하나가 민병대원들 사이를 뛰어다녔다. 그녀의 녹색 눈동자를 보며 제국을 지배했던 멋진 게임 캐릭터를 떠올렸다. 내가 짝사랑했던 캐릭터. 트럭에서 내려 모래 섞인 침을 뱉었다. 발목에서 시작된 통증이 자꾸만 나를 속계에 주저앉혔다. 부치지 못한 엽서...
음.. 그러니까... 부생이가 센티넬 능력은 어마어마한데 조금 장애가 있어요. 애가 몸만 자라고 정신이 모자라서 덩치큰 애인데 고집도 쎄고 집착도 엄청나서 센터의 골칫덩어리에요. 센터의 모든 사람들이 부생이를 무시하고 싫어해요. 불쌍한 부생이.. 센터장인 라오장은 부생이 능력이 있으니까 어떻게는 애를 써먹으려고 하고, 그래서 진짜 악랄하게 괴롭혀요. 국가를...
*앞도 뒤도 밑도 끝도 없이 시작하는 불친절함 주의* 꿈속에 복사꽃 길을 거닐다... 몽유도원(夢遊桃源) 전하께서 납치되다니…! 찬열은 빠르게 말을 달리며 분노로 인한 살기를 피워 올렸다. 한참을 백현을 찾아 헤매다가 시장에서 그가 납치되는 것을 목격한 자들의 말에 백현이 끌려간 곳으로 추측되는 유폐궁으로 달리는 중이었다. 그의 뒤를 따라 도착한 병사들을 ...
(브금 들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급전개 주의해주세요 ㅠ0ㅠ 몽유도원도 바람은 산들, 꽃잎은 한들거리는 4월 중순. 벚꽃이 한창 요란을 떨 무렵 복숭아꽃은 도톰히 부풀렸던 봉오리를 몇 송이씩 터뜨리기 시작했다. 온 궁궐 안이 경사스러운 소식을 접하고 흥분에 빠져들었다. 중전과 후궁의 몸에서 왕자가 탄생하였다. 이 전에는 대를 이을 왕자가 나오지 않았기에,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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