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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트럼의 파장을 온전히 받아낸다. 그리도 찾아 헤맸던 독점, 가이드였다.
이전 포스트에서 운동을 형언할 수 없이 싫어한다 했는데, 운동을 원래부터 싫어했는가?라고 물으면 아니다. 나도 배드민턴 치는 것도 재밌고, 수영도 재밌게 다녔고, 태권도도 꾸준히 다녔고, 뛰는 걸 좋아했다. 이런 사람이 어떻게 '운동 혐오'라는 상황에 빠지게 됐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나는 꾸준히 운동하고 있지만, 여전히 운동하는 게 겁나고 재미...
사진이 많아요...!! 나는 어려서부터 댄스열정과다걸...이었다. 하지만 그 열정에 반비례하는 춤 실력...근데 나도 춤을 잘 추고 싶어!! 심지어 독학으로!!! 그래서 1년동안 한 춤만 연습했지! 뿌듯한걸~! 음~..춤은 외웠고 이제 영상을 찍어서 결과물을 볼까! ....."예아~" ...?이거 나 맞아? 몇번이나 눈을 비비고 봐도 나인걸 부정할 수가 없...
배우 한지우와 댄스트레이너 강서준으로 지우서준 보고싶다. 뛰어난 연기력에 외모 좋고 피지컬 좋고 인성 좋기로 유명한 배우 한지우가 유일하게 못하는 게 춤인 거. 그런 지우가 새로 맡게된 역할이 막돼먹은 아이돌. 그런 몸치 한지우를 가르치게 된 댄스트레이너 강서준. 🐶 춤 춰봐요. 🐱 ...네?(동공지진) 🐶 춤 춰보라구요. (웨이브 선보이며)이런식으로 출 ...
앞에 있는 이는 미련이 없는 것인가? 아니면 제게 온전히 몸을 맡겼는가. 무력하게 걸음이 밀리는 사람의 발치를 쳐다보았다. 머리에 든 게 많아 고개가 숙여진 것이 아니다. 그랬다면 이렇게 어리숙한 상황을 만들지 않았을 것이다. 앞에 있는 이의 미소는 태생부터 가을철 창문 자락으로 녹아내리는 볕처럼 따스했을 것이나 시간 지나 계절이 흐르는 이치를 역시 거스르...
안녕하세요. 파랑입니다! 저는 서울에 살지 않아서 비 피해는 없었는데 혹시나 피해보신 독자님들 계실까 걱정이 되네요. 여기는 비가 계속 내리다가 드디어 그쳤어요. 잠깐 멈춘건가 싶어 일기예보를 확인해보니 금요일 까지 비소식은 없나봐요. 저는 비가 그쳤으니 서둘러 산책을 나가볼까 합니다. 오늘도 찾아와 주셔서 감사해요. 다음 주에 봐요!
인별스타 조아영, 정의감 넘치는 동기 때문에 대학 생활이 완전히 꼬여 버렸다😫
2022년 X월 XX일 광야에선 다소 심각한 회의가 열리고 있는데, 그 중심에는 수만리 선생님이 근심이 깊은 얼굴로 한숨만 내쉬고 계신다 " 여주 양이 얼굴도 뛰어나게 예쁘고 놓칠 수 없는 인재긴 해. 근데 하필..." 태생적 몸치박치일건 또 뭐냐 그렇다. 03년생 김여주, 올해 갓 성인된 파릇파릇한 애기가 이수만 선생님보다 더 뻣뻣할 것이라곤 상상도 못했...
이제 정말로 운동을 해야겠다고 생각한 건 한 5년 전 즈음. 좀처럼 머릿속에 떠나지 않는 영상이 하나 있었기 때문이다. 엣지 오브 투모로우에서 리타의 푸시업 장면. 시간이 흘러 영화 내용은 가물가물해지는데 그 장면만 선명하게 남아서 멋대로 재생되곤 했다. 그 무렵 나는 끝없는 무기력에 잠을 제대로 잘 수 없는 날들을 보내고 있었고, 어느 날 운동을 해야겠다...
COC 독스프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해당 시나리오를 플레이해보지 않은 분들은 주의하여주세요! ★ 픽션, 논픽션, 메타대화가 섞여있습니다.
키 175cm, 몸무게 67kg 매일 한시간은 운동하는 현대인. 바로 그다. 어떤 옷을 입어도 핏이 맞아 맞춤옷을 제작했는지 의문의 들 정도다. 그만큼 외적으로 잘난 그지만 어떤지 주변에서는 아직 어수룩한 집안의 막내를 보듯 대한다. 이 곳의 대리로 이직한 첫날. 그와의 첫 만남이 떠오른다. 잘생긴 외모와 그 몸매에 얼굴을 붉혔었지. 참 사람 입맛을 돋구는...
수쌤과 사부은 퇴근쯤에 사부가 노래방 가자고 해서 노래방으로 갔다. 사부가 수쌤의 노래를 한번도 들어 본적이 없다. 그래서 수쌤에게 노래를 듣고 싶다고 하자. 수쌤 "저는 노래 못해요. 사부의 노래는 듣으래요" 사부은 계속해서 노래를 불려주라고해서 수쌤 "사부,절대 웃으면 안돼요. 절대로" 사부 "알았어요. 걱정 마세요. 수쌤." 수쌤 사부에게 거듭 웃지 ...
"대장, 한 번만 핥게 해주십셔." 쿠로는 느릿하게 눈을 떠 저를 대장이라 부른 고양이를 보았다. 갑자기 무슨 소릴 하는거람. 쿠로의 눈 앞에는 회색 바탕에 검은 무늬를 가진 고양이가 한 마리. 테토라라는 이름을 가진 어린 고양이다. "핥아? 나를?" "예." 쿠로가 반문하자 테토라는 비장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이 쪼그만게 벌써부터 서열에 도전하나 싶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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