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남자들, 나한테 왜 이렇게 관심이 많아?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포스타입이 잔잔하다 ! 소식이 없다 ! 그런데 트위터는 열심히 한다 ! 바쁘기 때문입니다 감사하게도 가끔 만나는 먼지님이 주기적으로 닦달해주셔서 아 이런 어쨌든 완결은 내야지 10년안에 라는 마음가짐은 잊지 않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 시리즈는 본편은 완결이 나지 않았습니까 그것으로 된것 아닌가 아무튼 저는 원래 라자냐를 딱히 ...
오비완한테 토끼 머리띠 씌운 스몰이 아나오비몰도 맛있다!
* 오비(토끼): 오비완 케노비/ 몰(호저): 다스 몰 * 딱히 스타워즈랑 상관이 없습니다(...) * 아쉽게도,, 귀여운 이야기가 아닌,, * 캐붕주의 새끼 호저는 생후 이틀 만에 죽을 위기에 처했다. 하지만 새끼 호저는 불행한 동시에 운이 좋았다. 그를 제외한 형제들은 이미 진즉에 잡아먹혔다. 이 새끼 호저가 잡아먹히지 않은 이유는 단순히 그를 입에 문...
그날 오후, 오비완은 번쩍이는 징이 박힌 검은 철문 앞에 서 있었다. 평소와 같이 깔끔하게 빗어 넘긴 머리에 갈색 제다이 로브를 뒤집어쓴 채로, 화려한 유흥가에서 몇 구획 떨어진 어느 한적한 골목에. 텁텁한 회벽 냄새를 풍기는 골목길은 코러산트에서는 보기 드문 형식의 알록달록한 타일로 장식되어 있었다. 제다이는 눈가를 살짝 찡그리며 가로등 빛그림자 아래 부...
- 스파이디몰을 잡은 아나킨과 오비완 - 거미 학대 주의 - 약간 변태적임 주의;;(수위는x) 다스몰 탐구생활 4월 5일 나는 잡혔다. 인간 아이가 풀숲 사이에 숨어있던 나를 잡아 채집통에 넣어 집으로 가져왔다. 포획당할 때 억세게 잡힌 다섯 번째, 여덟 번째 다리가 매우 아팠다. 본래 아름답고 탄탄한 몸을 가지고 있었던 나는 거미에 접붙여진 저주를 받게...
포스란 무엇인가? 그 거대한 개념을 몇 개 글자로 일축하기엔 너무나도 변칙적이고 혼란스러운 일종의 에너지이다. 우주의 모든 생명을 말미암아 탄생한 의지이며 자신의 창조주이자 어린양에 깃들어 유한한 것들을 하나로 잇는 위대한 존재이다. 절대적이며, 동시에 상대적이고, 자애로우나 또한 공평하여 잔인한, 가련한 이들의 역사가 몇 만 번을 되풀이되든 미지의 영역에...
출근길 음소거 동지로 만난 인연과의 잔잔한 사랑 이야기
대양은 푸르고 윤슬은 빛나니 그 모습이 마치 한 폭의 비단 그림처럼 아름다웠다. 머리 위에서는 이름 모를 바닷새들이, 수평선에서는 물에 사는 짐승들의 등지느러미가 둥글게 솟으며 오르락내리락 정답게도 노닌다. 시대의 풍운아, 오비완 케노비는 늠름하지만 한편 우수에 찬 눈으로 뱃머리에 서서 눈부신 햇살의 총애를 받고 있었다. "낭군." "부인." 몰이 다소곳하...
붉은 경보. 새빨갛게 물든 복도. 검게 그을린 공기와 입안에서 느껴지는 비릿한 피의 맛. 오비완은 헐떡거리며 얼굴로 쏟아져내리는 찬물을 피해 버둥댔다. 탈출. 쇠와 화약의 뜨거운 열기, 차가운 바닷물. 팔다리를 있는 힘껏 휘저어보지만 어떤 짐승이 그를 짓눌러 달아날 수 없다. 뜨거운 육신 아래 이 나약한 인간을 가두고 꼼짝 할 수 없게 붙들고 있다. 몸을 ...
-타겟 현재 섹터 58-1로 이동 중. 물건 확보했습니까? "아나킨, 도와주는 건 고맙지만, " -여기는 요원 T. 타겟이 이너 림으로 진입했습니다. 요원 S, 확인해주세요. -타겟 위치 재확인 완료. 요원 K, 물건 확보했습니까? 요원 K는 한숨을 쉬며 딸기 네 팩을 집어 들었다. 왜 네 팩이냐, 이유라면 무릇 현명한 제다이 마스터는 자신을 잘 아는 법....
어머니는 좋은 사람이었다. 아들이 그녀를 살해하기 전에 먼저 병마로 죽어버렸으니까. 아버지는 좋은 사람은 못되었다. 그는 어린 아들이 열세 번째 생일을 맞은 기쁨의 밤에 얼굴을 비추지 않았다. 어쩌면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닐지도 모른다. 선대 케노비 백작께선 그날 해가 지기도 전에 불운한 사고를 당해 머리를 잃었으니. 형은, 형은 나쁜 사람이었다. 하지만 정...
리퀘스트 내용: 사랑은 갑작스레 찾아온다. 가끔 그냥 뚜벅뚜벅 걸어 들어오기도 하지만, 존나 빠르게 당신을 들이받기도 한다. 남의 의사는 묻지도 않고 찾아오는 점에서 알 수 있지만 이 사랑이란 것은 아주 폭력적이고 돼먹지 못한 놈이라 수가 틀리면 정결한 수도사든 낡아빠진 창부든 가리지 않고 달려드는데, 또 변덕쟁이라 넘어뜨린 사람을 일으켜 세워 먼지를 툭툭...
오비완 케노비는 붉은 개 한 마리를 기르고 있다. 30대 중반이고 미혼이며 요즘 긴 휴가를 내고 집에 틀어박혀있는 중이다. 그의 집에는 가끔 손님들이 찾아오는데, 오비완은 내심 귀찮기는 하면서도 그들을 박대하진 않았다. 어쨌거나 다들 그리운 얼굴이긴 했기 때문이다. "아니, 이렇게 그냥 돌아오실 거면 애초에 저쪽은 왜 기웃대신 거예요?" "아나킨, 진정해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