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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이름 ㆍ Leon O. Evgeneia 내 이름? 레온이라고 불러줘! 풀네임이 있기는 하지만 성으로 부르는건 .. 너무너무 정이 없게 들리는걸? 그러니까 날 부를때는 레온이라고 불러줘! 아니면 너만의 별명으로 불러줘도 좋아 그만큼 날 생각해준다는 뜻이니까 그렇지? 그럼 난 기대하고 있을게? 나이 ㆍ ??? 흐음, 나이라 글쎄! 이건 대답하기가 어렵네 난 인...
** 의역/오역 있음!번역글은 이곳에서만 즐겨주세요. 네로: <아도노디스 오무니스> 곱슬머리의 여성: ……읏, 추위가 누그러졌어……. 고마워……. 깡마른 노인: 살았다……. 미안하다……. 우리는 결계를 펼치지 못해서……. 네로: 괜찮아……. ……읏……. 곱슬머리의 여성: 잠깐, 어디로 가는 거야?! 네로: ……당신들, 거기에 있어……. ...
[넷플릭스 시리즈 올드 가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는 동인글입니다. 원작을 모르셔도 됩니다. 아마도...] - 헉... 헉... 거친 호흡을 뱉던 형원은 구역질이 올라오는 감각에 창호문을 박차고 나왔다. 효기(曉氣)*를 마시자, 불안정한 맥박과 떨리는 손이 사그라든다. 마당 가운데 굳은 인영이 천천히 몸을 돌려 방금 제 손으로 죽인 자를 보고야 만다. 분명 ...
정말 눈이 빠져버릴 것만 같았다. 검은 건 종이요, 하얀 건 글자···. 아니, 아니지. 하얀 건 종이고, 검은 게 글자지. 하여튼, 인준은 곧 눈알이 빠져서 책 위에 데굴데굴 굴러갈 것만 같았다. 그도 그럴 게 아침 먹고, 책보고, 점심 먹고, 또 책을 보는 중이었다. 인준은 책을 내려놓고 뻑뻑한 두 눈을 손으로 꾹꾹 눌렀다. 이제서야 좀 나아진 것 같았...
연해주의 항구는 크고 복잡했다. 이리저리 바쁘게 오가는 서양인들 사이에 있으려니 완전히 이방인이 된 기분이다. 덩치 큰 사람들에게 밀려 조금씩 밀려나는 도중, 이재현이 윤한아의 뒤를 자연스럽게 막고 섰다. 윤한아가 위를 올려다보자 이재현이 단정한 미소를 지었다. “이제 슬슬 장소를 옮길까요? 마차를 준비해놓았습니다.” 항구 반대편 길목으로 가자 목탄에 가까...
안녕하세요! 주술회전의 '후시구로 메구미' 개인봇님을 후시구로 쪽에서의 짝사랑 -> 연인관계로 기다립니다. 🍀주술회전은 제가 처음 접하게 된 만화이고, 지금까지 많이 아끼고 있어요. 도저히 둘 중 누가 더 좋은가!! 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없어서 모심글은 고죠와 후시구로 둘을 올려두었지만 정말로 작품과 캐릭터들을 아끼고 있다는 건 알아주셨으면 하고 있...
품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귀여움으로 당신의 하루를 더 완벽하게! 행운을 전하는 핑크 클로버 🍀
드디어 애들 치료가 다 끝나고 모두 회복실의 침대 위로 눕혀졌다. 나미랑은 달리 루피랑 상디는 워낙 체력이 좋아서 곧 일어날거라고 했다. 그래서 일단 애들 이마에 물수건만 올려주고 다시 할머니가 있는 곳으로 가기위해 쿵쾅쿵쾅거리면서 계단을 올랐다. 할머니가 있는 방 안으로 들어가니 여전히 술을 마시고 계셨고 나에게 소리치셨다. "넌 왜 자꾸 쿵쾅거리냐?! ...
"가주는 목숨이 아홉 개인가?" 반 백을 훌쩍 넘긴 사천당가의 가주는 집무실의 벽면에 벌레처럼 납작 달라붙었다. 그의 목덜미와 허벅지 사이로 비도 네 개가 소리 없이 날아들어 그의 살을 얇게 저며내고 지나갔다. 대놓고 목숨을 위협하는 공격이었지만 정작 당가주는 아무 저항도 하지 못하고 숨만 헐떡일 뿐이었다. 아무리 당가주라고 하지만 절대고수에는 한참 못 ...
오래된 거짓말 "죽음은 삶을 망가뜨릴 수도, 좀 더 가치 있게 만들 수도 있다. 우리 삶은 불완전하기 때문이다."그러나 이것은 살아남아 있는 사람을 위한 위안의 도구일 뿐이다. 죽음을 맞는 자에게는 쓸모없는 거짓이다.
목숨은 하나인데 사람들이 왜 그렇게 과감하게 목숨걸고 노는지 이해를 할수가 없어요. 자 그럼 우리 친구들 영상 재밌게 보세용~
난 황인준 HJ 조직원이고 지금 우리 조직은 옆 동네에 있는 MK 조직과 갈등이 심한 편이다. 그 중에 MK의 미친개라고 불리는 이민형은 곧 MK 조직을 물려받을거라고 들려온다. 그러다 일이 생기는데 내가 이민형을 만날거라곤 상상도 못했다. - 들리나 ren " 들린다 미션은? " - 이번 미션은... " 미션? " " ㅎ...헙...! " " 뭐길래 그렇...
어느 지킴이의 말로를 <- 과 함께 22년 11월~23년 1월 사이에 작성되었습니다. 약 소재 주의. 앙상한 나뭇가지 위에서 까마귀가 울어댔다. 삼십 일 만에 돌아온 보름달은 구름 뒤로 빛을 감췄고 회색 나뭇잎은 고개를 떨구는 밤에, 어느 저택에서는 날카로운 철과 철 사이의 마찰음이 울렸다. 저택 내에서의 칼부림이 생경하지 않은 만큼 이런 상황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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