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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인욕구 묘사 있음. 주의! creepy : [형용사] 오싹하게 하는, 으스스한 (=scary), (섬뜩할 정도로) 기이한 [동사] 살금살금 움직이다, 기어가다 - 앤은 광대이고 마임맨은 마임을 하는 역할의 사람(?)이다. 놀이공원에는 작고 큰 이벤트들이 연례행사로 즐비하고 있다. 그도 당연한게, 사람들이 놀거나 쉬거나, 꿈을 찾으러 오는 곳이기에 볼거리...
*식인묘사 없습니다. *모스앤 살짝의 텐션이 있습니다. - 거세게 뛰는 심장소리가 고요한 홀 안에서 시끄럽게 울렸다. 하필이면 여기서. 왜 내가 이러고 있는거지? 어쩌다가 이렇게 됐을까. 아, 진짜 나 왜 그랬지... 나갈까 말까 고민하던 대회에 나갔다가 막상 준비하려고 하니 걱정과 후회가 앞서는 사람처럼 앤은 깊은 한숨을 푹푹 내쉬었다. 사실 그마저도 마...
* 식인 묘사가 살짝 있습니다. 개체는 집단의 구성 중 하나이다. 그것은 동물이든 식물이든 상관없이 동일했다. 한 집단 내에 같은 개체가 두 개씩 있는 일은 없다. 인간의 경우, 쌍둥이를 예외로 둘 수 있다지만 그럼에도 일란성이든 이란성이든 쌍둥이는 엄연히 서로 다른 개체이다. 마찬가지로 앤도 인간이라는 종 안에 드는 하나의 개체이다. 이 세상에 단 하나뿐...
신비 생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록가 에릭과 조수 윌의 천방지축 모험을 단행본으로 만나보세요!
*직접 사람을 먹는 잔인한 묘사가 나옵니다. 고어 연성이 불편하신 분은 뒤로 가기를 해주세요.* *모스가 앤을 먹는 게 아닙니다, 안심!* *** *** 앤은 놀이공원의 괴물 중 절반이 연기자가 아닌 곳에서 일하고 있었다. 원래는 자신이 일하는 크립틱파크에 별생각이 없었는데 가장 최근에 공포 구역에 들어온 직장 동료의 표현이 마음에 들어 종종 인용했다. 놀...
이 글은 '회전목마는 멈추지 않는다'와 이어집니다. *BGM 인간은 왜 이다지도 삶을 유희하는 것일까. 매일매일이 마지막 날일 수도 있으며, 잃어버린 시간은 곧 영원의 상실임을 생각하지 않고, 왜 이렇듯 자신이 행할 수 있는 최선의 것과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아름다움을 하루하루 미룬단 말인가./독일인의 사랑, 막스 뮐러 나는 놀이공원에서 일하는데 괴물 중에...
*** 리아의 표현을 빌리자면, 놀이공원에서 일하는 직원의 절반이 괴물인 이곳도 오후가 되자 나른하게 쳐진 것만 같았다. 맑은 날이라 햇살을 받은 놀이기구는 원색으로 칠해진 페인트가 더더욱 선명하게 빛났다. 이는 놀이공원을 예뻐 보이게 했지만 실존하는 장소라기보다 포토샵으로 잘 꾸며진 사진 속의 놀이공원 속으로 들어간 기분을 느끼게 했다. “마임, 아직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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