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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속 황후에 빙의했어. 근데! 내 자리를 뺏으려 하는 후궁이 왠지 불쌍해... 하지만! 후궁은 날 싫어하는 것 같아... 그러나! 이 소설은 GL이야😋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125- ** “하하하, 맘마맘마!! 잘 왔다! 제르마 66, 늦어서 미안하군.” 커다란 식탁에...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124- ** “후후, 잘 어울리는걸? 칼리파.” “성희롱입니다.” “이런, 칭찬도 못 하게 ...
*바디패커:목숨을 내걸고 마약류 및 밀수품을 몸속에 넣어 숨긴 채 운반하는 사람. 장운동을 하지 않는 약을 먹고 이동하며 목적지에 도착하면 설사약을 먹고 배출하는 방식. 보통 터지거나 새지 않게 콘돔에 밀봉하고 비닐봉지에 포장해서 삼킨다. 항공사는 기내식을 먹지 않는 승객이 마약사범일지도 모르기 때문에 따로 메모해놓는데(위산이 분비되어 콘돔이 녹는 것을 방...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123- ** [핏빛 도깨비, 칠리 섬을 지배하던 해적단 소탕. 선원 500명 전원 몰살. 끔...
그 여자가 저택에 방문했다. 도련님의 색시가 될 그 여자 말이다. 도련님이 강제로 하인들에게 이끌려 그 여자를 맞이할 때 가슴에 큰 돌이 눌린 듯 가슴이 답답했다. 도련님의 머리를 빗기고 도련님의 셔츠 단추를 잠갔다. 도련님은 문 앞에서 그 여자를 기다리며 서 있었다. 차바퀴가 곱게 깔린 자갈을 지나는 소리가 들렸다. 애기씨가 도착했다는 소리에 하인들이 눈...
네 시선이 너무 불편해. 너의 눈을 보고 있으면 감기에 걸리지 않아도 열이 나는 것 같아.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122- ** “……연기겠지?” “모른다고 했을 텐데. 대체 몇 번을 묻는 거냐.” “…그럼 ...
밤에 계속 붙어먹으니 아침에 꾸벅꾸벅 조는 건 필연이었다. 허벅지를 꼬집고 눈꺼풀을 잡아당겨도 봤다. 그러나 솔솔 오는 잠을 맏늘 수는 없었다. 도련님의 일과에는 낮잠 시간이 포함됐다. 그 시간에 조금 졸 수 있었다. 도련님을 위해 커텐을 치고 의자에 앉아 책을 읽는 척 졸았다. 그 시간만큼은 다른 하인의 감시도 느슨해졌다. 아침에 일어나면 아래가 살짝 쓸...
비상이다. 대감님이 아침에 왜 이렇게 도련님의 볼이 빨갛냐고 물으셨다. 도련님은 아침에 잠에서 깨기 위에 볼을 쳤다고 대답했다. 나는 뒤에서 벌벌 떨었다. 대감님은 이에 그치지 않으셨다. 대감님이 손짓하자 뒤에 서 있던 하인이 서재에 있던 야한 춘화가 그려진 책을 식탁 위에 내려놓았다. 도련님이 종종 읽던 책 표지였다. 내용은 모른다. 뒤에서 나는 벌벌 떨...
요즘 따라 도련님이 이상했다. 자꾸만 손을 잡으며 손 크기를 가늠해보려고 한다든가, 침대에 누워 있을 때 자꾸 힐끔거린다든가, 내 얼굴을 뚫어지게 쳐다보다가도 내가 도련님을 쳐다보면 모른 척 시선을 돌린다거나. 왜 저러지? 도련님이 성인이 되기까지 일주일이 남았다. 조선식으로 하면 이미 성인이었지만 일본식으로 하면 아직 미성년이셨다. 저택 전체가 도련님이 ...
“…근데 다쳤어요? 얼굴이 왜 그래.” 그와 동시에 왼쪽 뺨을 감쌀 듯 뻗어오는 손을 쳐내자 허공에서 시선이 맞닥뜨린다. 묘한 침묵이 흐르는데 정성찬은 두 눈이나 깜빡이고 있었다. “네가 왜 여깄어?” 머지않아 내가 묻는 말에 정신을 차렸지만. 그리고 휙 손목을 낚아채는 바람에 몸이 기울고 말았다. 그때 뭉치가 나서려고 했으나 손을 들어 저지한 내가 ...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121- ** 깜빡. 문득 드는 기시감에 반사적으로 눈을 번쩍 떴다가 갑작스레 쏟아지는 빛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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