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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은 님, 해마 님
키르케는 한편의 대서사시를 읽는 것만 같다. 물론 일반적인 그리스 고전의 형식은 아니다. 하지만 티탄신족과 올림푸스 신족의 이야기, 호메로스의 이야기에 나왔던 인물들, -특히 여성들-의 숨겨졌던 이야기를 잔잔하면서도 지루하지않게 서술한다. 스토리적으로 그렇게까지 엄청난 일들이 일어나는것도 아니고(호메로스의 영웅시에서 얼마나 영웅(!)적인 일들이 많은가!)섬...
To. 매들린 클라우스안녕, 이티 L. 아프리쿠스야.있지, 매들린?!내가 너를 아주 닮은 '마리모'라는 식물을 키우게 되었어.기분이 좋으면 둥실 뜨고, 기분이 나쁘면 가라앉는다고 하는데.마리모가 계속 바닥에 있는 것이 마치 너 같아서.그래서 '매들린'이라는 이름도 지어주고 열심히 키웠는데 말이야.정말로 위로 안 뜨는 것 있지?매일 기분이 나쁜 건지...밥을...
To. 매들린 클라우스안녕, 이티 L. 아프리쿠스야.... 바보라서 미안하네요...그래도 네가 좋다고 했으니까 여전하려 노력할게.지능이 너무 떨어지면 그건 그거대로 문제겠지만.나도 지금의 네가 좋아.물론 네가 변해도 그때는 그때대로 좋아할 거라 생각해.확실히 내가 친구들에게 너무 애착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 것도 같긴 해.혹시 나만 그리워하는 것이면 어쩌나 ...
To. 매들린 클라우스안녕, 이티 L. 아프리쿠스야.그... 보내지 말라는 말이 진짜인지 한참을 고민했어.그런데 안 보내기에는 내가 너무 힘들어서 결국 편지를 보내.반성을 하지 않았다는 점이 매들린 다워서 좋아.지금도 안 했겠지?그럼 다음 곡도 기대할게!너희의 편지, 방문, 소식 그런 것들을 기다리는 것이 가장 즐거워.나쁜 소식이면 슬퍼지지만.그래도 말이야...
To. 매들린 클라우스안녕, 이티 L. 아프리쿠스야.일이... 잘 해결되었다면 다행이지만.애초에 걔네 잘못이잖아.네 잘못이라는 듯이 기사가 나서 화가 났나 봐.다쳤다고?!폭행죄로 감옥에 넣어야 해!마침 친구들 중 누가 법을 다룬다고 했던 것도 같은데...그래도 혹시 아파지거나 하면 꼭 말해.내가 걱정되니까 주먹질은 참았으면 좋겠어.말로는 괜찮아.내가 바쁘긴...
"아!!!" "깜짝아!!! 이게 미쳤냐?!!" 이티의 동기가 갑자기 벌떡 일어난 이티를 해괴한 것을 본다는 눈으로 바라보았다. 벌써 3일 째 쪽잠을 자가며 시험공부를 하던 탓에 초췌해진 두 사람이 조용히 서로를 마주 보았다. 이티의 눈동자가 사시나무 떨듯이 떨렸다. 왜 저래...? 미쳤나...? 드디어 시험 때문에 죽는 대학생이 나온 건가? 동기가 그런 얼...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 내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구만~" 본명 - 매들린 성은 미상 코드명 - Fog 연령 - 24세 국적 - 미상 신장 - 166 체중 - 58 소속 - 무소속 직업 - 알려진 바 없음 생일 - 12월 31일 능력 - 안개 능력자
기본 정보• 이든 매들린 / 17살 / 11 28 / I형 / 157cm 40kg 이하 추정• H // 큰 소리, 놀래키는 것, 징그러운 것• L // 친구, 추억, 열매, 단 것, 사진찍기, 귀여운 것• Personal Color : f1f2f3• 흰머리 오목눈이 수인• 애니멀 고등학교 1학년외모 / 귀여운, 흑백, 호감, 동글동글• 동글동글 귀여운 호감...
널 위해 죽을 수도 있어. 달콤하지만 처절해 보이는 고백이다. 상대를 위해 자신의 삶을, 삶의 가능성 전부를 내버려도 괜찮으리라는 의지가 내포된 절박함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 절박함은 사뭇 유치한 듯 보이기도 한다. 그 어떤 경험도 할 수 없게 되는 죽음이야말로 가장 극단이며 상대를 위해 바칠 수 있는 가장 귀한 것이라 말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상대를 위해...
신청서 리뉴얼 개인 독백 녹스 디오네 안나 타미르 해시태그 지인 커미션/지원 그림 로그
*영화 건파우더 밀크셰이크의 스포가 있습니다* 내겐 삶의 기쁨도 거의 없으며 무덤 속 공포도 거의 없다 나는 작별의 시간을 보려고 살아왔다 목숨 바쳐 구하고 싶던 이의 작별을 "오랜만에 보니까 좋더라." "잘 컸던데." "......뭐." 시큰둥한척 돌아서는 애나 메이의 입꼬리가 슬쩍 올라가는것을 발견한 플로랜스는 말없이 매들린과 눈을 마주쳤다. 그 역시 ...
그게 아마 십 년 전 쯤이었지? 쇼핑몰에서 네가 '이제부터 부드러운 색의 옷을 입어 보려고'라며, 노을색의 바지로 갈아입고 내게 선보였던 게. 나는 그저 고개를 끄덕이며 동의하기만 했지. 너에게 동의하지 않기란 몹시도 어려운 일이니까. 사실은, 이제야 말하는 것이지만, 일몰의 태양빛은 네게 그럭저럭 어울리는 색상은 아니야. 그 때 나는 이전처럼 회색이나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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