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매달 꼬박꼬박 수익얻는 비밀, 전략적으로 멤버십 운영하기
ⓒ2020, 꽃시아진. All rights reserved. w. 꽃시아진 *가격측정에 사진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BGM. Behind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2' ost) “컷, 오케이.” “컷 오케이랍니다! 백현씨, 클로즈업 준비해주세요!” 찬열의 말이 들리자, 조연출인 현성이 모든 스텝들이 들을 정도로 크게 외쳤다. 현성의 말이 끝나자 스텝들은 부지...
me 펜리르 서버에 거주중인 20대 중후반의 성인 여성입니다. 스토리를 보기위해 글로벌 서버에서도 플레이 중이며 두루두루 접속중이라 한섭의 접속빈도가 낮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여캐위주로 종변하고있으며 맨 아래에 주 커마들을 올려뒀으니 확인후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호하는 커플링은 HL이지만 커마에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하지만 특정 종족의 쿠소룩은 좋...
“이 미친놈들이...!” 처음부터 눈치챘어야 했다 오늘 아침이 눈에 뜨게 상쾌했다는 것을 “꺼져요이!!” 신세계가 어떤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는 곳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 . . . 아침에 기지개를 켜고 일어났다 어제까지만 해도 서류에 찌들어서 근육이 잔뜩 뭉쳐있었는데 오늘은 근육통으로 온몸이 뻐근했다. 찌뿌둥한 몸을 일으켜 덮고 있던 분홍색...
한참 자다가 뭔가 묵직한 것이 자신을 누르는 느낌에 눈을 뜬 세훈. 텐트 안을 말끔히 정리해 놓고 가방도 모두 싼 채 큰 짐들을 모아 등 뒤에 대고 기대어 자고 있던 종인이 세훈 쪽으로 넘어지는 바람에 종인의 무게가 세훈으로 전해졌다. "형..." "앗. 미안..더 자...." "병원 안가요? 결석해도 안짤려요?" 피곤해 죽겠는데 결석이란 말에 웃음이 터져...
어젯밤 잘 잤나요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채 비틀거리며 계단을 올라 숨이 막히는 건지 쉬고 있지 않아 답답한 건지 매미가 울기 시작한 시점 내가 길을 잃는다 별이 쏟아지지 않았던가 천장이 뚫릴 듯 천둥이 치던 새벽 1시 무렵 다리가 넘친다면 세상을 향해 범람한다면 행복할텐데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누군가에게 질문하고 있나 어디까지가 나의 것이지 좋...
지금의 너는 무얼 하고 있을까 12시와 1시 그 어디 사이 늦은 새벽 너도 나를 생각하고 있을까 그때의 우리는 참 다정하고 좋았는데 언제부터 우리의 관계가 어긋난 걸까 너가 다시 친구로 지내자고 연락이 왔을 때
포스트 반응이 없어도 포기하지 마세요!
작년에 내가 좋아하는 웹툰이 완결 했다 사실 완결보단 2부 준비를위한 휴재였긴한데 작년기준 내년 중반에 온다는걸듣고 그때는 얼마나힘들까 내가 살아있긴할까 지금보다 힘들수도있는데 내가 버틸수있나? 라는 걱정이 앞섰음 근데 막상 닥쳐보니 우울증은 더 심해진것같고 자살계획을 세웠고 자해를했고 죽을것만같은 나날도 많았는데 내 생각처럼 나쁘지않은것같다 친하던 지인도...
혼잣말 주의 뱅상으로 병찬이 짝사랑하는 상호랑 그냥 좋은 동생 생겨서 좋은 박병찬이 보고 싶다 근데 이제 자각이 존나 느린... 상호한테 박병찬은 농구를 재밌게 만들어준 사람이라 상호 본인의 어떠한 바운더리 안에 최단기간으로 들어온 사람으로 생각하고 있을 것 같다 인팁적 모먼트로 사실 친한 사람이 그다지 없다고 생각하고 본인 나름의 선 안에 두는 사람이 몇...
나는 겁도 없이 11월까지 일정을 잡고, 캘린더에 저장할 때 느꼈지. 내가 이때까지 살아내길 약속해버렸네? 나의 책임감을 이용해 삶을 연장했어. 이게 맞나. 그래 다 포기해버리면 끝이니까 일단 잡아도 괜찮아. 어차피 나중의 그 일정은 나를 삶에 박제해버릴테니.
🌙달의 커미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커미션 열어요..! 아직 그림체를 찾고 연구하고 있는 연습 단계라 조금씩 바뀔 수도 있어요..!! 😢 가격은 딱히 상관 없으니 그림이 맘에 들면 편하게 연락주세요..! 가능하신 가격 알려주시면 맞춰드려요. 방 최소가에 맞춰서..! 그림체 참고용으로 이거 만든 거예요 ⭐주의사항⭐ 1。학생이라 커미션 완성 시간이 조금 ...
ㅡ주르륵 하고 흐르는 소리와 함께 커피 향기가 퍼져나갔다. 국장의 방이라 이름 붙여진 곳의 아침은, 늘 이런식으로 시작했다. 깨끗하게 정리된 공간, 적당히 채광이 들고 모든 물건이 고급스럽고 단정한 아름답기 그지 없는 공간. 아침에 걸맞게 상쾌한 기분을 느낀 메모리아가 문득, 커피 잔에 손을 뻗자, ...저기, 그, 저도 한 잔만. 익숙한 목소리, 동시에...
너에 대한 내 마음을 부정하고 싶었다. 너에게 이런 꼴사나운 내 마음을 들키고 싶지 않았으니까. 그리고, 네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니까. 나는 너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너를 절대 사랑할 리 없다고... 그렇게 부정하고 싶었다. 하지만, 아무래도 신은 내 편이 아닌가 보다.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았던 나의 머리카락이 조금씩 밝아 보이니까. " 미안,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