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죽음을 피하며 살아온 지 27년, 도끼 든 저승사자와 만났다.
2년 전까지도 칼국수가 2,500원이었는데, 간만에 갔더니 3,500원이 되었지만 여전히 너무나 저렴한 가격이죠. 최근 급격하게 오른 물가 덕에 가격이 더욱 돋보이구요. 그런데 저렴하다고 맛이 허투루 거나 하지는 않아요. 약간 단단하게 쫄깃한 면발도 맛나고, 디포리(&멸치?)로 냈나 싶은 국물도 제법 진하고 맛 좋고, 양도 푸짐합니다. 이런 가격이면...
전염병이 사람들을 뒤숭숭하게 만들던 즈음 우리는 익숙한 장소 위주로 쏘다녔다. 망원동은 학교에서 가장 가까운 시장이 있는 곳이었다. 주로 이용하던 주차장은 천장이 낮았다. 지하 주차장으로 차를 타고 내려갈때면 생각보다 낮은 천장은 꽤 위태롭게 느껴졌다. 한번도 문제가 된 적은 없었지만 말이다. 잊혀지거나 기억된 적 없는 가수들이 나와 노래 경연을 하는 프로...
어제 마곡역 핫플레이스.. '돈쭐내러 왔습니다'에 나온 바로 그 맛집 '장모님 쭈꾸미'에 방문하여 맛있게 잘 먹고 남은 쭈꾸미 볶음과 양념 반, 후라이드 반 치킨을 포장해왔다. (주말에 먹이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10시에 집에 들어와 치킨으로 와이프와 5차전을 치른 후 12시도 안되서 일찍 뻗었다.. (Zzz...) 오늘은 연신내 짱구 오락실, 'V...
7시 기상, 나혼자 일어나서 막걸리에 후랑크 소세지를 먹으며 활기찬 토요일 아침을 시작해본다. 오늘은 와이프와 함께 내과, 치과, 안과에 가기로 되어 있는 날이라 일찍부터 움직이기 위해 8시에도, 9시에도, 10시에도 와이프를 깨워봤으나 3차 시기까지 모두 실패~!! 어제 수면제를 많이 먹었는지 쉽게 일어나지 못하고 좀더 자게 놔달라고 한다. "그렇다면 오...
팬을 모으고 창작 수익을 올리고 싶다면?
새벽에 일이 좀 있어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아침에 9시쯤 청진동 해장국집에 가서 포장을 해왔다. 1시, 망원시장에 가서 장도 볼 겸 술안주로 먹을 닭꼬치도 사고 돌아오는 길에 연신내에 들러 어제 와이프가 사고 싶어 했던 곱창 밴드와 니삭스를 사서 집으로 들어왔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술한잔을 시작하지..' 나는 닭꼬치를, 와이프는 어제에 이어 김...
평소에 뭐 먹고 싶어서 사달라고 하는 적이 없던 와이프가 웬일로 대창이 먹고 싶다고 하여 어제 밤에 주문한 것이 오늘 아침에 배송을 받았다. 와이프 스타일이 정말 꼭 원하는 것 아니면 절대로 사달라고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뭔가를 원하면 바로바로 사주고 있다. 그렇다고 비싼 것을 원하는 것도 아니니 말이다. 여태 좋은 백 하나 사주지 못한 나로서는 참 미안하...
1박 2일로 수지 여행을 잘 다녀온 후 와이프도 피곤했는지 어제 11시도 안되서 뻗어 버렸고 나도 몇잔 더 마시다가 일찍 잠이 들었다가 새벽 3시에 깨버렸다. 어제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아직까지 비가 내리고 있다. 원래 일기예보에서 비는 화요일에 온다고 했는데 월요일로 당겨졌었고 그게 다시 일요일에 퍼붓기 시작했으니 일기예보 사람들 이번 달에도 월급 ...
7시 기상. 어제 사온 막걸리 맛이 궁금해서 아침부터 한잔 맛을 보니 썩 괜찮다. 와이프도 8시 조금 넘어 일어나서 합류를 한다. 사실 혼자서 심심 했었는데 고마워 마눌~ 어제까지의 여독이 덜 풀려서인지 둘다 비리비리하다. 결국 먹다가 2시쯤 둘다 뻗어 버렸다. 기신기신 5시반에 일어나서 울산 시장에서 못다한 꿈을 망원시장에서 찾아 보고자 길을 나섰다. 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