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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시점) 툭- 그렇게 한참을 달리다가, 강림과 처음 만났던 그 곳에 도착했다. 곧, 그 곳에 앉아있는 그가 내 눈에 들어왔다. 나는 자연스럽게 발걸음을 멈췄다. 그리고, 천천히 내 눈 앞에 있는 그에게 다가갔다. 내 눈에서 떨어진 눈물이 볼을 타고 흘러 바닥으로 떨어졌다. 그리고 난, 그의 이름을 부르고 그에게 다가갔다. "....강림아..!!" ---...
"레나, 잠깐만." "..." "그러니까, 레나는 나를..좋아한단..거지?" 아카넨의 물음에 레나가 두 눈을 꾹 감고 답했다. "..네." "레나, 그럼 내가 확실히 말해도 되나?" "..하세요." '분명 거절하겠지. 안된다고.' "나도 좋아해, 레나. 달래려고 하는 말이 아니라, 좋아해." 레나는 순간 벙쪘다. "에..네?" "좋아한다고." "...진짜,...
- 말포이 시점 첫눈이 아름답게 땅과 마주하던날 이후로 난 오로라와 사귀게 되었다 난 오로라와 사귀기로 한날 밤에 좀처럼 잠에 들지 못했다 설레는 마음도 있었지만 , 무엇보다 제일 먼저 걱정되는건 부모님의 반대였다 혼혈인 오로라를 절대 받아주시지 않을 것이였다 오로라와 함께 한 모든 날들은 모두 아름다웠다 오로라가 옆에서 얘기하는것도 귀여웠고 , 오로라가 ...
쉬는시간 조용히 의자에 앉아 낙서를 하고 있었다. 그때의 난 낯가림이 심했고 또래 아이들과 어울려 놀기를 어려워했다. 낙서하기를 몰두하고 있던 그때 엄청난 쾅 소리와 함께 교실 뒷문이 열렸다. 오빠였다. 금방이라도 울 거 같은 충혈된 빨간 눈을 하고선 사색이 된 표정과 함께 오빠는 나를 불렀다. 내 두 손을 꼭 잡은 오빠의 손이 불안한 듯 떨리고 있었고 그...
"정한아. 다리 힘 좀 빼봐.""아아- 나 아파 자기야. 살살해."요청사항과 관련이 없는 대답이 나와 고개를 쳐들었다. 주변에 서있는 사람들이 확실히 이상하게 쳐다본다. 뭘 살살해?! 내 등에 업혀있는 윤정한을 보려 고개를 틀었다. 흐흐. 말이 좀 그랬나? 그저 즐거운 얼굴. 첨부터 같이 있던 승관이가 멀찍이 떨어진다. 아 창피해. 손을 들어, 이마 위에 ...
* 백업 * 뒷부분을 잃어버려 미완성 된 글입니다. 총성이 두 번 울리매 모든 것이 끝났다. 우리 사이에 나라는 엿새의 침묵과 일곱째 날의 양각 나팔 없이도 주춧돌 하나 남기지 않고 무너져 사라졌다. 나는 성벽이 되고 싶었다. 더는 당신이 나서지 않도록 하는, 그리하여 무너지지 않도록 막는 외벽이 되고 싶었으나 당신의 수력에 속수무책으로 밀려나는 나는 역할...
쿠댠 님, 쥬나 님
도사형님 색사 4편 (마지막편)// 제가 미성년자라서 아직 성인관련한 포스트/웹툰/ 등등을 접해보지 못하였습니다 인체도 아직 배우는 중이고 독학이어서 도사형님 색사 마지막편을 성인편으로는 내지 못하고 섻하고 후기나 잠깐잠깐 하는 장면을 그리려합니다 최대한 빨리 그려오겠습니다! 하고싶은말// 화산귀환과 키미가시네를 덕질하고 있지만 요즘엔 키미가시네를 더 파는...
"해주씨, 저 진짜 가도 되요? 얘 되게 무거운데..." "제가 어떻게든 끌고 갈께요.. ㅎㅎ 엘베 내리면 바로 집 앞인 걸요" 마지막까지 남아서 술을 마신 정국은 말 그대로 떡이 되었다. 윤기는 둘을 택시에 태워 보내려다가 걱정이 되어서 결국 같이 차에 올라탔고 정국이가 계속 정신을 차리지 못하자 결국 엘리베이터까지 같이 왔다. "형, 나 걸을 수 있쒀어...
"로임? 왜 여기에...?" "나를 대신 소멸시키고 세헬을 살려줘." 신은 박장대소를 터트렸다. "너는 잡종 아니더냐. 어디 숨었다가 이제 나오는거냐. 하하하!" "하.. 잡종이라니. 나는 엄연히 천사의 피도 섞여있는데. 아. 천사도 잡종이라는 건가?" "뭐라?" 신의 얼굴이 일그러졌다. "하! 좋다! 그렇게 원한다면 내 친히 너를 소멸시켜 주겠다!" 로임...
* 키워드 : 그리움, 꿈 , 환상 " 그는 더 이상 여기에 없어요. " 매번 그의 행방을 물어보는 이들에게 내가 자주 하는 말이다. 오늘 나는 고등학생 졸업식을 맞이하는 날이었다. 과거 내가 사랑하는 그는 더 이상 이곳에 없다는 건 이미 잘 알고 있어. 그가 원래 있어야 할 곳으로 내가 직접 보냈으니까 하지만 내 마음은 계속 떨리면서 여전히 그를 생각할 ...
이 콘텐츠는 부안군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이화우 흩날릴 제'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주 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
• 본 이야기는 원작의 내용과 무관합니다 • 본 이야기는 이야기 중간중간에 다소 격한 표현이 들어있습니다 (자살,자해,욕) • 본 이야기는 스토리를 위해 원작에 없는 인물을 만들어냈으며 캐붕에 있습니다 그럼 부족하지만 재밌게 봐주세요!!!!!!!!!!!!!! 봤나? 이게 저 아의 실체다 (아츠무) .. 이래도 히나타가 잘못한 거나!? .. 츠카사 진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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