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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좋아할 거예요. 제 마음이에요, 이건.
내게 관련된 일이라면 제일 먼저 달려오는 건 고토였다. 나를 대신하여 작은 것에도 기뻐해주었으며, 본인과 상관없는 나의 우울에도 지나칠 정도로 달려들었다. 이토록 맹목적인 사랑을 제쳐두는 건 단순한 ‘ 예의 ‘ 에 불과했다. 고토 타다오미라는 사람은 내게 과분한 사람이니까. 내가 아니어도 그를 사랑해줄 사람은 넘쳤으며, 나의 사랑이 그를 충족시키지 못해 생...
(*타싸에 올렸던 그림을 백업한 것입니다!) 격조했습니다 현생이 바빠서 그만,, 갑자기 혼자 대학생 용주에 불붙어서 뇌내망상 오지게 돌렸어요 바쁘면 딴짓이 그렇게 재미있다더니 사실인 듯 그림도 한 페이지에 와랄라 그려놨는데 보기 어려워 크롭해서 올립니다 그림 하단에 그리면서 생각한 썰도 같이 올렸습니다 타니야 용주야 행복해야해~~ 열심히 태권도 연습경기하는...
금방이라도 무너질 것 같던 낡은 대문은 발길 한 번에 힘없이 나가 떨어졌다. 마찬가지로 낡아빠진 초록색 대문을 뜯다시피 열고 들어간 곳에는 남녀 둘이 죽은듯이 잠들어 있었다. 그들은 문밖에서 벌어진 소란에 비몽사몽한 눈으로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곧이어 마치다를 마주친 둘은 두려움에 떨었고 한 순간의 지체도 없이 그들의 급소에는 칼이 찔러넣어졌다. 단말마의...
· 제가 글을 쓰다보니 시대적 배경이 얕아서 (.........) 미리 양해를 ..... 드립니다 ..... · 시대적배경이 한국이라서 어쩔 수 없이 일본인들을 한국인으로 쓰게 된 이야기라서 ... 김타니와 반용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이러한 요소들이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 김타니가 말하길, 나라의 대가리가 독재정권을 쥐어 잡은 뒤...
- 체리마호 알페스: 마치다 케이타 x 아카소 에이지 - 마치아카 필모크오를 곁들인 무언가… 지만 거의 이름만 따왔습니다 - 본체들이 하고 싶어한 <보스 마치다+전세계 로케+총맞는 아카소+1인5역> - 기존 포타에 있던거 합쳐서 옮겨옴 01 자욱한 어둠이 내려앉기 시작하면 눈부신 조명이 하나둘 켜지며 밤거리를 밝혔다. 온갖 유흥과 환락이 가득한 ...
• 이 글은 자극적인 요소( 근친, 폭력적인 언어 ) 가 다분합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주시길 바랍니다. 01. 애초에 태어나길 불구로 태어났다. 그것도 아니라면 돌연변이. 의문이 들었다. 왜 태어났지. 눈물로 베개를 적시는 일은 진작에 사라졌다. 울면서 떼 쓰는 건 어릴 적 내가 했던 행동 중 가장 어리석고, 제일 후회하는 버릇 중 하나다. 애석하게...
곧 꺾일 것만 같이 위태롭고 아름다운 꽃. 소년은 과연 집착을 벗어나 무사히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을까?
열애설.....이거에 대해서는 마치다의 잘못(?)은 전혀 눈꼽만큼도 없음 이거에 대해서는 내문제.... 그 정병팬들로 인한 스트레스도 내가 안보니까 덜해지고....우익논란도 무감각해지고...마치다 덕질로 행복해서 겨우겨우 감정 다 회복하고 마치다 덕심이 다시 정점을 찍을 무렵.... 열애설이 터짐 근데 이게 원래 유명했던(?) 나도 관련 내용 본 적 있었음...
마치다 덕심 정리하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여기서 마무리하고자 함 솔직히 이게 뭔짓거린가 나도 어이가 없는데ㅋㅋㅋㅋㅋㅋ나름대로 오랜 시간 동안 너무나 많은 마음과 시간을 들였기에 어디라도 쏟아내고 털어내고자 함 마치다 덕질하면서 너무 많은 스트레스와 너무 많은 눈치를 보느라 속에 있던 얘기 걸렀던 게 지겨워 그냥 공개로 씀 마치다 탈덕한 이유 세가지 1) 체...
**타싸에서 쓴 적 있고, 이 곳으로 옮기는 중입니다. (오타, 작은 부분 등에 있어 자잘한 수정 중에 있어요.)** 1. 며칠 째 쉬지 않고 내리는 비가 오늘따라 더 굵다고 느껴지는 하루였다. 아무리 바짓단을 말아 올리고, 짙은 색 운동화를 신어도 길에 흥건하게 고인 빗물에 젖고 더러워지는 것을 막을 도리가 없었다. 모두가 이러한 날씨가 싫다고 궁시렁거리...
**타싸에서 쓴 적 있고, 이 곳으로 옮기는 중입니다. (오타, 작은 부분 등에 있어 자잘한 수정 중에 있어요.)** 1. 얼굴과 피지컬이 완벽한만큼 일도 어느 한 곳 나무랄데 없이, 완벽한 남자.웃음이나 말은 결코 헤프지 않고, 늘 큰 동요나 표정 변화없이 반듯하기만한 얼굴에 과묵한 성격이라 회사에서도, 주변에서도 타다 요스케는 "참으로 무뚝뚝한 사람이다...
"어라, 강아지?"카소는 설렘반 긴장반 흥분반의.. 이러면 반이 아닐까? 아무튼 그런 마음으로 상대를 올려다봤음 언제나 크다고 생각했지만 오늘따라 더 커보이는 이사람은, 항상 카소의 마음 속을 휘젓고 다니곤 했지 다정이 죄라면 무기징역같달까 잠시 철창 너머로 "에이지군 미안해" 하는 형의 모습을 상상하다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어 생각을 떨친 카소는 다시 형을...
어쩌다 친한형동생인 카소랑 룸쉐어(라 부르고 동거라 읽는다)를 하고 있었는데 형은 직장인이고 카소는 작가라 가끔 집밖엔 나오지도 못하고 마감 달리는 날도 있겠지 그리고 마감 마지막날이면 마치다가 꼭 한번씩 집에 오는 길에 있는 꽃집에서 하나씩 맡아보다 꽃다발을 하나씩 사왔으면 좋겠다. 집에 들어가면 비실거리는 카소가 종종 걸음으로 마중나와 당연하다는듯 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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