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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게시물을 보다가 제이펍 출판사에서 LOVED(러브드)라는 책의 서평 이벤트를 하고 있었다. 글로벌 기업들의 프로덕트 마케팅에 관해 설명하는 책이었다. 최근에 나는 <그로스 해킹>이라는 책을 읽고 마케팅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어서 마케팅을 다룬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다. 그래서 서평단 이벤트에 신청했고 당첨되어서 책을 받게 되었다. 책의 저...
퍼리 중독자 TS 카르마 폴리스 어렸을적 망붕 (실제로는 어렸을때 만난 적 없음) 발렌타인 데이 아앙.. 나도... 자기야 이지랄
팔티잔에 자라난 독버섯 뽑기 헌X헌 패러디 어머!! 토감 표정연습한듯.. 솜깅이 (인형) 으로 만들면 어떨까. 하고 그려본 것
바스티안은 무언가 가슴 위에서 콩덕, 콩덕 하는 통에 잠에서 깨어났다. 콩떡, 콩떡. 눈을 뜨고 보니 그것은 어여쁜 갈색 토끼였다. 귀가 축 쳐진 롭이어 드워프 종. 아아주 달콤한 분홍빛 앞발. 뒷발. 통통한 뒷다리. 그렁그렁 예쁜 두 눈동자. "마르티나... ...?" 토끼는 격렬히 끄덕였다. 바스티안은 입가에 번지는 미소를 막을 길 없었다. 마르티나. ...
너희 아버지는 굉장한 사람이란다. 마르티나는 그녀의 아들에게 자주 말하였으나 아들은 이와 같이 반박하였다. '아빠 이상해요.' 응, 그것도 그렇지. 아이의 머리카락은 포근한 갈색. 자라며 점점 더 붉어져갔다. 바스티안은 아이에게 장미모양 거대 핀을 사다주었다. 착용샷을 보자며 밤에 몰래 끼워놓았다는 것도 엄연한 사실. 특파원 마르티나가 인터뷰해보았습니다. ...
사치하는 인간들의 심리. 남들에게 잘 보이고자 하는 거지. 샤넬. 에르메스. 루이비통. 나, 이런 사람이야. 그리고 사치를 이용하는 자들의 심리. 위엄을 갖추어보이면 저 향락과 사치에 길든 인간들을 좀 다루기 쉬워질 거예요. 황금이 번쩍거리는 옷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 세상에는 바스티안 같은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저 사람들이 내 말을 듣게 하...
포스타입의 1호 앰배서더를 소개합니다!
세계의 무한한 모든 바스티안들이 혹성침공을 계획하듯, 한 마르티나를 향해 달려가보자고 결의하는 세계. 온갖 세계의 중첩이기에 보통맛 바스티안, 맵고 톡 쏘는 맛 바스티안, 설탕 달달구리 바스티안부터 냥이 바스티안, 마술사 바스티안, 도둑놈과 사기꾼 바스티안, 동네 양아치만도 못한 핵폐기물 급의 바스티안도 모였습니다. 마르티나에게 거절당해서 의기소침해진 바스...
"괜찮아. 잠깐 아픈 것 뿐인걸." 그렇게 말하던 내 예쁜 사랑. 마르티나. 마르티나 오스트로프츠카. 폴란드의 여왕. 혹은 민중들의 성모 마리아. 네가 올해로 마흔이던가? 적어도 쉰은 되지 않았을 거야. 병원에 다녀온 뒤로 한 달. 어느 날부터인지는 네 손수건에서부터 빨간 피가 묻어나왔다. 너는 분홍빛 예쁜 투피스를 입고 있었다. "폐결핵 같은 거래. 그...
*아아, 마이크 테스트. 본 글은 어떤 분의 어떤 썰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음을 밝힙니다. 띵동ㅡ띵동. 원문의 출처: 트위터의 어떤 바스마르. 근데 이거 약간 싯구금스럽기도 한데 이거 되는 건가... ...? 되겠죠? 안되면 안되는데. S대에서 김 마르티나 찾기. 성씨가 무엇인지는 사실 모르고요. 이름도 모릅니다. 모모 거리의 어떤 구식 레코드 가게 앞, 봄의...
"한번도 고백을 받아본 적이 없다고? 그게 무슨 소리야? 마르티나." "정말이야. 네가 첫 사랑인걸. 고백해준 사람도 네가 처음이야." "왜? 어째서? 이 세상은 무슨 눈깔이 삐었길래 이렇게 예쁘고 친절하고 착하고 똑똑한데다." 이하 생략합니다. 마르티나는 참을성 있게 들어주고 있었습니다. 바스티안이 드디어 하고 싶은 수식어를 모두 붙여대며 득의만면하게 ...
어리석기는. 마르티나가 날 사랑해준다는데 그걸 걷어차고 책임 회피한다고요? 바스티안은 그런 바스티안의 궁둥이를 뻥 하고 시원하게 걷어차주었다. 과거의 바스티안이 현재의 바스티안에게. "미친 놈아, 작작 좀 해. 너, 쟤를 잃어버린 네 인생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나 알아?" "아프잖아. 아무리 나라지만. 뭔 일이 나길래 이렇게까지 등장하셔? 아무튼 그녀를 팔...
그렇게 마르티나를 태우고 작은 모험 활극을 떠나는 바스티안. 폐가, 하악, 유령 나오는 고성. 원혼이 떠도는 지하묘지. 마르티나, 이 성에는 아리따운 공주님이 한 명 살았었는데, 부모가 원치 않는 결혼을 시키려 한 거야. 그녀에게는 이미 사랑하는 마부가 있었는데. "하필 마부야?" "엉. 그게 바로 나니까." "그럼 공주가 나야?" "날 너무 그리워하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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