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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현대AU의 대학생 마르코가 뮤롬줄 세계관에서의 기억을 꿈으로 본다는 설정. 「줄리엣, 저녁은?」 간만이다. 줄리엣이 생활하는 작은 단칸방에 온 것은. 올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줄리엣의 방에는 꼭 좋다고는 할 수 없는 은은한 냄새가 감돈다. 향취도, 악취도 아닌, 같이 살던 시절에는 맡을 수 없었던, 오직 줄리엣만의 향. 언젠가 그 이야기를 했을 때, 줄...
현대AU의 대학생 마르코가 뮤롬줄 세계관에서의 기억을 꿈으로 본다는 설정. 개적폐주의라는뜻 언어도, 비명도, 신음도 또렷하지 않다. 눈앞의 세상마저도 또렷하지 않다. 모든 감각은 이 세상이 꿈이라는 것처럼 이지러지고 끝내 정신을 끄집어 내던지고야 말았다. 정신이라는 것은, 세상에 버려진 인류처럼 멱을 틀어잡힐 새도 없이 그렇게 나동그라진 것이다. 인식할 수...
마르볼트의 재부흥을 꿈꾸는 신개님(@ANEWGAE)과 연성교환을 하였습니다. 뮤롬줄 보고싶다. 하지만 오지 마라. 마르코가 돌연변이가 되었다는 적폐AU 「당연히 죽여야 하는 거 아닙니까?」 사나운 음성이 커다랗게 울렸다. 소리는 형체를 이루기도 전에 벽에 부딪혀 부서지고, 바닥에 흩어졌다. 모든 이의 발 밑에 놓이게 된 그것은 신발 밑창에 끼어든 모래알처럼...
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모두가 잠에 든 새벽, 아니지. 불침번을 제외한 모두가 잠에 든 새벽, 마르코는 혼자서 무언가를 만지는 중이었다. 그리고 그날의 불침번이 티볼트였던 것은, 결코 우연은 아니었다. "티볼트!" "마르코? 무슨 일이지." "그게, 하하. 드리고 싶은 게 있어서요." 마르코가 건넨 것은 다름아닌, 총이었다. 티볼트는 이미 쓰던 총이 있었기에, 그런 그의 선물에 ...
몽타궤와의 전쟁 이후, 티볼트는 숨을 거두었다. 다른 것도 아닌, 로미오의 손에 의해. 로미오는 자신의 친구를 죽이는 티볼트를 보자마자 이성을 잃었고, 그 즉시 달려들어 그의 목덜미를 물어뜯었다. 그리고 그것이 내가 보았던 티볼트의 마지막, 살아있는 모습이었다. 티볼트의 굳은 몸을 안고, 몽타궤들로부터 벗어나 안전 지역에 들어선다. 차마 차디찬 맨바닥에 ...
보고 싶습니다, 티볼트. '아, 티볼트도 참 재미 없는 사람이네요. 하하, 농담입니다! 어, 그 총 내려놓으세요!' '티볼트!' '티볼트, 여긴 어딥니까?' '줄리엣은 저한테 맡겨 주십시오, 티볼트.' '제가 가겠습니다, 티볼트.' '몽타궤가 나타났답니다, 티볼트.' '티볼트, 당신의 이름을 걸고 맹세합니다.' '여자앤 어떡할까요?' '잠깐만요, 티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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