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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캐스트 현정, 음산한 아쿠아리움의 금기를 어기고 마는데...
- 카나메 마도카 (CV: Aoi Yuki) - 아케미 호무라 (CV: Chiwa Saito) - 같이 助けた重さに見合った 타스케타 오모사니 미앗타 도와준 무게에 걸맞았어 祈りはわからず針は振れた 이노리와 와카라즈 하리와 후레타 기도는 모른 채로 바늘은 멈춰 勘違いだって笑えたなら君と君と 칸치가이닷테 와라에타나라 키미토 키미토 착각이라고 웃었더라면 너와, ...
(7) 나, 미래에서 왔어 요 며칠, 원환의 섭리가 이상하다. 정확히는 토라져 있는 것 같은데, 원인을 알 수가 없다. “다녀올게.” “잘 다녀와.” 오늘만 해도. 평소대로라면 눈부셔서 정화될 것만 같은(난 악마니까) 미소로 배웅 인사를 해줬는데. 오늘은 소파에 웅크리고 앉아 어딘가 어두운 분위기를 풍기며, 내가 인사를 해도 쳐다보지도 않고 기계적으로만...
(5) 우렁각시 “다녀왔습니다.” “어서 오렴. 재밌었니?” “네! 아, 이따가 또 호무라쨩 집에 놀러 갈 거예요.” “또?” “젊은 애는 기운이 넘치네.” 방에 돌아와 옷을 벗어 옷걸이에 걸어 옷장에 넣으며, 장난감 가게에서 사야카쨩이랑 쿄코쨩이랑 호무라쨩이랑 있었던 일을 떠올리고 혼자 히죽 웃습니다. 평소 호무라쨩은 말이 많은 편이 아닌데, 장난감 총에...
(3)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한다 미키 사야카는 기억을 되찾을 때마다 잔소리가 늘어나는 것 같다. 손에 든 검의 단면 위에 달라붙은 검은 깃털을 손가락으로 집어서 힐끗 보더니, 등 뒤로 휙 집어던진다. 남의 깃털을 뭐라고 생각하는 거야. “이래서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한다는 말이 있는 거야.” “너한테 그런 소리 듣고 싶지 않아.” 잘린 날개에는 아무런...
공지가 늦었네요. 매주 월요일에 [여신이 악마 집에 얹혀 사는 이야기] 시리즈로 203년 포스타입 작심 삼월 이벤트에 참가합니다. 지난 주 23일에 1화 올라왔습니다. (링크) 에피소드 2편씩 공개하며, 마도카와 호무라의 시점으로 번갈아가며 서술됩니다. 처음 1편은 무료 공개, 이후의 1편은 유료입니다. 편당 과금 금액은 500원. 예전 연재 기준으로 24...
(1) 장보기 주말 오후.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이 펼쳐진 화창한 날에, 호무라쨩은 파자마 차림으로 멍하니 책상 의자에 앉아 있습니다. 어젯밤도 잠을 설쳤는지 오전에 비몽사몽 한 상태로 일어나더니, 아침으로 제 몫까지 토스트와 계란 후라이를 만들어서 같이 먹은 후로는 계속 이런 상태입니다. 책상 앞에는 참고서와 노트가 펼쳐져 있으니까 공부하는 것처럼 ...
홍톡끼와 함께하는 문예창작학과 입시문턱 뛰어넘기!
[카나메 마도카를 납치했다. 돌려 받고 싶으면 내일 수학 숙제를 알려주는게 좋을 것이다] -뚝 [잠깐, 왜 끊는 거야?! 마도카 납치했다니까?! 진짜라니까? 수학 숙제 알려줘!] -뚝 [저기…아니, 알려주고 안 알려주고 이전에 그렇게 말도 없이 끊지 좀 말] -뚝 [아, 진짜! 이번에도 끊으면 마도카가 어떻게 될] -뚝 [나 진짜 화났어! 마도] -뚝 [저...
※ 아래의 이누카레 집필 마기레코 이벤트 스토리를 반역 후 세계관에 한데 모아엮었습니다. ※ 2018년작/ 아 라 카르트 발렌타인 ~모두의 마음 전달법(호무라, 마도카 에피소드) 2018년작/ 파도치는 물가의 리본2018년작/ 모모에 나기사는 소원을 이루었다 ※ 위의 이벤트 스토리를 포함해 아래의 본문에 살인 사건, 동반 자살, 교살 등의 소재가 나옵니다....
-...? -뭐야...? -아! 너 이제 일어났냐? 짐도 전-혀 안 옮기고 지금까지 잠만 자고 진짜... -하? 뭐냐 애송이, 잘난 척이나 하고 -아야야야야! 진짜 미쳤어?! -일어났니? 시로 -오늘 첫 등교지? 힘내렴 -응, ...그랬지 다녀올게...할아버지 -후후후... 깜짝 뉴스다 제군! 뭘까~요? -어차피 전학생이겠지, 빨리 소개나 하슈 - 아 진짜...
아무것도 없는 백색 공간에는 여신과 악마가 있다. 여신은 겁을 먹은 얼굴을, 악마는 웃는 얼굴을 하고 있었다. " 악마여, 어째서 나를 갈랐나요? " 여신이 물었다. "오 여신님, 그건 제가 당신에게 행복을 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 악마는 여신의 말이 끝나자마자 곧바로 답했다. " 악마여, 나의 행복이 무엇이라 생각했나요? " " 오 여신님, 여신님의 ...
눈을 뜨니 땅거미가 내려앉고 있었다. 불그스레하게 물든 노을에 자수가 놓인 것처럼 흰색 비행선들이 구름처럼 떠다닌다. 하늘을 찌를 듯 높이 솟아오른 고층 건물들을 배경으로 히메나가와천(川)을 잇는 다리가 보인다. 황금빛 보리 같은 햇살이 온 도시에 스며들며 오늘도 마을 사람들을 굽어 살피고 있었다. 어디선가 종소리가 들린다. 시계탑의 그것처럼 낮고 묵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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