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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짬짬이라 그냥 한번에 올림 무테 연습 깻잎 이메레스 헤르미온느 끝 그림그리기는 했는데 완성한거 별로 없음
제가 무려 2019년 2월 25일... 2년도 더 전에 올렸던 썰이 있는데 간간히 알림이 와서 생각난 김에 그 뒤를 마저 풀어보았읍니다 완전 까먹고 있었는데 내용도 얼마 안되더라구요....? 릴스네 뽕이 찼구 한 번 이어쓰기 시작하니까 멈출 수 없어서 9000자를 넘겨버림 하하 하도 옛날에 쓴 거라 말투나 그런 게 좀 다른데 암튼 횡설수설 푼 썰입니다 이 ...
세베루스가 자신의 왼쪽 아래팔을 쓸었다. 세베루스가 버릇처럼 자연스럽게 밴드를 찾던 손을 거뒀다. 생각해보면 세베루스는 단 한 번도 스스로 밴드를 사본 적이 없었다. 어렸을 때는 릴리가 자신의 주머니에서 꺼내 주었고, 커서는 병동에 가면 됐으니까. "병동을 가면... 아니, 안 되겠군." 세베루스가 자신의 상처 아래에 새겨진 표식을 원망스레 바라보곤 소매를...
10개 예시로 보는 멤버십 플랜 아이디어
시원한 바람이 부는 1971년 10월, 나무에 기대앉아 있던 세베루스가 자신 쪽으로 다가오는 릴리를 보고 읽던 책을 덮었다. "안녕, 릴리." "안녕, 세브." 릴리가 세베루스에게 초록색 포장지로 정성스럽게 포장된 네모난 상자를 내밀었다. "자, 이거 받아!" "고마워, 릴리. 근데 이게 뭐야?" 세베루스가 상자를 이리저리 돌려보며 묻자 릴리가 말간 눈을 ...
이 글은 물꼬기님(@mulkkogi_snape) 생일 축전으로 쓴 글입니다. 뱀의 송곳니가 목덜미를 꿰뚫는 소름끼치는 감각과 타오르는 듯한 통증이 느껴졌다. 한걸음 뒤로 물러나고, 몸이 뒤로 넘어가는 귓가에 이명이 들린다. 현실이 멀어지는 사이 스네이프는 필사적으로 생각했다. 언젠가 보았던 녹빛 눈동자를. 자신의 앞에서 저를 보고 있는 아이에게 전해줘야 하...
나는 릴리를 사랑한다. 너는 릴리를 존중할 수 있는가? 나는 릴리를 아낀다. 너는 릴리를 지킬 수 있는가? 나는 릴리가 행복하길 바란다. 너는 그녀의 행복을 위해 그녀를 놓아줄 수 있는가?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빌어먹을 현실은 사방에서 가시를 세우고 그를 몰아붙인다. 아팠다. 어디가 아픈지 알지도 못한 채 아팠다. 그는 그렇게 아팠다. 릴리 ...
나는 제임스릴리를 인정할 수 없다 존나 스네이프의 참사랑을 지지하고 릴리도 스네이프를 친구로서 아주 큰 호감을 가지고 대했다고 생각한다 릴리가 제임스를 좋아한다니 말도 안된다... 하지만 나는 원작에 졌다 원작은 제임스와 릴리를 이어줬다 죽음의 마왕이고 뭐고 볼드모트는 대충 잠들엇다 치고 아 덤블도어가 걍 해치웠다해 평화로운 세상~~ 릴리랑 제임스는 졸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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