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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한샘이, 생애 처음으로 정확한 가슴 사이즈를 알게 되었다. 처음 만난 팀장님의 손길에 의해...❤️🔥
''니키큥 바보아니야? 여름감기는 개도 안 걸리는데'' ''안그래도 콜록. 아프니까 콜록콜록. 조용히 하시져...'' 시간을 거슬러올라간다. 니키가 일을 마치고 집에 도착했을 때, 린네가 집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평소라면 질색을 하며 문 쪽으로 꾹꾹 밀었겠지만, 왠지 오늘은 기운이 없었다. 결국 니키는 비의도적으로 린네 품에 쓰러졌다. 린네는 당황했고, 니...
가상의 시대 설정, 배경색 흰색 및 pc 권장 무언가 부서지고 무너지는 소음이 들리는 한복판에서 한 남자가 멍하니 서 있다. 일사분란하게 남자를 지나쳐 뛰어가는 사람들에 의해 남자는 이리저리 치여 그만 넘어지고 말았다. 일어나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는 남자는 위를 쳐다봤다. 고층의 건물이 남자의 머리 위로 그림자를 만들며 무너지고 있었다. 점점 가까워지는 건...
씨발. 씨발. 씨발! 툭툭거리는 소리에 눈을 뜨자 얼핏 보면 인간과 전혀 다를 바 없는 꼴의 무언가들이 잔뜩 모인 채 트럭 앞유리를 매몰차게 두들긴다. 강한 움직임은 아니었으나 한번 내리칠 때마다 불쾌하기 짝이 없는 손자국들이 시야를 점령하는 건 그리 좋은 기분은 아니었다. 개중에는 제 것인지 아니면 남의 것인지를 짐작할 수 없게 된 핏자국들도 간간이 존재...
*230518 아마기 린네 생일축하글 *1815입니다 “시이나, 아직 안 갔냐?” “오늘 일찍 들어가야 한다더니 왜 아직 여기서 이러고 있어?” 살짝 껄렁한, 허나 고작 제 나이의 절반도 채 살지 않은 동료, 혹은 후배를 향한 우려가 담겨 있음이 분명한 목소리들에 시이나 니키는 고개를 들었다. 양동이 한가득 담긴 허연 양파 떼 옆 버티고 선 두 쌍의 다리를...
*bgm 안들어도 무관 평소와 같은 어느날. 린네는 니키가 성인이 되자마자 시나몬에서 가까운 빌라에 방을 얻었다.매일 여기서 같이 자는건 아니었지만 종종 니키가 시나몬에 출근하는 날이면 성주관 대신 지내곤 했다. 린네는 쇼파에 카나타가 집에 두라며 선물로 준 거대 해파리 인형을 안고 뒹굴거리며 시나몬에 출근하려는 니키에게 말했다. “그래서 오렛찌랑은 언제쯤...
트위터에 올리면 포타에 안 올리고 포타에 올리면 트위터에 올리지 않는 마법 아무튼 이렇게 가지고 나갑니다... 포타에 올리는 거 까먹어서 선입은 이미 끝남... 현장판매 합니다... 저 재고 많아요 재고로 집 지어도 됨. +히메코하 웹재록 발간 후 포타에 올라 와 있는 히메코하는 유료 발행 됩니다.
아빠와의 동반 입장, 딱 30초만 참으면 된다...! 나는, 가정폭력 피해자다.
기초정보 A5 / 무선제본 / 15세 / 약 150p / 10,500원 선입금 안내 4월 16일(일)~4월 20일(목) +24~25(추가)/ 선입금은 윗치폼 링크에서 가능합니다. 수록작 발행본 - <변하지 않을 것>, <니케께서 이르시길>, <겨울밤>, <동거도 리콜이 되나요> 미발행본 - <식, 애, 담&g...
*멘스 이후~신관 입주 전 시점입니다 *니키의 과거에 대한 주관적 추리o 짐은 우려했던 것만큼 많진 않았다. 일단 옷은 겨우 한 박스. 계절별로 들려서 필요한 옷들을 바꿔치기할 걸 생각하면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정도다. 시이나 니키는 테이프를 붙이기 전, 쪼그려 앉은 채 마지막으로 내용물을 점검했다. 부피가 그리 크지 않은 여름 옷들이 겹겹이 쌓인...
*날조 많은 au입니다. 캐릭터들의 가족 관계 등 일부 설정이 임의로 변경되어 있습니다. 사냥은 인내와의 싸움이다. 총을 얼마나 잘 다루는지는 두 번째 문제다, 고. 아버지의 우렁찬 목소리가 귓가에 울립니다. 정말 중요한 건 사냥감이 올 때까지 숨을 죽이고 기다리는 것이야. 나는 그 목소리를 머릿속으로 되뇌며 장갑을 껴도 차갑게 느껴지는 총신을 고쳐 쥡니다...
*1714 (니키 생일이 지나서 1715) *크리스마스가 지나기 전 시점입니다 도시의 겨울은 다정하다. 도처를 둘러보면 삼색으로 반짝이는 전구가 제 손바닥만 한 작은 나무 모형부터 건물 2층은 족히 되어 보이는 구조물까지를 휘휘 감고 있다. 몸에서 금빛을 뿜어내며 시뻘건 코를 자랑하는 사슴 장식물은 또 어떻고. 발이 닿는 곳이면 한 줌의 어둠도 용납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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