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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는 린네를 싫어하지 않는다. “니키씨는 린네씨를 많이 좋아하나벼.” 코하쿠가 중얼거리듯 흘린 말에 니키는 경악스럽다는 표정을 짓는다. 어떻게 하면 그런 생각을 하는 건가여. 코하쿠쨩! 입 밖으로 총알처럼 튀어나왔을 말이 초코바에 막혀 한 박자 늦게 튀어나왔다. 말 좀 빨리한다고 초코바를 포기하는 건 열량대비 큰 낭비였다. “아니... 보면 니키씨가 린네...
니키는 평소엔 머리가 빠릿하게 돌아가지 않지만, 생존에 직결되는 문제는 달랐다. 그는 먹고 사는 것에 관해서는 무서울 만큼, 남들이 보기엔 이해할 수 없는 계산이라 해도, 빠르게 답을 도출해 낼 수 있었다. “그래도 괜찮은건가요?” 니키는 웬만한 손해 정도는 아무렇지 않은 것 같았다. 필요에 의한 손해가 아니고서는 받아들일 수 없는 HiMERU에게는 이해할...
린니키린 니린으로 보시든 린닠으로 보시든 상관없습니다! 입맛대로 드셔주시길.. 뇨타도 다수 아래부턴 만화로그들 싸움.. 좋아하는것에 대해 니키가 흡혈귀인 적폐만화 끝 (아래는 소장용으로 아무것도 없습니다.)
흑백 논리(黑白論理) [명사] 어떤 사상(事象)을 극단적으로 양분하여, 어느 한쪽만을 판단의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아 전개하는 논리. <시이나 니키 컴백 라이브 당일, 스테이지 뒤> "어이, 니키! 곧 라이브가 시작한다고. 그만 먹고 이쪽으로 와봐." "우물우물, 진짜 린네군도 참을성 없네여. 아직 시작까지 10분이나 남지 않았슴까?" "...정말...
린네군. 라피스 라줄리의 의미를 암까? " 니키큥~ 오렛치 왔다! " 아, 마침 알바가 끝났슴다. 딱 맞춰 왔네여? " 역시 오렛치는 행운이 넘친다니까~? " 그러니 2000엔만! 하고 웃는 당신에게, 절대 안됨다! 이번에도 파칭코 갈 생각임까? 하고 쏘아붙이고는, 당신을 끌고 가게 밖으로 나왔슴다. 그렇게 걷던 와중, 문득 떠올랐슴다. 저기, 린네군. 저...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흑백 논리(黑白論理) [명사] 어떤 사상(事象)을 극단적으로 양분하여, 어느 한쪽만을 판단의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아 전개하는 논리. 빨리 오세여. 밥 준비 다해 가니까여. 5:20 1 린네의 문자에 답장을 하고 니키는 다시 국자를 들었다. 익숙한 주방, 익숙한 위치, 익숙한 시야로 이루어진 니키의 장소. 이 곳에서 만큼은 세상이 흑백이 아니었다. 눈을 감아...
왜소한 체격의 14세 니키는 골목에서 17세 린네를 만나 반은 요리사로서 굶주린 사람을 지나칠 수 없다는 책임감, 또 반절은 인간으로서 차마 힘든 사람을 지나칠 수 없어 그를 집으로 맞아들였는데 막상 행동으로 옮겼으나 이 형, 덩치며 인상이며 알파같이 생겨먹어서 고민 좀 하겠다. '밥만 먹이고 내보낼까여......' 속으로만 망연히 생각하다 니키가 해준 밥...
서서히 암흑으로 덮여가는 세상에 주저 앉아 있을 때, 당신이 내민 손에 내가, 그리고 나의 세상이 구원받았슴다. 오늘은 정말 이상한 날임다. 단순한 건강검진이었슴다, 회사에서 해주는. 하지만 그 평범한 일 하나로 인해, 내 세상이 뒤집혔슴다. 태연하게 결과를 들으러 갔어여. 의사선생님의 말을 듣기 전까지는여. " 후천적 색맹 초기 증상입니다. " 점점 눈이...
나의 사랑, 나의 전부, 나의 세상을 모두 훔친 너를 밤새 내가 지켜줄게. - little star. 사람들은 모두 달이 밤하늘의 중심이라고들 해. 하지만 나는 별이야말로 밤을 빛내는 가장 중심이라고 생각해. 무수히 많은 별들이 있기에, 밤이 빛나니까. 내가 너의 별이 되어줄게, 네가 빛나도록. " 니키. " 하고 부르고, 뒤돌아 대답하는 너를 지긋이 바라...
흑백 논리(黑白論理) [명사] 어떤 사상(事象)을 극단적으로 양분하여, 어느 한쪽만을 판단의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아 전개하는 논리. 시이나 니키는 무대 위에 서 있었다. 칠흑같이 어두운 관객석에도 자신들이 그곳에 있단 걸 알리는 듯 강렬하게 흔들리는 팬라이트를 보며 서있었다. 팬라이트 덕에 노란색으로 빛나는 관객석은 밤하늘에 아름답게 수놓인 별들과 같았다....
너를 만나기 전, 나의 세상은 심해와도 같아서, 누군가 끌어올려주길 기다렸어. 나는 너를 만난 그 해가 잊혀지지 않아.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거야. 너를 만나, 다시 빛이 보이는 수면 위로 올라왔어. 아주 밝고, 아름다운. 나를 심해 깊은곳에서 끌어 올려준 너는, 나의 구원이고, 삶의 목적이야. 아, 니키. 너는 나의 또다른 가족이야. 고향에서,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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