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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피하며 살아온 지 27년, 도끼 든 저승사자와 만났다.
*캐붕 주의* *음슴체 주의* *오타 있을 수 있어요* 아기가 된 이유는 보물상자에서 얻은 물약 때문입니다 몬드 그냥 몬드성 근처 돌아다니다가 페이몬이 전에 얻었던 물약 먹어보라고 해서 먹었는데 엄청난 고통이 느껴지면서 소리 지름 그리고 페보니우스 기사단 단장 진이 여행자가 소리 질렀던 장소로 뛰어갔는데 아기가 된 여행자가 눈앞에 있어서 조금 당황하다가 안...
근거없는 소문은 없으며, 그 어떤 헛소문도 시작은 사소하기 짝이 없는 일에서부터 시작된다. 지금 리월 전역을 휩쓴, '감우가 각청을 임신시켰다' 는 소문도 사소하기 짝이 없는 일에서부터 퍼져나간 소문이었다. 다만, 다른 헛소문과 다른 점이 두 가지 있다면 하나는 감우와 각청, 두 사람이 결혼했다는 건 리월 사람들 모두가 알 정도로 널리 알려져 있었다는 점....
왜냐하면 원신 축제 다녀왔거든요.. 왠 이상한 테러 예고 때문에 중간에 잠시 소란이 있었지만 무척이나 재미있었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힘들었지만 코스어분들도 많고 부스도 많아서 구경하는게 즐거웠어요. 일단 실내가 쾌적해서 안에서는 힘들지 않았고요. 이하 구매한 굿즈들중 일부 사진 입니다. 다들 너무 예쁘지 않나요? 타탈이 굿즈 몇개 없을까봐 많이 걱정했...
삼 일 전 리월항의 왕생당에서 부친 편지가 드디어 여행자에게 닿았다. 금박이 입혀진 고급스러운 붉은 봉투는 밖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독특한 향내가 미처 빠지지 못한 채였다. 여행자는 주름 하나 접히지 않은 편지 봉투를 살펴보다 천천히 봉투를 개봉했다. [직접 찾아가지 못하고 편지를 보내는 무례를 용서해주게. 긴히 상담할 일이 생겨 자네를 찾...
부스위치 D_3,4 목금토일 참여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잠에서 깨니 감금당해 있다. 그것도 눈에는 어두운 천이 덧대지고, 양팔과 다리에는 묵직한 쇠사슬이 달려있는, 그야말로 모범적이라 칭할수 있는 방법으로. 만약 이 상황에 처해 있는 사람이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패닉에 빠져 소리를 지르고 울었을거다. 그러나 무척이나 아쉽게도 이 자리에 있는 사람은 타르탈리아였고, 타르탈리아의 설명은 타르탈리아로 대체된다. 즉, ...
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언어 과목에서 레벨이 3 정도 된다면 원어민과 간단한 기본 대화 정돈 떨지 않고 한다는 소리였다. 그 얘길 처음 들었을 때가 7학년이었다. 모나는 그 이야기를 들은 후, 자신의 특기-점성술-을 위해 고등학교에 들어가면 한가지의 언어는 꼭 레벨 3까지 듣겠다고 다짐하였다. 고대에서부터 썼던 언어를 배운다면 아마도 신기한 고대 문자를 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 ...
"타르탈리아씨, 선인이 되어 주십시오." "엥, 싫어요." 타르탈리아는 모라고기를 크게 한 입 베어 물었다. "...어-, 어째섭니까? 타르탈리아씨라면 당연하게 받아 들여주실줄 알았는데..." "반대로 왜 제가 거절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한거에요?" 어라, 생각보다 맛있다. 입 안 가득 들이차는 훌룡한 풍미에 타르탈리아는 종려에게 고정했던 시선을 떼고 제 손에...
寒 차다, 쓸쓸하다 •강압적 묘사 주의❗️❗️❗️ "마마, 돌아오셨⋯ 폐하?" "사람을 모두 물러, 초빈." "폐하, 송구합니다만⋯. 모두를요?" "폐하와 나누어야 할 이야기가 있어. 다른 궁녀들과 함께 궁 안을 산책하고 와도 좋으니, 잠시 자리를 비켜줘." "정말 한 사람도 남겨두지 말까요?" "오늘은 아무도 설하궁에 접근하지 못하게 해." "⋯네?" 황...
코코미는 바다 생물을 좋아한다. 왤까? 그녀가 나고 자란 곳이 사면이 바다로 감싸진 섬의 나라여서 그런걸까? 아니면 어릴적부터 바다속을 본딴것 같은 산호궁을 거닐고 인간대신 바다 생물을 본뜬 환영 생물들과 함께 놀아서 그런걸까? 그것도 아니면 인간과 달리 자신을 신경을 쓰지 않아서 그런걸까. 어쨌든 코코미에게 있어서 인간과 동물중 편한것을 고르자면 당연 동...
타르탈리아는 거짓말을 싫어한다. 약속을 어기지 않는다. 자신이 내뱉은 말은 아무리 힘들어도 지키고,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 그가 속해있는 단체가 얼마나 악의적인 소문으로 가득차 있는지를 생각해보면 아이러니할 일이었다. 그는 세간에 퍼져있는 우인단의 편견에 도전하듯 정직과 신뢰를 모토로 삼았으니. 하지만 그렇다고 타르탈리아가 거짓말을 하지 못한다는 뜻은 아니...
아침이다. 두껍게 쳐진 커텐에 가로막혀 햇살 한 자락 느껴지지 않았지만, 지금은 분명 아침이리라. 아니라고 해도 상관없었다. 저 커텐을 걷어 보이는 풍경이 아무리 어두컴컴하다해도, 타르탈리아가 아침이라고 말한다면 적어도 이 나라에서만큼은 지금이 곧 아침일테니. 물론 그렇다고 일어난다는 뜻은 아니다. “……” 타르탈리아는 언제나의 아침마다 으레 그러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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