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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흐름 + 집에서 신나게 튜브에 바람 넣었을 겜을 생각하니 너무 웃겨서 그려봤음
그림판이 되게 좀.. 불편하긴 하지만 그만큼 그림이 더 잘그려짐 여튼... 좋다는 뜻
오후 3시가 되면, 어김없이 아래층에서 차를 끓이는 소리가 올라온다. 차가 다 끓어갈 때면, 집 안을 시끄럽게 울리는 초인종 소리가 들린다.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들어오라는 목소리가 들리고, 잘 지냈냐는 싱거운 인사 소리가 들리고, 그러다보면 잠시 조용해지다가 이내 계단을 올라온다. 2층으로 올라오는 발걸음은 계단에서 가장 가까운 자신의 방을 지나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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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 뚜껑을 딸 때 이젠 다치지 않는다. 캔을 따다 베여 토마토수프 안으로 피가 들어가면 그렇게 먹기 싫을 수가 없다. 홀짝대며 가방에 남은 캔을 헤아려본다. 이제 다섯 개 정도 남았나. 내 가방엔 다섯, 노엘 가방에 셋, 겜 가방에 하나. 캔끼리 부딪쳐 잘그락거리는 소리가 빽빽한 숲의 텅 빈 공터에 울렸다. 처음엔 연약한 발은 군화를 신고 몇 시간이고 걷는...
* 이 글은 실제 일화 및 인물과 전혀 관련이 없는 픽션입니다. 리암은 끙끙거리며 한낮의 열기로 달궈진 인도풍 러그 위에 널부러져 있었다. 비틀즈 광인 집주인이 조지 해리슨 집 사진에 나온 무늬와 비슷한거 어쩌고 자랑을 늘어놓던 그거같다. 빌어먹을 존 레논 팬인 주제에 뜬금없이 조지 취미야? 머릿 속으로 애꿎은 집주인 러그만 욕하며 씨발거려보지만 배아픈건 ...
“겜, 겜, 빨리…” 리암은 머리를 책상에 박고 허리를 들썩였다. 둔부를 가만히 두지 못 하고 자꾸 움찔거리자 겜이 단단한 손으로 어르듯이 리암의 이마에 달라붙은 머리를 넘겨주었다. 한 손으론 다급히 벨트를 풀고 바지와 속옷을 한꺼번에 내렸다. 발기한 것을 몇 번 흔들다가 리암의 엉덩이 사이에 비볐다. 리암은 뜨거운 것이 닿자 바르르 떨면서 어깨를 움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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