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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시작은 이 썰이었으나... 인생은 뜻대로 되지 않는다. 찰리는 멍청한 얼굴을 한 채 소란스러워진 센터 내부를 응시했다. SS급 센티넬입니다! 누군가가 목이 터져라 외쳤고, 테이블 위에 놓인 전화기는 끊이지 않고 울렸다. 그리고 찰리는, SS급 센티넬로 발현한 찰리 영은 측정기 앞에 앉은 채로 방치되고 있었다. "… 하하, 인생 씨발." 찰리는 허탈하게 중얼...
2022 GPTC 필모합작으로 낼 뻔 했던 글입니다… 언젠가 다음편이 올라올지도… 세상에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숨어 살고 있었다. 그들의 수는 그렇게 많지 않았지만 외형이 특이한 것도 아니고, 본인이 먼저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면 능력자라는 것을 알 방법 또한 없었다. 미국 정부에서는 일찍이 이런 능력자들을 관리하는 부서를 비밀리에 만들었으며, 이들...
시온님이랑 연교글!!!!!!!!!! 원작이기억나지않음. 그렇지만찾아보기귀찮아서 그냥 원작 파괴 & 캐붕난 채로 썼어요 하하하 소재주의 - 폭력행위 그리고 스포주의!!!!!!!!!!!!!입니다 엔딩안보신분들은절대보지마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눈 앞의 모든 풍경이 느리게 흘러갔다. ...
처음 여기를 같이 왔을 때에는 눈이 부시도록 햇빛이 쨍쨍했었는데. "이렇게 보는 것도 예쁘네요." 달빛이 비추는 해변가를 걷고 있자니 방금 전의 기억이 생생하게 떠올랐다. 로이드는 잡고 있던 알리시아의 손을 꽉 쥐었다. 이곳에 유명한 대련장이 있든 아니든, 그 덕분에 자신이 열심히 알리시아에게 잔뜩 얻어 맞았든. 그건 이제 아무래도 상관없었다. 제발 차라리...
찰리가 보고 싶다. 우리는 오 년을 만났었다. 일 년 동안은 알아가는 사이로, 나머지 사 년은 사랑하는 사이로. 자주 연락도 못하고 목소리조차 듣지 못하는 날이 많았지만, 그런 사이도 연애라고 살아왔다. 찰리는 늘 걱정이 많았다. 언제나 야근을 하고 인스턴트 음식으로 끼니를 대충 때우는 직장인보다는 자신이 더 건강할 것이었다. 그럼에도 항상 찰리는 그보다 ...
찰리로이 이것저것 트위터에서 썰풀었던것들 백업해둠 몇개읎음.. 오타/캐붕 많아요 -------------------------------------------- 1.사랑한다고 말하는 로이 찰리로이 양치하면서 기억해냄,,, 근데 ㄹㅇ 적폐같음,, 머냐믄... 찰리한테서 준...을 보는 로이 닮은점은 모르겠구.. 일단 일반인이니까 중요한건 준이랑은.. 잘 안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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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에게서 연락이 오지 않는다. 평소에도 가끔 찾아오는 사람이었기에 이상함을 몰랐다. 하지만 한 달이 지나고 두 달이 지나고, 계절이 바뀌고. 더웠던 여름이 가고 차가운 겨울이 찾아왔을 때 찰리는 로이 밀러를 생각했다.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막상 이 정도로 연락이 오질 않으니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그날부터 언젠가 로...
안녕하세욤 ㅎㅅㅎ 로이 카톡 테마를 만들었습니다!!! 🐻💕 안드로이드는 제 능력 부족으로... ㅜㅜ 아이폰 카카오톡 테마만 제작했습니다 🥹 안드로이드는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라도 만들어 보겠습니다! 한국 카카오톡에 맞춰 만들어서 해외에서 이용되는 글로벌 친구 찾기 탭, 만화 탭 등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기본 아이콘이 노출될 수 있으니 참고 부탁 드립니다🥹 그럼...
솔리로이.. 왜 개그.. 같지? - 아직도 이정도십니까? 최고의 스승님을 두시고도 이정도라니.. 솔리타스님도 진짜 제대로 똥손이시네요. 이러다 제대로 결혼은 하시겠습니까? 오늘도 손아귀 힘 조절 실패로 인해 뭉뚱그려진 고철더미로 전락한 솔리타스의 연습작 38호는 지나가던 로이드의 비웃음거리가 됐다. 저녀석은 코기두스 스승에게 설계도나 얌전히 맡기고 갈 것이...
로이 밀러는 찰리 영에게 사랑한다고 말해본 적이 없었다. 그는 자신의 직업이 얼마나 위험한지 잘 알고 있었다. 어딜 가서 소리도 못 내는 임무들에 들어가며 목숨을 던지는 것은 애초에 각오한 일이지만, 소중한 사람들이 그 일에 휘말리는 것은 견딜 수가 없었다. 하지만 그 녹색 눈을 바라볼 때면. 기꺼이 제 모든 것을 바치고 싶어졌다. 요원에게 사랑은 사치였다...
로이드의 이마에 얹어졌던 물수건이 바닥으로 힘없이 툭 떨어지며, 하비엘의 손이 로이드의 목덜미를 감싸 안았다. 이번화는 하비로이 위주입니다.스포는 크게 없습니다만...... 적폐 같습니다 ...........................네................그래도 맛있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결제선 아래는 후원용이며,...
온라인 온리전 '꿀단지아파트 정기 반상회' 참가작입니다 :) 원작의 전개와는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중요한 스포일러는 없는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스포에 민감하신 분은 조심해주세요. 본문은 모두 무료이며, 유료분에는 아무말대잔치 [ 온리전 주최 후기 / 참가 후기 / 짧은 비하인드씬 ] 이 있습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0^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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