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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비가 오려는지 마려는지 날씨가 꾸물꾸물하다. 땅이 살짝 젖어있지만 경기하는데 별 무리는 없겠지. 를르슈는 로로의 감시하에 억지로 아침밥을 꾸역꾸역 먹는다. 다른 기수들은 체중조절이 힘들다지만 를르슈는 원체 입이 짧은데다 요즘 들어 입맛이 더 없다. 나나리 병문안은 언제 갈 수 있나 경기 때문에 못가서 미안하다고 말하는 것도 한 두 번이지. 결국 포크를 내려...
“너, 나 좋아하잖아.” 스자쿠의 잔잔한 목소리가 그렇게 말했다. 를르슈는 귀를 의심했다. 자신의 얼굴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가늠이 되지 않았다. 하지만 스자쿠는 아무렇지 않아보였다. 평소처럼, 웃으면서, 얼굴색 하나 바꾸지 않은 채로 를르슈의 마음을 꿰뚫었다. “를르슈, 나 좋아하는 거 아니었어?” 를르슈는 그동안을 떠올렸다. 언제부터, 언제부터 들킨...
-스포 주의 -날 것의 감상 주의(저는 루루를 말 안 듣는 동생쯤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상: -카페 이름을 저렇게 하면 너무 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가지만 무시하도록 하자 -인간 역사는 평화로운 시기보다 전쟁이 더 길긴? 많긴? 했죠...(책에서 읽었던 잡지식을 꺼내들며) -그런데 새삼 생각하는 거지만 제로 옷차림 너무... 구...
코드기아스: 반역의 를르슈 황도까지의 스포일러 주의 타장르 언급(언내추럴, 잔불의기사, 데스노트, 네가죽어)과 직, 간접적인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주인공을 까는 내용이 다수 있으나, 말 안 듣는 동생을 향한 애정표현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애니메이션 못 봤습니다. 날 것의 1회차 감상이기 때문에 뉴비의 오해 있을 수 있습니다. 특정한 정치적 성향에 ...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스자루루 중심 *뇨타주의 *코드기어스의 스포가득...!
쿠루루기 스자쿠는 운이 안 좋았다고 생각했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런 곳에서, 이런 장면을 목격하는 경우는 드물다고 생각했으니까. ‘아—! 멍청이, 오늘은 왜 이쪽 길로 들어온 거야, 진짜!’ 검도부의 아침 훈련 때문에 지름길로 다니는 것에 익숙해진 몸을 탓하는 것도 한계가 있었다. 스자쿠는 커다란 나무 뒤에서 자신이 가려지길 바라며, 눈앞에서 벌어지는 풍경...
경마장에 바람이 분다. 입장대기줄에서 반쯤 졸던 스자쿠는 그 감촉에 눈을 뜬다. 스자쿠의 얼굴을 어루만지고 경기장에서 스탠드까지 한바퀴 빙 돌고 가는 바람의 끝은 어딜까. 스자쿠는 바람의 방향 따위 신경쓰지 않는다. 믿는 건 오직 자신의 감과 통장의 잔고 뿐. 쿠루루기 그룹의 후계자가 노숙자와 별반 다르지 않은 모습으로 하품해도 그 누구도 신경쓰지 않는다....
옛날 그림이라 부끄러워서... 한동안 가려놓겠습니다^^;; 나중에 풀 거라 결제하지 않으셔도 돼요!! 가격 일부러 높게 정했어요
쿠루루기 스자쿠가 를르슈를 데리고 여행을 떠나게 된 건 명령 때문이었다. 기억을 되찾은 를르슈는 다시 제로로 활동하며 황제에게 반기를 들었지만, 결국은 나나리를 잃고 말았다. 쿠루루기 스자쿠에게도 그건 비극이었다. 제로는 원수지만 나나리는 를르슈의 동생이며 스자쿠가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쿠루루기 스자쿠는 나나리의 장례식에서 무엇도 거리끼지 않고 눈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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