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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얼모얼 님, 독사 님
파일 정리 중에 찾았는데 더 그리진 않을것 같아서 올립니다. 콘티 그대로라 보기 더럽습니다. 주의 해주세요.
루팡을 떠나야 겠다, 고 지겐 다이스케는 생각했다. 루팡과는 연인미만 친구 이상의 관계를 유지해왔지만 그의 행보는 이제 더이상 참아줄 수 없는 수준이었다. 후지코와 칠렐레 팔렐레 노는 건 이미 일상이었다. 하지만 루팡은 언제나 자신에게 돌아왔기에, 지겐은 그것을 참아줄 수 있었다. 아니, 사실 자부심을 느끼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결국 그가 마지막에 선택하는...
루팡3세 진지님 커미션 루팡x지겐x루팡 Day off.
헤롱헤롱(@Herongherong1)님에게 커미션 신청한 글입니다. 지겐 다이스케가 죽었다. 나는 그것을 믿을 수 없었다. 내가 아니라, 네가? 언제나 소동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나였다. 그러니 죽는 것도 나여만 했다. 내가 원인의 제공자니까, 귓가에 바람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내 눈앞에 네가 피를 토하고, 고꾸라지고, 떨어졌다. 네가 멀어지고, 떨어지고, ...
루팡3세 루지루 다이스키님의 커미션. https://posty.pe/rqln50 이곳에서 무료로 읽으실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결제해주시는 분들은 후원비라 생각하겠습니다 땡큐!!
루팡3세 루지루 루팡지겐루팡 https://posty.pe/asa1r3 진지(@jinjinji_lupin)님의` 박스 안의 마르스 2` 감상후 쓴 짧은 단편 지겐 다이스케는 오늘도 꿈을 꾼다. 빌어먹게도 사나운 꿈자리, 그의 꿈은 소름돋을 만큼 현실적이고도 잔인하다. 꿈은 언제나 그가 누비던 사막의 어느 전쟁 한복판으로 그를 데려간다. 대충 판 구덩이 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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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혈, 학대 묘사 조금 있음! 제국 설정에 대해 자세히 아는 건 아니지만, 썰북으로 루팡 제국을 조금 맛보고 나서 눈이 번쩍 뜨이는 바람에 내게서 떠오르는 제국 루지루 썰들을 쫌쫌따리 써보기로 했다. (제국이라기보단 그냥 와기 루지루 썰에 더 가까울지도...)풍부한 지식과 자연스런 연륜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 좀(많이) 삐그덕 거릴 수가 있다. 또 나는 ...
루지루로 좀비 AU 보고 싶다. 루팡은 생존자고 지겐은 이성이 있는 좀비. 루팡이 건물 수색하다가 가만히 뒤돌아 앉아 있는 지겐을 발견하는데 담배연기가 나는거임. 신기해서 더 가까이 다가가는데 그때 지겐이 "용케 그 성격으로 살아있네." 하고 말을 해서 루팡 순간 놀랐으면 좋겠다. 그게 첫 만남이였고 둘은 같이 다니게 됨. 지겐은 한쪽 얼굴이 심하게 상처 ...
기억상실으로 이전의 기억은 전부 잊어버리고 마는 루팡 보고싶다. 평소같이 지겐이랑 커다란 계획 하나 짜고 거기에 맞춰 한바탕 도로보질하다가 큰 사고로 머리를 다쳐버리는 루팡. 지금껏 상처나면 대부분 개인 치료로 어떻게든 버텼는데 머리부터 안면까지 피범벅이 된 채로 의식불명인 루팡 보고는 이번엔 진짜 심한 부상인 것 같아서 급하게 루팡 들쳐업고 병원까지 달려...
영혼의 파트너로서 한순간도 떨어질 날이 없는 루팡과 지겐. 왠지 루팡즈가 존재하는 세계에도 은근슬쩍 루지루를 미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같단 말이지. 아직 안 봤지만 팥4인가 5인가 지겐 다이스케! 루팡노 코이비토! 하는 장면 나온 거 보면 말 다 했음. 루팡이 그 세계 안에서 유명인 느낌이라 이런 게 정말 없을 거 같진 않아. 진덕한 케미와 완벽한 쿵짝으로 ...
※ 유혈, 자해 묘사 좀 있음 루팡 3세. 세상을 훔치는 대도둑. 손에 넣지 못하는 것이란 없는, 불가능을 염두에 두지 않는 절대적인 사나이. 자유를 동경하는 자들의 영원한 우상. 만인의 사랑, 자신만만한 유명인. 이 세계에 존재하는 수많은 호칭을 붙이고서 루팡은 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사람들의 열띤 환호와 찬미 속에서 손을 흔들며, 루팡 3세란 가면...
"쿨럭 크흠.. 쿨럭 쿨럭 컥.." 의기양양한 황제의 표정이 변하는 건 순식간이었다. 숨을 고르고 생각에 잠긴 듯 했던 친우가 기침을 시작했고. 창백한 낯빛 점점 더 좋지 않아질수록, 황제의 표정 역시 굳어갔다. "괜찮은겐가? 여봐라, 예 태의를..." 기침을 멈추지 않는 매장소의 곁에 다가오며 의원을 부르려는 경염이었다. 매장소는 서둘러 한쪽 손을 내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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