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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 사장님, ■■ 사태에 대해서는 플랜 ●●를 적용해 대처해나가려 합니다. ] "알겠어. 크리스틴의 결정이 그거라면 그렇게 해." 크리스틴의 얼굴을 보여주던 수정구가 꺼졌다. 어둡게 변한 투명한 것을 뒤로 하고, 마법 가방에 짐을 쏟아 넣었다. 가방 안에 들어간 것은서른 벌쯤 되는 옷, 열 종류의 신발, 모자 다섯 개, 각종 액세서리, 그리고 큼지막한 메이...
시간은 흘러도 사랑은 남는다. w.파란마후라. ▶▷▶▷ [거리위의 배우 루미너스, 컨디션 난조로 휴식기 알려.] "하, 제목을 내도 꼭 이렇게... 아니다 그만보자." '거리위의 배우' 그것이 내 별명이었다. 대한민국에서 나를 모르면 간첩이라는 농담도 돌 정도로 내 커리어는 정상을 향해 달리고 있었지만 저 썩을 별명이 떨어지지 않았다. 돌고 ...
https://twitter.com/iwannabe200lv/status/1642425969763037186?t=u5p3zeq1bJ39QByFvi3jCg&s=19 "형. 우리 이 사진, 집에 걸어놓으면 어때요?" "음..." "거실에 큼지막하게 해놓으면 좋을 거 같은데." 팬텀이 화면의 사진을 가리켰다. 액정 속에서 소년은 붉은 빛이 도는 화관을 쓰...
"..." 루미너스는 슬슬 짜증이 나려하고 있었다. 팬텀이 자신을 뚫어져라 보고 있기 때문이었다. 할 말이 있으면 와서 말을 걸면 좋을 텐데, 그러지 않고 빤--히 쳐다보고만 있었다. "왜." 결국, 읽던 책을 덮은 루미너스가 팬텀에게 물었다. 두서 없이 툭 던진 말이었지만, 팬텀은 그런 반응을 예상이라도 한듯 어깨를 으쓱였다. 그러더니 루미너스에게 다가가...
시간은 흘러도 사랑은 쌓인다.-거리 위의 사진사- 시작이 어렵다고 한 번 해보고 나니 촬영장으로 나가는건 어렵지도 않았다. 너무 많이 찾아가서 가끔 촬영 감독님과 스텝들에게 미안했지만 루미너스를 실제로 보는 것에 중독이 되버렸다. 내 얼굴을 보며 체념한 표정으로 다가와 미소를 지어주는 루미너스가 너무 한거 아닌가? 난 그렇게 생각해. "......이거 트...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시간은 흘러도 사랑은 쌓인다.-정원의 주인- 대본집을 한 번 보고 내 얼굴을 한 번 보고, 또 다시 대본집으로 보는 눈이 바쁘다. 눈을 깜박이는 모양을 보니 이 상황을 이해해 보려고 노력하는 것 같았다. 아무래도 놀랐겠지. 베일에 감싸져있던 대표 이사가 자신의 팬이니까. 내가 언론에 나타나지 않았던 이유는 단순했다. 정체가 밝혀지면 루미너스를 따라다니기 힘...
[거리위의 배우 루미너스, 컨디션 난조로 휴식기 알려.] "타이틀, 진짜 구리게 뽑았네. 이렇게밖에 못 뽑냐." "이번에는 뭔데 그래?" "프리드 이거 봐. 내가 기사 써도 이것보다 잘 쓸 것 같다. 그냥 내가 기사 뿌릴까?" "저기요 우리 소속 배우도 아니거든요? 그럴거면 사업할 때, 루미너스 데려오지 그랬냐?" "아니 이런 누추한 곳에 우리 애 데려올 ...
22.07.09 팬텀 대사 수정 갠카라 생각해놓고 정신없이 쓰느라 법카라거 썼네여ㅎㅎ. 배우 루미너스 x 대포 팬텀. -촬영 전이든 끝나고든 따로 만나면 되죠. 분명 이렇게 말했고 팬텀도 매우 좋아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 날 이후로 팬텀은 촬영장에 오지도 그렇다고 나에게 연락을 따로 하지 않았다. 물론 내 연락도 안읽씹-이겠지?-. 촬영이 자주 겹치는 노아...
배우 루미너스 x 대포 팬텀. ※루미너스의 상대역의 배우인 노아의 이름은 해적, 프랑수아 롤로노아에서 따왔습니다.※ 이미지는 캡틴 남캐 생각하시면 됩니다. Malibu Vampire Crank In 시간은 흘러도 사랑은 남는다. -장미를 든 배우- 촬영지는 언제나 화기애애했다. 대부분 한 번씩은 드라마를 찍어본 아는 사이였고 몇몇은 드라마 이후에도 친하게 ...
배우 루미너스 x 대포 팬텀. "이 대본을 이런식으로 전해 드릴줄은 몰랐네요." 내 머리 속에서 큰 종이 뎅-뎅- 울렸다. 시간은 흘러도 사랑은 남는다. -정원 위의 배우- 나는 손에 들려있는 대본집을 보았다가 멍청하게 팬텀을 바라봤다. 그러니까 내 귀인이자 날 슬럼프로 잡아 끈 이 사람이 그 크리스탈의 대표 이사 중... 하나라고? 크리스탈 가든.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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