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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내 손목의 타투를 봤다. 그 날 이후부터 난 더 이상 그를 만나지 않았다.
태섭이가 2차드래프트에서 인디애나 연고지 팀에 지명되는 순간 태웅은 우성이 보스톤에 지명된것만큼 큰 기쁨을 느꼈다 북산에서 한 학년 선배로 또 주장으로 태섭에 대한 정은 남달랐고 특히 치수와 대만, 준호를 졸업시킨후 백호가 부상에서 복귀할때까지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북산고 1학년 신입들과 2학년 태웅이 기수까지 알뜰살뜰 챙겨서 북산을 우승시키고 ...
*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결제창 아래엔 아무것도 없습니다. * 5월 23일이 키스데이였는데 손이 느려 대지각했습니다^ㅁㅜ.. * 대만이는 이른 은퇴 후 출근맨이 되었다는 설정입니다. * 어떻게 생일 다음 날이 키스데이.. 탱댐은 운명이다.. * 약 후방주의..! 좀 질척할지도,,모르겠어요,, * * 속으론 엄청 보내기 싫으면서도 매번 웃는 얼굴로 태웅이를 ...
- 완성은 아니고 백업용입니다. 더 좋은 대사가 있을 것 같아서요. - 재작성때에도 이 포스트는 수정하지 않습니다. - 트위터 복붙입니다. 썸을 일년쯤 타겠지. 사실 말이 썸이지 서로 확신은 있었을거고, 낙수는 태섭이가 성인이 되길 기다렸음. 그리고 태섭이가 미국 유학에 대해 전했을 때 낙수는 늘 품에 넣어다니던 반지를 전해. 멋있게 고백하고 싶었는데 안되...
날이 파랬다. 하늘은 맑아도 바람은 습한 계절이다. 교실에서는 아직 에어컨 대신 선풍기가 돌아가고 있었다. 털털거리는 소리까지는 내지 않지만, 더위를 식히기엔 부족한 터라 요즈음 교실에서는 미니 선풍기들이 곧잘 보이곤 했다. 그런 섬세한 물건들과는 별 인연이 없는 태성의 자리는 1분단 맨 뒤다. 경기다 연습이다 해서 수업에 안 들어오는 날도 많은 운동부의 ...
이미지 출처 *스토리 진행을 위해 당시 시대상(동성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 인종차별 등)에 관련된 부분이 일부 존재합니다. 최대한 배제하였으나 불쾌감을 안길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옌(@yen_beta)님하고 풀었던 썰을 주제로 차용했습니다 *^^* 저랑 같이 놀아줘서 땡큐베리쏘머치 님이 짱이에용 굿이에용 그뤠잇해용 근데 써오는게 늦어서 미안해용...
#센루_전력_100분 | 仙流 | 대협태웅 *센루 전력 100분 글입니다. *시대고증을 따르고 싶었으나 90년대에 보드게임카페는 없었을 것 같아 배경을 현대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센루는 롱디… 과연 할까요? “내일 몇 시에 올 건데?” “같은 시간에. 11시.” 내일은 농구가 아닌 정말 평범한 데이트를 하기로 방금 약속했다....
아빠와의 동반 입장, 딱 30초만 참으면 된다...! 나는, 가정폭력 피해자다.
센루전력 참여하고 싶어서 급하게 썼는데 지각이네요 ㅜㅜ 얼마전에 트위터에서 대협이 집이 사업을 하거나 의료직종일수도 있다는 글을 보고 의사 대협이가 보고 싶어서 썼습니다 날씨가 흐렸다. 저거 장마인가, 아니면 벌써 가을비가 내리는 건가. 계절 감각을 상실한지 오래였다. 윤대협이 멍하고 퀭한 눈으로 창문을 쳐다보고 있는데 우영이 의국 자료실 문을 박차고 들어...
To. 레이나 안녕! 레이나, 내 얘기 좀 들어봐! 어제 집 근처 공원으로 놀러갔는데, 거기에 있던 건, 세상에 그는 요정이었어! 공원 한쪽에 농구장이 있었는데, 그날은 좀 더워서 다른 사람이 없었거든. 그런데 누가 혼자서 농구를 하고 있는 거야, 처음엔 혼자 뭘하나 궁금해서 가까이 다가갔는데, 마이갓! 그가 점프할 때마다 부드럽게 흔들리는 머리카락은 그야...
몇 달만에 만난 애인과 뜨거운 밤을 보내고 더 침대에서 뒹굴고 싶었지만 짧은 일정탓에 새벽같이 일어나 짐을 챙겼다 나이아가라까지는 8시간정도 운전을 해서 가야하기때문에 서로 운전을 나눠서 한다고해도 서둘러야한다 태웅의 자동차는 꽤나 승차감이 좋았다 아무래도 여유있는 집안 아들이고 안전과 관계된 부분이기도 해서 태웅의 부모님께서 더 신경써 주신 결과였다 우성...
*썰체 *초반에 썼던 글이라 캐해석 면에서 미숙합니다. 인터하이 때부터 묘한 분위기가 흐르다 윈터컵 준비하면서 아예 눈이 맞아버린 두사람. 사귄다고 해서 티격 거리는게 줄어들진 않았겠지만 나름 풋풋한 연애를 하겠지. 부활동이 끝나면 집까지 같이 걸어가는데 조금이라도 더 오래 붙어있고 싶은 마음에 느릿느릿 걷고 일부러 뱅뱅 돌았다가 집 앞까지 와서 목마르다고...
파이널 6차전, 마지막 경기를 앞둔 태웅은 백호와 영상 통화중이었다. 그새 못 봤다고 조금 더 자란 빨강머리가 눈에 띄게 복슬복슬해졌다. 화면 너머로 보이는 강백호의 얼굴을 두 눈으로 직접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태웅은 말없이 그 모습을 눈에 가득 담아두고 있었다. ―기왕 하는 거 우승까지 하고 와라. 그래야 이 천재에게 널 뛰어넘을 재미가 생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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