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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별스타 조아영, 정의감 넘치는 동기 때문에 대학 생활이 완전히 꼬여 버렸다😫
나는 벌써 인생에서 두 번의 고비를 겪었다. 고비라면 고비고, 좌절이라면 나름의 좌절인. 첫 좌절은 내가 아카데미에서 돌아온 후에 겪게 되었다. 그 당시 내 나이 14세, 집이 지고 있는 정확한 빚의 액수를 알게 된 나이였다. 그전에도 아버지의 무리한 사업 투자 때문에 집안이 기울었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전까지 우리 집은 중상층이었고 친구들의 가...
작 J. T. 로저스연출 이성열출연 손상규, 전미도, 민병욱, 김수아, 김정호, 임준식, 정승길, 최지훈, 정원조, 이호철, 강진휘, 유수미, 김정환, 강해진, 조남융극장 명동예술극장300분이나 되는 긴 시간 동안 진행되는 극이지만 전혀 300분처럼 느껴지지 않는 엄청난 몰입감을 가진 극이었다. 요즘의 극들은 다양한 이슈를 한 도마 위에 올려두는 데 반해,...
* 영화 퍼스트 어벤져와 다르지만 비슷한 배경의 AU * 2차 세계대전 배경 * 역사 알못 주의 * 연재는 천천히 합니다. - 스티브는 부드러운 얼굴선과 달리 성격은 까칠한 편이었다. 툭툭 내뱉는 말에는 대부분 날이 서있었고, 농담도 잘 받아들이지 않았다. 남들보다 더 약한 몸과 자그마한 몸집으로 인한 콤플렉스가 매우 심한 것 같았다. 그러면서도 천성은 또...
가까운 미래, 인간의 기억을 디지털 정보로 저장해 사망 후 기억을 불러오는 마인드 서비스가 성행한다.
* 영화 퍼스트 어벤져와 다르지만 비슷한 배경의 AU * 2차 세계대전 배경 * 역사 알못 주의 * 약한 역키잡 * 연재는 천천히 합니다. - 혹독한 겨울이었다. 전쟁은 곪아가는 상처처럼 유럽은 물론이고 전 세계로 퍼지고 있었다. 아직 여기까지는 닿지 않았지만 그것도 시간문제였다. 추위에 몸을 움츠리고 지나가는 사람들 모두가 곧 이곳도 곪아갈 거라 확신하고...
공개 샘플 이동 (클릭) 이 사막은 흐른다 어제의 유희가 오늘은 비수다 석양에 물든 모래를 두 손 가득 담아들면 붉은 태양빛은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린다 모래알 밑에 새겨진 그대의 이름을 밟고 나는 지평선으로 간다 보라, 어둠이다 공평무사하신 어둠의 신이 저 멀리서 옷자락을 끌고 걸어오신다 내 두 눈을 지워주소서 창공의 별들을 탐하지 않도록 세상의 모든 빛이...
※제 멋대로 설정입니다. 캐릭터 붕괴가 있을 수 있어요. ※상황은 시빌워 부터입니다.(내가 어쩌자고 이 옛날부터 시점을 잡았을까) ※또 다른 커플링이 튀어나올 수도 있습니다. ※스팁토니지만 스팁토니가 아닌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그건 제가 글을 잘 못 쓰기 때문이죠) 그 이후로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2년이라는 시간동안 토니는 연구실에 틀어박혀 자신...
※제 멋대로 설정입니다. 캐릭터 붕괴가 있을 수 있어요. ※상황은 시빌워 부터입니다.(내가 어쩌자고 이 옛날부터 시점을 잡았을까) ※또 다른 커플링이 튀어나올 수도 있습니다.(일단 이 편에는 없어요) ※스팁토니지만 스팁토니가 아닌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그건 제가 글을 잘 못 쓰기 때문이죠) 스티브는 자신이 보고 있는 화면을 믿을 수 없었다. 하워드가 ...
눈이 많이 쌓여있었다. 그 덕에 허리는 무사한 것 같았다. 사실 너무 춥고 시려 온 몸의 감각이 무뎠다. 잘라진 왼팔만이 유일한 통증이었다. 잘 들리지 않는 고개를 움직여 왼팔을 가까스로 쳐다보았다. 그 애의 이름. 그 애의 이름이 찢겨 나가 있었다. STEV- 미처 마무리되지 못한 이름이 흰 눈에 묻혔다. 그 어느 때보다도 왼팔이 뜨거웠다. 그들은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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