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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에 있는 이 아이는 뱀파이어다.
평소 글에 비해서 설명되지 않은 부분, 맥거핀으로 남겨지는 부분들이 산재하고 있으며, 어쩌면 불편하게 느끼실수도 있는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약속하는 우리의 낙원에서'(https://posty.pe/ilvg2e) 라는 제 글과 조금 연결되는 부분이 있으며, 안 보셔도 내용 이해에 심각한 문제는 없지만, 보고 보시는 편이 훨씬 이해하고 나름의 여운을 즐길...
레하 형아즈 악마/천사au 중에 💚님이 대악마고 💙님이 대천사인데 둘이 형제였던거지 그래서 다른 천사들은 대악마가 왔다고 💙님 한테 말해서 💙님이 자기가 얘기 하러 간다고 해서 나와서 💙님이 이렇게 말하는거지 "형! 쫌 그만와!" 이렇게 말해서 💚님이 이런말하면 딱 좋을거 같음 "이 형이 사랑하는 동생 보러도 못 오는거야?" 이럼 내 사심 가득 썰 완성
-오타 많습니다.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편의상 '님'자를 제외하였습니다. 중화기 소리 크니까... 선봉타격대 밀릴 것 같다고 확인한 제미니님이 좀 멀리 떨어진 곳에서 바주카 딱하고 들고 익살스럽게 웃으면서 "아임 어그로." 하고 발사했으면 좋겠다. 폭발을 이용해 시선 끌어주기. 장난기 빠져야 하는 만큼 위험하고 급박한 상황에선... 그때도 그렇게 할 ...
-오타 많습니다.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편의상 '님'자를 제외하였습니다. "뭐 하냐?" 그냥, 갑자기 물어보고 싶었다. 너는 원래 이상했고, 혼자서 무언갈 꾸미고 있었고, 이렇게 갑자기 들어와도 평소처럼 뭐냐는 듯이 웃어넘기는 애였으니까. 분명, 절대로. "너 뭐 해." 창문을 넘어 어딘가로 도망가려다 들키는 애는 아니었다. 미친, 밖이 얼마나 위험한...
13 이른 아침이었다. 대만은 도망치듯 빠져나왔던 그때 그 술집 앞에 서 있었다. 술집 앞에는 술이나 음식 재료가 담긴 나무 상자들이 놓여 있었다. 그 상자들을 옮기다 이마에 맺힌 땀을 목장갑을 낀 손등으로 대충 닦던 남자가 대만을 발견했다. 그때 그 거구의 남자였다. 입술이 두꺼워서 문어인가, 하는 생각이 한참 들게 했던. "... ..." 남자는 고개를...
뱀수인 잭이 보고 싶다 존나 강한 독뱀이라서 뱀 모습일 때는 절대 곁에 못 오게 하는 거 검은색의 새하얀 눈을 가지고 있는 너무나도 예쁜 뱀이라서 다른 부대장들은 보고 싶은데 보지도 못함 뱀 모습일 때는 배로 예민하고 성질도 만만치 않아서 혹시라도 물어버릴까 봐 무서워서 옆에도 못 오게 하는데 거의 유일하게 잭을 만질 수 있는 게 막내였으면 좋겠다 이유는 ...
난 분명히 봤다. 지상 최고의 아이돌 서지안이 입 모양으로 내게 쌍시옷이 들어간 욕을 하는걸!
*좀비 아포칼립스에 냅다 레하 집어넣기 *유혈, 좀비, 시체, 상처 등의 묘사나 욕설이 나옵니다 (주의해주세요ㅠㅠ) *대부분 제미니 주변의 시점입니다 (제미니 분량이 90%라는 뜻) *불시에 수정되거나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후 부분 유료 전환이 있을 예정입니다 *약 1만 자 세계는 지금 혼란에 빠져있다. 유리창이 다 깨진 복도를 걸으니 잘도 버석버석 걸음...
주의사항 -이것은 드림물입니다. -아포칼립스 챕터의 마지막 그 부분 이후입니다. 그래서 베인의 언급이 스포입니다. -제 기준에서 낯부끄러운 편. -개인적인 설정 상, 제 밀레는 베인을 질색하는 편입니다. 눈 앞의 존재가 꿈이란 것을 자각한 건 금방이였다. 언제나 자신을 경멸하고 싸늘함을 담은 신성한 푸른 은빛 눈이, 자신을 향해 적의가 없자 베임네크는 지금...
정말 드림물을 백업하지않으려했건만 다시 보고싶은 경우도 있어서 백업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부끄러움은 나의 몫이며 나의 업보로다. 그럼에도 이 기록의 첫 시작을 가장 최근의 것으로 하겠습니다. 지인의 밀레 뺏긴 톨 연성이 너무 맛나서 써보고 그 지인에게 멘션을 보낸 글입니다. 늘 그렇듯 의식 흐름대로 써본 것입니다. 캐해가 다를 수 있으니 주의! 톨비쉬는 위...
앞을 향해 달렸다. 점점 막히는 숨을 무시한 채 앞만 보며 달렸다. 지금 정신을 놔버리면, 눈앞에 보이는 건 피로 물들어지는 죽음뿐이니. 레볼루션 하트 세계관 포함합니다.류 중심 소설입니다.유혈 주의 ⚠️지적 등은 둥글게 부탁드려요. "류. 항상 말하지만 희생하려 들지 마. 알겠지?" 항상 당부하던 형의 말이었다. 아무리 자신이 드래곤이라고 말해줘도, 죽지...
*약 5,800자 도무지 잠들 수 없는 밤에는 술 한두 잔도 나쁘지 않은 방편이다. 레하트는 아직도 파릇한 티가 가시지 않은 풋내기였건만, 들었을 당시엔 아리송하기만 했던 그 말뜻을 제 몸으로 여실히 실감하며 지냈다. 오늘도 어제처럼 잠들지 못한 레하트는 그제와 그끄제에도 그랬듯 제게 수마를 불러들여 줄 브랜디를 찾아 자리에서 일어났다. 매일 잠을 설치며 ...
-오타 많습니다.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편의상 '님'자를 제외하였습니다. 리더 눈이 투명한 하얀색이니까. 누군가를 바라봤을 때, 그 색깔이 비칠 테니까... 중요한 장면, 리더가 뒤돌아서 상대 파악하고 "어?" 하는 장면이 나오고. 그다음 컷에 리더를 찾는 3명의 부대장이 나오는데. 리더의 흰색 눈동자에 1~3%로 상대 머리색 혹은 눈색이나 옷 색 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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