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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에 가도 된다고 하셨다면서요." 난데없이 들어온 목소리에 실라일란은 화들짝 놀랐다. 젊은 별지기가 여느 때처럼 발소리 없이 다가와 뒤에 서 있었다. "놀랐잖니. 기척 좀 내고 다녀라." 이제베는 미소만 지었다. "마음에 안 들어하시는 줄 알았는데. 갑자기 왜 생각을 바꾸셨는지요?" "내가 끝까지 반대한다고 네가 꺾일 고집이더냐?" "그것도 그렇지만요....
비엘에는 여러가지 분류가 있죠. 그 중 공과 수의 성향, 성격에 따라 여러가지 키워드로 나누어집니다. 집착공, 강공, 연하공, 대형견공, 집착수, 강수, 연상수... 그 중 오늘 추천드릴 키워드는 #강수 입니다. 강수란 무엇인가? 말 그대로 강한 수. 여기서 생각하게 됩니다. 강수에 부합하는 수의 모습은 무엇인가. 육체의 강함인가, 정신의 강함인가, 둘 다...
소나기는 장마일까 : 연예계와 게임물의 환상조합! 최근에 나온 소설이라, 게임 bj같이 현재 많이 접할 수 있는 소재가 많아요. 소재 자체도 신선하고, 가볍게 볼 수 있어요. + 게임물보다는 bj물에 가까움, 팬반응 있음. “……형, 그냥 평생 여기 살면 안 돼요?” “어?” “나가지 마요.” 나는 허수아비 : 게임물 하면 이 작품 아닐까, 싶을 정도로 메...
호불호가 갈릴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 작품을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졸업여행, 사고로 버스가 차로를 이탈했고, 그 순간 기우를 포함한 31명의 학생들이 이세계로 떨어지게 됩니다. 마치 소설의 한 장면과도 같았지만, 이건 소설이 아니었죠. 괴물이 득실거리고, 그 괴물과 인간을 사냥하는 사냥꾼, 그리고 그들 위에 위치한 크리쳐. 괴물에게 ...
이름 루아 레제(Lua Rege) 종족 성별 나이 세 키 / 몸무게 cm / kg 성격 ㅣㅣㅣ 특징
프롤로그 한쪽 벽이 깨진 유리로 되어 있는 닫힌 방. 바닥에는 유리 파편이 가득하다. 문이 없는 것을 제외하고는 비현실적인 구석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공간. 온통 하얗다. 이케아에서 50달러에 팔 법한 단순한 디자인의 합판 책상 앞에 의자 하나가 놓여 있고 엘리엇, 앉아 있다. 등받이에 기대고 고개는 천장을 향했다. 혼자다. 책상에 앉으면 창문을 직각으로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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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두부호열 x 토마토백호 를 PPT로 그렸습니다. (feat. 점 편집) 사실 시작은 트위터에서 깡놀님의 말랑이 거래 트윗에 토마토 배코를 선물로 드리겠다고 얼레벌레 그렸는데, 막상 그리고 나니까 두부 호여리도 그려봐야하지 않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그렸습니다. 짜잔. 아무래도 호열이랑 백호 덩치 차이를 살리려는 의도에서 토마토를 크게 그리긴 했는...
*재업 어디서 본 내용 같다면 모르는 척 해주십시오... 해가 저물어가는 나른한 저녁 시간. 마우스를 딸깍거리는 소리와 자판을 두드리는 소리, 그리고 우영의 손에 들린 휴대폰에서 나오는 말발굽 깎는 영상 모음에서 나오는 귀를 간질이는 소리들이 울리는 홍중의 방. 컴퓨터가 놓인 책상과 침대, 미니 냉장고, 옷장만으로도 꽉 차는 원룸이다. 아마도 헤드폰을 쓰고...
파워!!귀여움>< 아마 젤처음그렸던..레제랑코베니 ㅎ.ㅎ 원작을안봐서..얘네둘이 같은편인지도모르고 구냥그림..둘이 만나긴하나요 작중에서?? 덴지쿤~~~~포치타와함께~~ 레제..너무너무너무예쁘고..캐디가미쳤다고.생각합니다.얘때문에 곧 정주행할듯..ㅎㅎ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 패러디 해준=바다 서래=산인 원작과 다르게 트레이=산 제이드(녀)=바다입니닷 아무래도 제이드가 산을 사랑한 인어고 트레이가 뭔가 초록초록하니... 이것도 마찬가지로 원작 영화 안 보면 뭔 소리임? 싶습니다 (두서없다는 뜻) 경찰서 파도치는 언덕 위 181cm남자와 190cm여자... - 산속 엔딩이 원작 영화처럼 ~~~~인 거거나...
폭발로 충만한 하늘. 당신들의 이른 외로움에 인형 대신 다이너마이트를 안겨주며. 지옥에서 봐. 오늘은 이르니, 조금 나중에. 제인이 벌써 그립거든. 클라이맥스가 저물 때, 프레임 바깥에서는 자그마한 절망 소리. 주저앉는 눈자위. 검고 붉게 도드라진…. 화염 한가운데에서도 완연히 퍼지는 눈송이 포자들. 나는 금세 무정한 열기를 떨친다. 대신 착실히 배운 온기...
레제페스가 오기 전까지만 해도 저는 이번에 꼭 비카라나 바지라를 데려오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분명 그랬습니다만......퍼시발을 천장 치게 된 계기는 친구와의 대화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친구가 시에테 고난이도에서 나오는 무기가 장비하고 있는 검의 수에 따라 강화되는 검이라는 것을 알려주었고.....저는 자연스레 제 빛덱을 바라봤습니다. 오메가 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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